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없고 아빠가 빵가게를 하는것도 싫어했던 주인공 억울한일로 가게가 기울고 넘어져서 다친아빠의 부재로 더욱 생활고가 심해질때 차원을 이동했고 천마의 모든 스킬을 얻고 회귀 해서 아버지 어머니에게 그리고 가게빵들에 하고자하는 모든것을 하는 이야기 |
| 세계제빵월드컵이 드디어 마지막에 들어서고 진혁은 자신의 몸에 배여있는 무공의 힘으로 누구보다 섬세하고 아름답고 맛있게 만들어서 마침내 우승을 하게 됩니다. 그 후 집으로 돌아와 모두와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고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게 됩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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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 님의 베이커리 13권에서는... 드디어 빵대회 마지막날이 밝아 왔네요. 설탕공예 케이크 프랑스 팀과 같은 무지개로 색으로 한팀은 원색의 한팀은 파스텔색의 그러나 베이커리는 맛있어야 합니다. 가장 맛있는 진혁팀이 우승을 차지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공항에 마중나와 있는 가족. 소망시 노인정. 이모들. 복작하게 모여서 진혁을 축하해주고 진혁은 행복해합니다. 프랑스로 돌아오기전 거리마다 있는 빵집은 맛들도 아주 좋아서 진혁은 한국도 맛있는 빵 만드는 프랜차이즈 점을 생각해내고 주영모쉐프의 학원으로 가서 의논하는데. 기본 빵집이 맛있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