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읽을 당시만해도 로판이나 읽어본게 다였고 그다지 장르문학이란걸 접해보지 않았떤 때였다 지금보다 전자책이 일반화되지않은 시점이라 종이책이 더 가까웠던 읽을게 없어서 상품권으로 우연히 구매하게되어 읽게된책이다 너무 재미있어 이후 판타지에 빠졌다 |
| 진혁은 다른 세상에서 살던 곳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궁금해서 중국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그 곳에서 단서를 전혀 발견하지 못하고 이동하던 중 뜻밖에도 테러범을 잡았다는 공을 세우게 됩니다. 원치않는 표창까지 받게 되면서 그 이름을 다시 알리게 됩니다. 상황이 재미있어서 흥미있게 보고 있어요. |
|
만인지상의 천마로 군림하다가 현대로 왔다. 아버지를 도와 베이커리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무공으로 빵을 구워보니까 빵이 지나치게 맛있다. 10권에서는 진영과 진혁은 홍대점으로 명명한 해와달 베이커리를 차려서 나가게 되고 오픈날 돼지머리를 케익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나누어준다. 하지만 케익이 너무 맛있어 커플이 찢어지게 만드는 성지가 되자 진영은 자신은 가영에게 무조건 양보하기로 한다. 한편 브라이언쉐프의 웨딩케익 시식중 드 뺑 마드몽이라는 빵대회가 프랑스에서 열리는데 브라인언은 미국측 대표로 진혁은 한국측 대표로 참가하면서 서로 전의를 다지는데...그나저나 중국에 간것은 별 다른게 없네요. 진혁이 경험한 세계는 과연 어디일까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