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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워라밸의 기술 1. 공정한 사바나는 없다 16 2. 워라밸이라는 이름의 강박 22 3. 진짜로 일을 하려면 30 4. ‘금수저’들의 지옥 37 5. 먼저 나 자신에게 솔직해질 것 43 6. 인생의 선택지에서 출산을 삭제하려는 당신에게 50 7. 스라밸, 우리 모두의 문제 54 1장. 워라밸의 기술 1. 공정한 사바나는 없다 16 2. 워라밸이라는 이름의 강박 22 3. 진짜로 일을 하려면 30 4. ‘금수저’들의 지옥 37 5. 먼저 나 자신에게 솔직해질 것 43 6. 인생의 선택지에서 출산을 삭제하려는 당신에게 50 7. 스라밸, 우리 모두의 문제 54 |
| 제목 그대로다. 책 크기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에 270페이지 정도 되는 책이다. 이미 여러 책을 내놓기도 하고 각종 TV프로그램에서 출연한 바가 있지만 언론인이기도 한터라 냉철하게 한국 사회를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했다. 흔히 외국인들이 한국을 바라보며 쓰는 국뽕풍의 글이 아니기도 하면서 뻔한 내용으로 흐르지 않은 점도 인상적이다. 다른 것보다 생각해볼 거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한 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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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가 말해주는 한국인의 특성. 좋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좋은 것만 늘어놓는게 장점은 아니다. 아픈곳도 보여주면서 달라지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도 감사했다. 별 생각 없던 모습에서. 다른 나라 사람이 보기엔 이렇게 보일 수 있겠구나를 알게 되며 자신을 조금 더 조심하게 된 것 같기도 하다. 한국사람 한정의 특징.. 어찌되었건 매력으로 봐 주는게 고맙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