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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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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초록연못에 가뭄과 홍수라는 위험이 찾아오고 청개구리 박사님이 숲 속 친구들의 도움을 얻어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페트병을 모아 물레방아를 만들어 강물을 퍼 올린다.  홍수를 해결할 때에도 페트병으로 배를 만들어 대피한다. 숲 속 친구들이 페트병을 아주 많이 모아오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고 창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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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초록연못에 가뭄과 홍수라는 위험이 찾아오고 청개구리 박사님이 숲 속 친구들의 도움을 얻어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이다.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페트병을 모아 물레방아를 만들어 강물을 퍼 올린다. 

홍수를 해결할 때에도 페트병으로 배를 만들어 대피한다.

숲 속 친구들이 페트병을 아주 많이 모아오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고 창피했다.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 그 피해는 죄없는 동물들도 함께 감당해야 한다.

요즈음 환경파괴, 오염의 문제점 중 하나로 지목되는 페트병을 이용하는 점이 참 흥미로웠다.

실제로 가뭄과 홍수가 일어나면 동물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증도 생긴다.

 

또 흥미로운 점은 삽화 속 곤충들 그림 옆에 이름을 적어놓았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동물 책을 참 좋아하던데 이 책을 보며 환경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여러 가지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이 책과 연계한 활동을 하여 교육자료로도 매우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g*****9 202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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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일 났어요. 초록연못이 위험해요!" 대지진으로 바닥이 쫙쫙 갈라진 초록연못. 비까지 내리지 않아 물이 자꾸 줄어들어 작디작은 된장찌개 모양으로 변한 연못.   '산으로 들로'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자연 과학 그림책으로 이번에는 초록연못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이번 청개구리 박사님은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까?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연못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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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일 났어요. 초록연못이 위험해요!"
대지진으로 바닥이 쫙쫙 갈라진 초록연못.
비까지 내리지 않아 물이 자꾸 줄어들어
작디작은 된장찌개 모양으로 변한 연못.

 

'산으로 들로' 시리즈 네 번째 작품으로 자연 과학 그림책으로
이번에는 초록연못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이번 청개구리 박사님은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까?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연못에서도 먹이그물의 균형이 깨져
연못의 생물들이 마구잡이로 잡아먹히게 된다.

 

생태계가 망가질뻔한 상황에서
초록연못을 살리기 위해 생물들은 서로 협력하여
패트병으로 물레방아를 만들어서 초롯연못에 물을 끌어와
위기를 모면하게된다.

 

우리들은 서로 공존하며 살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지나칠수 있는
작디작은 생물들도 서로 공존을 하며 서로 돕고
협력하며 살아가고 있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자연의 한 구성원으로써 위기가 닥쳤을때
너나 할것없이 서로 상호작용 하는 모습을 보며
인간들의 모습과 비교하게 되며 반성하게 된다.

 

이 자연의 위기가 이 많은 생물들이 살곳을
뺏는 것이 어쩌면 인간들이기에
자연을 마구잡이로 쓰는게 아니라
인간들과 생물들 서로 상호작용하며
다같이 잘 살 수 있는 방법, 우리가 도와줄수 있는 방법을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의 전개로 자연과 생태계, 먹이사슬, 환경보호, 상호작용까지
좋아하는 곤충들이 등장하며 교과과정 연계로 학습효과에도
도움이 되는 책으로써 환경을 아끼고 자원을 소중히 여겨야 함을
느낄수 있길 바래본다.

 

s******4 202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생태 그림책, 기후위기를 향한 노력 [산으로 들로 :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생태 그림책, 기후위기를 향한 노력 [산으로 들로 :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길바라는 마음으로 만드셨다는 #산으로들로시리즈 저는 두 번째 만나는 #산으로들로 시리즈랍니다.오늘은 초록연못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자연재해인 비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재치 있게 극복해가는 청개구리 박사님의 이야기와연못 생태계의 생물들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동물 신문 1면에 실린 초록연못의 '큰 위기'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생태 그림책, 기후위기를 향한 노력 [산으로 들로 :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드셨다는 #산으로들로시리즈
저는 두 번째 만나는 #산으로들로 시리즈랍니다.

오늘은 초록연못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자연재해인 비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재치 있게 극복해가는 청개구리 박사님의 이야기와
연못 생태계의 생물들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동물 신문 1면에 실린 초록연못의 '큰 위기'
바닥이 쫙쫙 갈라진 초록 연못이 웅덩이가 되었대요.
연못에 살던 생물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청개구리 박사님이 출동할 시간이죠!
박사님은 날개 달린 힘센 곤충들은
잠깐 물이 많은 다른 연못으로 보내곤,
사람들이 마구 버린 페트병을 활용해
멋진 아이디어로 강물을 퍼올립니다.

드디어 말라 버린 초록연못이 살아나고,
연못의 생물들도 모두 씩씩해졌답니다.


-


이렇게 모두가 행복하게 마무리되면 좋겠지요.
하지만 초록연못에는 금세 또 불행이 닥쳐옵니다.
과연 초록연못엔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

자연의 힘에 대해 느껴보신 적이 있나요?

멋지게 지어놓은 건물이 비바람에 망가지고,
태풍으로 사람들이 큰 피해를 입었을 때,
비바람으로, 또 오래된 가뭄으로 인해
정성 들여 길러놓은 농산물들이 망가질 때,
또 잡히지 않던 산불을 촉촉한 비가 꺼주고,
큰 산불 뒤 죽어버린 산에도 새싹이 돋아날 때,
사람이 만들 수 없는 거대한 자연의 작품을 볼 때

사람의 힘은 얼마나 미약하고 자연 앞에 작은지
반대로 자연의 힘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그냥 자연의 극히 일부일 뿐이구나 하는
느낌도 받게 되는 순간인 것 같아요.



우리가 그러하듯 생명도 자연의 섭리 속에서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해결하며 살아갑니다.
곤충들도, 동물들도 나름대로의 방법과 지혜로
자연의 변화에 적응하고 노력하며 살지요.

물론 이 그림책 속에서는 상상력을 더했지만,
같지는 않더라도 생물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과 삶의 지혜를 분명 지니고 있을 테지요.
우리가 비와 태풍, 가뭄에 대비하듯 말이에요.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사실 생물들이 느끼는
자연재해는 우리의 느낌보다 더 거대할 거예요.
비바람 한 번이 생존을 결정하기도 하지요.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자연재해가 생물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했어요.
우리보다 훨씬 더 작고 작은 생물들에게 어쩌면
커다란 자연의 변화들은 더 큰 위기일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오늘 다짐해 봅니다.
자연의 커다란 변화들은 우리가 바꿀 수 없지만,
최소한 인간으로 인해 우리의 잘못으로 나빠지는
여러 가지 기후 위기라는 심각한 문제들 만큼은
우리가 책임지고 최대한 막아야 한다고 말이에요.

오늘의 동화에선 페트병을 활용해 아이디어로
가뭄을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 되었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버리는 수많은 쓰레기들은,
동물과 곤충들에게는 매우 위험한 존재니까요.
더 나아가 이 지구와 기후에도 나쁜 영향을 주고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찾아 실천하고,
자연을 위해 작지만 큰 배려를 늘 함께한다면
자연재해로 힘들어할 수많은 생명들을
위험으로부터 조금은 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위기에 빠진 수많은 생물들을 구해주는
멋진 해결사인 청개구리 박사님처럼
작지만 큰 노력들이 모여 함께 힘을 합친다면
우리도 모두 자연을 위한 실천가가 될 수 있답니다.



♥ <천개의바람> 출판사의 블로그에 가시면,
다양한 그림책 활동을 위한 자료들이 있습니다.
독서 후 독후활동으로 활용해볼 수 있어 좋아요!
https://m.blog.naver.com/athousandhope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2.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교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환경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마쓰오카 다쓰히데 작가의 '산들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그림책을 받아서 표지에 등장하는 개구리 박사가 동물들을 구출하는 장면으로 그림책을 마주보게 되었다. 내 자녀가 어렸을 때 맹꽁이를 찾으러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개구리 소리도 듣고 맹꽁이 소리도 들었던 예전의 추억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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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교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환경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마쓰오카 다쓰히데 작가의 '산들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그림책을 받아서 표지에 등장하는 개구리 박사가 동물들을 구출하는 장면으로 그림책을 마주보게 되었다. 내 자녀가 어렸을 때 맹꽁이를 찾으러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개구리 소리도 듣고 맹꽁이 소리도 들었던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개구리 박사가 아침 식사를 하면서 조간신문을 보다가 "여보 큰일 났어요. 초록 연못이 위험해요"라는 걱정어린 말로 그림책은 시작한다. 우리도 신문상으로 듣게되는 환경뉴스를 개구리 박사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살아야 하는데 우리는 신문의 뉴스는 나와는 연관성이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 다른 세계의 이야기로 치부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현실을 반성하게 되는 장면이었다. 2022 개정교육과정을 진행하면서 큰 변화중 하나가 생태교육에 대한 관심과 이를 교육과정속에 녹여 반영하려는 움직임이다. 환경교육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동안은 등한시되어서 학교 교육현장에서는 몇몇 교사들이 진행하는 이벤트적인 활동이었던 반면 코로나 19를 겪고 나면서 환경에 대한 인식들이 많이 변화되고 더이상 되돌릴 수 없는 시기가 오기전에 우리 모두가(기업과 정부, 학교와 학부모 학생, 전국민이 모두다) 힘을 모아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이를 탄소를 줄이고 깨끗한 환경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깨닫고 이를 실천하고자 학교 현장은 작게나마 움직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본교 에서는 화분에다가 다양한 모종을 심어서 학교 생태텃밭을 운영하고자 며칠 전에 모종심기를 시작하였다.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맨 마지막장에는 실제 그림책의 모티브가 된 초록연못의 사진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담았습니다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잔 마지막장

이런 문구가 가슴을 울리고 있다. 학생들에게 이런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면서 그림책을 읽어주었다.

 

그림책 속에서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개구리 박사님이 빈 페트병을 모아 오라고 하여서 물레방아 발명품을 만들어서 가뭄으로 된장찌개 같이 되어 버린 초록 연못에 물을 제공해주게 된다. 과학자가 발명품을 만들어야 하는 까닭 중 하나는 사회적 약자가 겪는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청개구리 박사님은 정말로 훌륭한 과학자이며 발명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과서에서 학생들에게 발명품을 구상해서 설명하는 글을 쓸때에도 연계해서 이 그림책을 활용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숨까지 구해준 청개구리 박사님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페트병으로 배를 만들어 연못을 관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세상사 좋은 일만 항상 있지 않은 듯이 가뭄이 들었던 초록 연못에 이제는 비가 엄청나게 내려서 여기저기 온통 물뿐이 세상이 되어버렸답니다.

산으로 들로 초록마을 구출 대작전에는 교과서 속에서 나오는 게아제비, 물방개, 송사리, 물자라, 물장군, 장구애비, 소금쟁이, 물방개, 베짱이, 무당벌레등등 다양한 곤충들의 모습도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고 그 옆에 작은 글씨로 소개를 하고 있어서 겨울책 속에 겨울잠을 자는 곤충을 배울때도 활용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반갑고 한 번 더 수업시간에 꼭 필요한 교수학습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서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청개구리 박사님은 홍수로 뒤덮힌 초록연못을 어떻게 구출해 낼 수 있을지는 직접 책을 보면서 해결방법을 차자아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유치원 학생들에게는 약간 어려울 수 있으나 읽고 또 읽고, 여러번 읽으면서 다양한 정보와 생각할 거리, 하브루타 질문을 통해 이야기 나누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활용도가 너무나도 많은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그림책 이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는 특히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다양한 독서놀이 활동을 할 수 있을것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어른들이 먼저 나서서 청개구리 박사님처럼 환경에 대해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점검하여 대비하고 하면서 현재 지구의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기후변화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성을 하면서 읽었던 소중하고 감사한 그림책 이었습니다.

# 천개의 바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n********4 2022.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서평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서평" 내용보기
이 책은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지어진 이야기이다. 환경오염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단순히 ‘지구가 아프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를 파괴하고 주변의 작은 생명들의 삶이 위태로워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동물들은 힘을 합쳐서 연못에 처해진 문제를 해결한다. 인간이 사용하고 버린 페트병을 활용한다는 것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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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지어진 이야기이다.

환경오염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단순히 지구가 아프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를 파괴하고 주변의 작은 생명들의 삶이 위태로워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동물들은 힘을 합쳐서 연못에 처해진 문제를 해결한다.

인간이 사용하고 버린 페트병을 활용한다는 것도 인상적이다.

책에서는 동물들이 재미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지만

실제로 우리 사람들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여럿이서 힘을 합쳐서 해결한다는 것도 의미있다.

 

그리고 이 책은 삽화가 굉장히 재미있다.

책에는 많은 곤충들과 작은 동물 그림들이 나온다.

특히나 남학생들의 경우에는 이런 내용을 굉장히 흥미있게 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곤충 도감을 보는 듯한 자세한 그림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작가님의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22.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태계 관련해서 아이와 같이 고민하기 딱 좋은 책이네요.
"생태계 관련해서 아이와 같이 고민하기 딱 좋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 지난 주말 가족들과 식사하러 간 곳에 이 책과 딱 어울리는 연못이 있지 않겠어요. 외출할때도 항상 들고 다니는 책가방. 그 가방안에 이 곳과 어울리는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이 생각나서 부랴부랴 꺼내 사진을 찍어두었죠. 호기심은 책 속의 내용처럼 연못안을 들여다보고 싶고, 휘휘 저어보고도 싶었지만 꾹 참았다는!!!ㅋㅋ 나이만 많은 어른아이 맞죠??? . . [초록연
"생태계 관련해서 아이와 같이 고민하기 딱 좋은 책이네요."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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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가족들과 식사하러 간 곳에
이 책과 딱 어울리는 연못이 있지 않겠어요.

외출할때도 항상 들고 다니는 책가방.
그 가방안에 이 곳과 어울리는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이 생각나서
부랴부랴 꺼내
사진을 찍어두었죠.

호기심은 책 속의 내용처럼 연못안을 들여다보고 싶고, 휘휘 저어보고도 싶었지만 꾹 참았다는!!!ㅋㅋ
나이만 많은 어른아이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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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연못 구출대작전]
‘초록연못’이 위기를 맞았어요.
물이 자꾸만 줄어들어
조그만 물웅덩이로 변해버렸어요.
청개구리 박사님은 어떻게 우리 친구들을 구출해주실라나요??
물웅덩이가 꼭 ‘된장찌개’같다는 말에 빵!! ㅋㅋㅋ
조금만 물웅덩이에는
철저한 먹이그물에 맞게
힘센 녀석들이 힘없는 녀석들을 마구 잡아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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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관련 책을 아이와 볼때
아이의
‘엄마 이건 뭐야?’라고 끝없이 묻고, 엄마도 모르는 질문에 당황하는 건 기본이죠.

이 책은 ‘연못도감’처럼 그림안에 있는 생물 친구들의 이름을 모두 표기해두었어요.
이 책은 아이 질문에 더이상 당황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동식물 좋아하는 아이들과 같이 읽고
생태계 관련해서 같이 고민하기 딱 좋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w******9 2022.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생태그림책 추천합니다~~^^
"환경생태그림책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산으로들로한밤의청개구리음악회 에 이어마쓰오카 다쓰히데 작가의 신간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대지진과 가뭄에 초록연못에 사는 생물들이 죽어 가고 있다는 기사를 읽은 청개구리 박사님. 초록연못에 가보니 힘센 녀석들이 힘없는 녀석들을 다 잡아먹게 생겼다.이렇게 가다가는 결국 힘센 녀석들도 굶어 죽게 될텐데...이부분에서는 '먹이그물'
"환경생태그림책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산으로들로한밤의청개구리음악회 에 이어
마쓰오카 다쓰히데 작가의 신간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대지진과 가뭄에 초록연못에 사는 생물들이 죽어 가고 있다는 기사를 읽은 청개구리 박사님.

초록연못에 가보니 힘센 녀석들이 힘없는 녀석들을 다 잡아먹게 생겼다.
이렇게 가다가는 결국 힘센 녀석들도 굶어 죽게 될텐데...
이부분에서는 '먹이그물' 에 대해 알 수 있다.

초록연못을 살리기 위해 좋은 아이디어를 낸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인 ***으로.
그것으로 만든 배를 타고 초록연못을 관찰하는 청개구리 박사님 덕분에 연못 속 친구들을 같이 관찰할 수 있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에 고통받고 있는 생물들에게 미안함이 든다.
거기에 그치지않고 작가님은 '자원의 순환'에 대해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문제가 다 해결된걸까?
연못이 말라가서 걱정이었었는데
반대로 날마다 비가 내려 연못 물이 넘치기 시작한다.

청개구리 박사님은 배를 타고 생물들을 구조하러 나선다.
땅을 찾아가며 박사님이하는 말에 큰 깨달음을 얻게 된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지구의 모든 생물들~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계의 질서를 온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그림책~

혼자 읽고 싶은데 자꾸 읽어주겠다는 둘째.
그정도로 요책이 마음에 든다는 말~~

청개구리 박사님의 팬이 되었다.^^
딸도 나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s*********e 202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연못구출대작전!
"초록연못구출대작전!" 내용보기
환경에 대한 책은 많다. 이 그림책도 그의 일환이다. 그렇지만 환경오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에 포커스를 맞춘 느낌이다. 위기에 빠진 연못을 위해 패트병을 모아오자!! 라고 말하며 모아오지만, 그렇다고 지구의 플라스틱쓰레기문제를 논하지는 않는 것 처럼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죄책감이나 큰 부담없이 책을 보게 된다. 그렇지만 책 내용을 통해서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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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책은 많다. 이 그림책도 그의 일환이다. 그렇지만 환경오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에 포커스를 맞춘 느낌이다. 위기에 빠진 연못을 위해 패트병을 모아오자!! 라고 말하며 모아오지만, 그렇다고 지구의 플라스틱쓰레기문제를 논하지는 않는 것 처럼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죄책감이나 큰 부담없이 책을 보게 된다. 그렇지만 책 내용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환경문제를 전달하고 있다. 연못 속에 사는 생물들을 보며 자연관찰도 함께 하게된다.

귀여운 삽화와 자연스러운 구성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그림책이다.

 

 

s******1 202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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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위기에 빠진 초록연못을 구하기 위해 청개구리 박사님이 나섰다! 일본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동화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이다. 대지진으로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메말라버린 초록연못. 청개구리 박사님은 페트병을 이용한 물레방아를 만들어, 연못 근처에 있는 강줄기를 끌어 연못에 물을 넣어 연못 생태계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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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

 

위기에 빠진 초록연못을 구하기 위해 청개구리 박사님이 나섰다!

일본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한 동화 산으로 들로, 초록연못 구출 대작전이다. 대지진으로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메말라버린 초록연못. 청개구리 박사님은 페트병을 이용한 물레방아를 만들어, 연못 근처에 있는 강줄기를 끌어 연못에 물을 넣어 연못 생태계를 살린다. 그 뒤로 페트병으로 배를 만들어 초록연못 친구들이 얼마나 튼튼해졌는지를 살피기도 한다. 그러나 평화는 잠시뿐, 기나긴 장마가 계속되며 초록연못은 완전히 물에 잠기게 되는데……. 청개구리 박사님은 다시 초록연못에 사는 친구들을 살리기 위해 페트병 보트를 물에 띄우게 되며 구조활동을 나서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살펴본 것은 일러스트로 삽입된 동물 그림이었다. 세밀화로 표현된 새우, 물방개, 미꾸라지, 메기, 송사리 등 연못 생태계가 동화의 이야기만큼이나 흥미로웠다. 책을 같이 읽던 아들도 이건 뭐예요?”, “이건 또 뭐예요?” 손가락으로 하나씩 물으며 연못에 사는 동물들의 이름을 같이 익혔다. 막연히 뭉뚱그려 연못에 사는 친구들을 상상하기보다 자세하게 그려진 연못 친구들을 보며, 연못 생태계와 연못 안에서의 먹이사슬 등의 요소를 설명하기도 좋았다.

맛있는 딸기 교실, 사계절 자연 학교 등 이외에도 산으로 들로 시리즈 책이 있으니 다른 책들과 같이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s*****4 202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에게 이런 관심과 애정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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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들로, 초록 연못 구출 대작전!」 “여보, 큰일 났어요. 초록연못이 위험해요!”  대지진으로 초록 연못에 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비까지 내리지 않아 바닥이 쩍쩍 갈라지고 만 것이지요. 물이 자꾸 줄어들어 연못은 결국 조그만 물웅덩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연못에 사는 생물들이 죽어갑니다.   청개구리 박사님은 연못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달려갑니다. 청개구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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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들로, 초록 연못 구출 대작전!

여보, 큰일 났어요. 초록연못이 위험해요!”

 대지진으로 초록 연못에 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비까지 내리지 않아 바닥이 쩍쩍 갈라지고 만 것이지요. 물이 자꾸 줄어들어 연못은 결국 조그만 물웅덩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연못에 사는 생물들이 죽어갑니다.

  청개구리 박사님은 연못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달려갑니다. 청개구리 박사님은 과연 생명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또 다른 재난이 찾아 옵니다. 이제 날마다 비가 내립니다. 연못물이 넘쳐 강으로 흘러 들어가고, 온통 물바다가 됩니다. , 청개구리 박사님은 달려갑니다.

  이 책은 흥미롭습니다. 먼저, 다양한 생명체가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민물고기라고 알고 있는 어류와 파충류등 다양한 동물이 등장합니다.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이지만, 큰 재앙 앞에서는 모두가 협동하여 고난을 이겨냅니다. 색연필화로 섬세하고 정감 있게 연못 속 생명의 다양성을 살펴보고 관찰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또 다른 흥미로운 점으로는 자연에 영향을 끼치는 인위적인 노력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는 것입니다. 보통 우리는 인위적으로 자연에 힘을 가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고민하게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꼭!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함께 도움(조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지진이나 홍수는 인간이 어찌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이 보다 더 큰 재해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이 그러하듯 인간도 서로 협동하고 조절 할 수 있다면 함께 극복하고, 전화위복이 될 수 있습니다. 산으로 들로 생명을 구출하기 위해 조력하는 청개구리 박사님의 노력처럼요.

 

 
r******8 2022.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