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는침대의 이불을 잡아당겨동생을 그안으로 굴려 넣엇다 장난섞인 비명이 들리며 밤이 깊어갓다 아들을 응원하러 새벽부터 대회장에 나온 임운정과 장은효부부는 이외의 손님을 만났다 진혁의 결혼식에 와서 그림을 그려주기도했던 밥앤더슨 |
| 루이스는침대의 이불을 잡아당겨동생을 그안으로 굴려 넣엇다 장난섞인 비명이 들리며 밤이 깊어갓다 아들을 응원하러 새벽부터 대회장에 나온 임운정과 장은효부부는 이외의 손님을 만났다 진혁의 결혼식에 와서 그림을 그려주기도했던 밥앤더슨 |
|
마지막 권이네요. 외전이 두권인가봐요. 밥 앤더슨의 살해범을 잡은 뒤 일상으로 돌아온 진혁은 점차 주변의 사람들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고 미미는 아이를 갖기원해 진혁에게 애기한다. 그리고 쌍둥이 아들을 낳았지만 정파의 헌신과 마교의 수하가 그에게 아들로 오자 진혁은 우화등선 할 뻔 했지만 가족과 미미를 두고 갈 수 없다 뿌리친다. 그리고 미미를 위해 둘다 자중할 것을 권하며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이 글을 읽자니 나도 빵먹고 싶고 케익도 먹고 싶네요. 건강빵. 건강한 케익. 맛있는 케익을 먹은 것 처럼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