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설을 읽는 내내 느낀것은 나처럼 빵을 음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좋아하고 관심이 많고 즐기는 사람이라면 훨씬더 재미있찌않았을까하는 점이다 뭐랄까 맛이 전혀 짐작되지않는 빵이름들이 나오면 음 음 조금 어떤맛인지알면 더 재미있겠다 싶다 |
| 드디어 쿠프 드 몽드 파티쉐리의 둘째날. 전날에 이어 만든 빵들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2위. 누구도 맛에 의문을 가지지 않지만 모양의 문제로 2위에 그치면서 그의 심미안적인 감각이 의심을 살짝 받네요. 그가 만든 초콜렛레시피를 공개하면서 또 이름이 알려집니다. 나도 먹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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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용에서는요 아버지가 진혁을 응원 하러 프랑스까지 오셨네요. 아버지와 대화 하면서 진혁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무엇인가 고찰하게 되는데요 평범하게 가족을 돕는다고 생각한 빵 제조가 어느새 자신이 기쁨을 느끼는 새로운 음식과 빵을 만드는 욕망이 있음을 아버지가 넌즈시 알려주신네요. 자신이 몰랐던 욕망... 한편 자신의 부하들 혈도객. 광안마. 혈와수등 그곳에서 삶은 진혁이 다시 되돌아옴으로 그곳과의 인연이 끊긴것을 다시 한번 자각하게 된다. 프랑스 빵대회에서 빵오쇼콜라 는 1등을 먹게되어 마리오가 너무 기뻐하고 얼음조각도 2등을 하는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한국팀. 과연 똥개도 먹고들어간다는 프랑스팀의 견제를 잘 견디고 우승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