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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 입니다 페이백으로 읽었는데 간만에 재미있는 에세이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내향형 인간이었던 주인공이 모르는 사람과의 용기있는 대화를 이어 나가면서 점점 세계가 넓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에세이임에도 어째서인지 작은 판타지물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 긍정형 인간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배경이 스몰토크 개념이 있는 외국이라서 가능한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동호회로 시작하는 새로운 만남은 우리 나라에서도 해볼 만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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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는 주의해주세요. 제목을보고 확끌려서 대여했어요. 부제가 어느 내향인의 집나간 외향성을 찾아서라서 내향인인 저에게, 언제나 인간관계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는터라 필요한 팁이 있을거같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저와 같은 내면에 벽이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 접근하기에 좋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같아요. 내향인에게 구체적으로 행동에 옮기기 힘든데 작가님이 저입장에선 대단해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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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팬 작가님의 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 책 리뷰입니다. 백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제목부터 조금 찔리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집 밖에 잘 안나가고 사람들 만나는걸 꺼리는 내향인 중 내향인이라 책 내용이 공감도 되고 내가 이런 생각과 결심을 갖고 행동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기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벤트 덕에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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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팬 작가님의 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만나보게 된 책이었습니다. 저는 외향형이지만 내향형의 부분도 있는 사람으로써 주인공의 마음에 조금은 이입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없이는 살아가기 힘든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내향형들을 위한 책이었습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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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출판사에서 나온 아마노 제시카 팬 저/조경실 역의 <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구오구 백퍼센트 페이백으로 작품 중 하나였는데 평소 굉장히 내향적인 사람이라 제목이 흥미로워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제 성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책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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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팬 작가의 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 리뷰. 가족 중 유일한 내향형인 저자는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한편으로는 동떨어진 느낌이 들고 불안해 다른 사람들을 만나려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않아 힘들었던 자신의 일화를 말하며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다. 내향형이지만 불안한 내향형들을 위한 책. 저자가 외국에서 살다보니 더욱더 불안함을 느낄 수 밖에 없구나 하는 기분을 느꼈음. 세상은 혼자 사는게 될 수 없으니 사람을 만나는게 좋긴 하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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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팬 작가님의 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 라는 책을 페이백으로 만나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내향인으로 집밖보다는 집안이 좋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회적 동물로 집에서만 있을수는 없죠. 그런 고민이 있기에 이 책을 봤을때 제목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내향인인 작가가 이야기하는 사교권장의 이야기는 동족으로서 동질감이 들어 흥미롭게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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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부키 에서 출간된 제시카 팬 저/조경실 역의 <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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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에서 출간한 제시카 팬 저/조경실 역의 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 리뷰입니다.
100%페이백의 기회로 읽게 된 책입니다. 제목이 특이해서 읽게 되었는데 작가님의 사회에 도전? 적응기를 적은 거라 감정이입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사회와 사람에게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서 많이 수용하며 배우고 성장해나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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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팬 / 조경실 작가님의 이제 나가서 사람 좀 만나려고요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집에 가만히 있는데도 어찌나 시간이 잘가고 할건 많은지 저도 모르게 사람도 안만나고 집콕만 계속 하고있었는데 이 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지금 몸은 편하지만 제 생활을 되돌아보고 인간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 있게끔 도와준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