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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님의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24권.
23권에서부터 이어진 프랑스 이야기.
23권 예고에서도 대략 보여졌지만 두 사람이 준비한 요리는 똑같은 재료에 똑같은 요리.
그리고 그 똑같음 속에서 승리를 결정짓는건 정말 아주 작은 한부분이였는데
사실 만화니까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만
진짜 진짜 미식가들은 저런것까지 다 구별해내고 차이점을 느끼는건지 궁금해졌다 ㅎㅎ
그리고 그 대결 후 쿠니키다 쉐프와 함께 다니게 된 시즈쿠.
이제 정말 신의 물방울에 다가가고 이야기의 끝이 다가오는 것 같다.
26권으로 완결이라고 알고 있는데 남은 2권도 얼른 정발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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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 쓰레기이지만 볼 때마다 와인을 마셔보고 싶어지는 충동 일어나게 하는 만화이네요. 막상 와인이 제일 안 받아서 마시면 죽지만 ㅠㅠ. 같이 마리아쥬 하는 음식들만 봐도 좋긴하지요. 나오는 와인 싹 다 정리해서 리스트 만들어 보고 싶어 지네요. 주인공만큼 술을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근데 읽다보면 신의 물방울 찾는 것보다 다른 짓? 을 더 하고 다니는 느낌이 드는건 나만 그런건지 ㅋㅋ 이제 곧 다 찾고 승부 끝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