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하는 판타지소설 특히나 이처럼 베이커리라면 어김없이 파리의 프랑스의 빵 전문대회가 나오고 불어로 뭐라하는 빵이름들이 난무하게된다 음 파리에 가보지못하고 티엠아이만 많이 들은 나는 파리라는 도시를 떠오리면 왠지모르게 에펠탑보다는 사람만큼 커다란 쥐가 도시에 어슬렁거리는 끔찍한 상상이 떠오른다 빵 왠지 속이 거북해지는 장면이다 |
| 진혁은 루이스와 마리오와 함께 세계제빵월드컵인 쿠프 드 몽드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기로 합니다. 대회가 열리는 프랑스에 도착해서 대회를 준비합니다. 마침내 대회가 시작되고 열심히 준비했던 작품을 하나씩 만들기 시작합니다. 책에 나오는 케잌이 너무 맛있어보여서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