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류의 뭐랄까 이세계에서 능력을 얻고 회귀로 돌아와서 그 능력으로 뭔가를 하는 이런 판타지를 처음 읽어서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천마님의 베이커리네요 원래 음식은 손맛이니까 뭔가 기가 나오면 더 맛있게 될듯도해서 납득도되고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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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지상의 천마로 군림하다가 현대로 왔다. 아버지를 도와 베이커리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무공으로 빵을 구워보니까 빵이 지나치게 맛있다. 19권에서는요.... 실비안쉐프의 작업장인 이탈리아에 가게 됩니다. 대회전에 유명 연애인이 결혼한 장소인 오데스칼키성으로 가는중 진혁은 이 성을 공략하는 작전을 짜네요. 성에 도착하자 실비안 쉐프의 환영을 받게되고 이번 케익의 주제가 중세갑옷과 무기를 바탕으로 한 웨딩케익이라고 추측하자 실비안의 비서가 기함을 하네요. 그런 케익 만들 수 있나. 케익 좋아하는 저는 아무거나 다 먹을 수 있어요.. 대회전 워밍업을 제대로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