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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예스24카트에 몇달동안 담아두고 이제사 사서 2번 읽었다.저자는 13년간 외국계금융회사 다닌후 희망퇴직하고 월급을 대체할 꾸준한 돈이 필요해 공부후 상가투자 시작하여 현재5개 있다고 한다. 읽으면서 느낌은 저자님 참 인성좋은 착한분이라는게 느껴짐. 아마 이책은 스테디셀러가 될거 같다.이책 읽고 부담없이 나도 도전해볼만하다. 나도 잘할수 있다 하는 느낌.저자는 상가투자 노하우,방법,정보를 꾸밈없고 쉽게 쉽게 풀어나갔다. 전에 상가투자관련 책을 읽었었는데.정말로 내수준에는 안맞았고 쉽지않구나 하고 접었었다. 발품이며,인근 상가가서 먹고, 주인에게 임대료며 이것저것 물어보는거,상권분석,동선이며 너무 항목이 많아서 리스크가 클거 같아서 접었었다. 그런데 이책은 평범한 엄마라 그런지 월 임대료 100~150정도의 1층 구분상가(수익률 6%정도)가 가장 이상적이라며 나도 공략할만도 하다. 공부하는거 임장가는거 그리 어렵지 않다. 성향이 큰부자말고 생계형 부자에 대한 책이라 큰 욕심이 있는사람은 비추. 또한 용기얻은 내용중 하나인 퇴사후 잘 지내고있고,솔직히 오히려, 퇴사후의 삶이 더 나은거 같고,우물밖에 나와보니 더밝고,넓고,좋은 세계가 있다는걸 알게되었다고..좀더 일찍 나온걸 후회할 정도라고.... 나는 경매,공매관련 책을 여러권 읽고 강의도 듣고 관심 갖지만,지금은 종자돈이 없어서 시도는 못했다.하지만 리스크며, 운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안맞을거 같았다.좋은 물건이면 전국구로 다니는 이분야 성공하는 사람들의 스토리를 보니 그렇다. 저자는 평범한 사람이 단기간에 경매는 경매대로,상가는 상가대로 따로 공부해서 이두가지를 동시에 잘해내기란 쉽지않다고.. 공감이다..힘들게 능력밖의 일에 매달려 굳이 큰 리스크 감수하면서 그럴필요가 없다고 생각든다. 초보자가 경매로 좋은 가격에 공실없는 상가를 얻는다느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그냥 내가 잘 알고 나한테 쉬운분야에서 잘하면 되지 굳이 다른사람이 큰돈을 벌었다고 그대로 따라할 필요가 있나 싶다고. 충분한 공부가 되어있지 않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경매는 포기해도 됩니다.모든게 책처럼 될수는 없다고. 맞다.나도 이 계기로 경매는 접었다. 아파트 갭투자한다면 공인중개사와 좋은 유대관계,열심히 손품팔고,경제에 밝으면 얼마든지 좋은 급매물을 잡을수있다고 확신한다.어려운 경매를 붙잡을 필요 없이..내가 잘하는분야에 집중해도 시간과 돈이 부족하다고.. 저는 복잡하고 힘든 투자가 싫어요.단순하고 쉬운투자가 좋아요 그래서 큰돈은 못벌어도 그런 투자만 하고 있어요...(저자 왈) 투자는 마음편히,그중에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면 됨. 저자는 첫 상가로 월 100만원정도의 임대료가 적정하다고 한다. 수익률체크는 필수. 저자의 가장 공감가는 글은 아이들도 지나친 경제적풍요속에서 키우고 싶지 않아요.부모의 사랑과 관심속에서 부족함을 어느정도는 알고 자라야 내면이 단단해진다고 생각해요....맞다. 요즘 아이들은 경제적 풍요속에서 소중한것을 모르고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 정말 이책이 맘에 든다.지금까지 수많은 투자책,강의,카페 많이 봤지만,아직까지 정말로 내가 어떻게,어느분야에 집중해야할지 몰랐는데 이책을 통해 나아갈 방향과 마음가짐,앞으로의 계획이 눈에 보였다. 굳이 힘든투자 하지 말자..큰 부자도 아니고 품위 유지할 정도의 부를 쌓고,정신적인 여유와 행복을 느끼면서 나에게 맞는,내 그릇만큼 투자자의 길을 걸으며 열심히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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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내가 원하는 던 그것에 대한 이야기다!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상가에 대한 경험을 듣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길이 열리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어떻게 첫 상가를 샀고, 이후 5개나 되는 상가를 보유하고 지식산업센터 투자에까지 도전하게 되었는지...
아파트 갭투자의 시세차익 투자에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고정수익을 창출하는 이야기가 소설처럼 쉽게 읽힌다.
상가투자 실질적인 도움을 준 책 1. 상가투자 비밀노트_ 홍성일 서성정 2. 나는 집 대신 상가에 투자한다_ 김종율 3. 서울휘의 월급 받는 알짜상가에 투자하라_ 서울휘
초보 투자자를 위한 10가지 제언 1. 1천만 원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상환 2. 부동산 상승기에는 못난이 매물이라도 잡아라 3. 부동산 상승기에는 집을 함부로 팔지 말자 4. 부동산 상승기에는 내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_ 가격을 올려도 과감히 매수 5. 모르는 지역에 투자할 때는 작은 단서도 놓치지 말자 6. 매도인 혹은 매물을 내놓은 공인중개사무소가 멀리 있으면 협상이 쉽다 7. 매물이 갑자기 사라지면 빠르게 이유를 파악하라 8. 캡투자 시 이것저것 따지는 세입자는 무조건 아웃 9. 캡투자 시 인테리어 시공을 했다면 집 안 곳곳을 찍어둬라 10. 믿을 만한 인테리어업체 사장님과 친분을 쌓아라
상가 매수 포인트 매매가 2억 원 미만으로 대출이 없다고 가정할 시 1층 상가는 수익률 5% 이상, 2층 이상 상가는 6%이상만 찾다!
상가 투자 노하우 1. 자기가 잘 아는 지역부터 공략하기 2. 네이버 부동산으로 올라오는 매물 매일 검색하기 3. 매물이 잘 안나오는 곳은 공인중개사와 자주 연락하기 4. 작은 금액으로 도전해보기 5. 반드시 실행하기
지식산업센터가 각광 받는 이유? 대출이 많이 나오기 때문
지식산업센터 추천도서 1. 상위 1%만 알고 있는 돈 버는 지식산업센터 _ 김성혜 2. 딱 한 번 읽고 바로 써먹는 지식산업센터 투자_ 박희성
저자는 분양 후 동시 공급이 많은 지산에 투자. 최소 6개월 공식을 각오했다고 한다. 대출 이자, 관리비 등을 버틸 비용이 필요하고, 그 비용 역시 투자금으로 계산 곧 지산관련 규제도 발의될 예정이니, 관심이 있다면 규제가 나오기 전에 서두르는 것은?
아파트와 상가 투자의 차이점 아파트는 수가 늘어날수록 불안. 시세사 올라도 팔지 않으면 손에 돈을 쥘 수 없어 마음이 불안했다. 상가는 수가 늘면 늘수록 매달 수입이 늘어나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경제 공부를 통해 배움의 토대를 마련하자 경제신문을 구독하고 블로그, 카페 등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 투자 멘토를 찾는 것
상가 투자 절차 1. 물건찾기 2. 공인중개사무소에 연락하기 3. 감정가와 대출 확인하기 4. 매매계약 이후 임대사업자등록증 신청하기 5. 화재보험 가입하기 6. 잔금 후 등기하기 7. 임차인 정보 요구하기 8. 임차인에게 관련 정보 전하기 9. 전자세금계산서 발행하기 10. 매해 1월, 7월 부가세 신고 및 납부하기 11. 종합소득세 신고하기
상가 투자시 알아야 할 세금들 1. 건강보험료_ 상가를 사면 무조건 지역가입자가 됩낟. 2. 국민연금 3. 재산서_ 7월 건물분, 9월 토지분 4. 부가세_ 임대료 10%_임차인에게 받아서 납부 5. 종합소득세_ 연소득 7,500만 원 이상의 경우 복식장부 대상자. 근로소득자가 상가를 살 경우 '근로소득+임대소득'으로 종합소득세 폭탄을 맞을수도. 6. 종합부동산세_ 토지 공시지가 80억 원 이상만 7. 교통부담유발금
상가 수익률 계산법 상가 수익률 = [(임대료 x 12) / (매매가 - 보증금)] x 100% * 부동산계산기(부동산계산기.com)사이트 이용 (조건, 보수적으로 접근. 무대출 수익률로 계산, 부대비용 취등록세 4.6%, 중개사비와 법무비 등 6%)
상가를 살 때 제일 고민되는 게 건강보험료 상가 임대사업자는 1원이라도 수입이 발생하면 무조건 지역 건강보험료 납부 대상자 건강보험료 부담으로 직장에 입사하는 경우도 있다. 직장 건강보험료는 직장 수입 외에 연 3,400만 원 이상의 소득이 발생하면 따로 지역 가입자분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해야 한다. * 2022년 7월부터는 연 2천만 원으로 하향
매수조건은 사람 마다 다를 수 있다. 매매가가 저렴하고 임대료가 저렴한 곳. 매출이 크지 않더라도 사장님의 실력과 성실함으로 꾸준한 매출이 발생하는 곳
9~13평을 선호 1~2인 업종 위주로 왠만한 건 할 수 있고 임대료로 저렴 13평의 경우 반으로 쪼개서 임대를 주기도, 하나로 임대하는 것보다 수익률이 더 좋다. 업종은 부동산, 미용업, 식당, 카페, 떡집, 꽃집, 작은 편의점 등
15평이사은 프랜차이즈 입점을 제안하기 좋은 사이즈이지만, 초보 상가 투자자가 접근하기엔 비싼편
상가가 하나도 없는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사는 사람은 없다! 무노동 소슥 200만 원이 근로소득 500만 원보다 더 가치 있다!
상가 대출금을 갚아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는 항상 나오는 질문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른지만 적절한 대출 관리는 필요 대출금 하나도 없는 상가를 하나쯤 가지고 있다면...?
상가는 공실도 문제지만 임대료 연체와 미납도 큰 리스크
*첫 상가를 매수할 때 안녕하세요, 새로운 임대인입니다. 오늘 첫 임대료 입금일인데 계좌번호 확인차 문자 보내드립니다. ○○은행 00-000-0000 예금주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입금 당일 임대료 입금되지 않으면, 일단 하루 기다리고 다음날 오전 10~12시 사이에 문자를 보낸다 사장님, 임대료가 아직 안들어왔네요. 확인바랍니다.
*당일 임대료 못 한다는 문자를 보낸 경우 네. 괜찮습니다. 그럼 말씀해주신 ○○일까지 입금해주세요. 미리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상가 살때 부동산 문의 방법 1. 네이버 부동산 보고 연락드린다. 상가 매물 올리셨던데 궁금한 게 있다 2. 가격대는 얼마이고, 어느 위체에 나온 건지 3. 부가세 포함인 건지 확인(혹 간이과세자로 부가세를 안 내는 임차인은 아닌지 확인) 4. 지금 임대료가 깎아준 건가? 아님 원래 임대료인가? 5. 임대차 기간은 얼마 남았나. 재연장 계획은? 6. 장사는 잘되나요? 7. 임차인이 여기서 장사한 기간은? 8. 관리비는 얼마나 나오나? 9. 매도인은 여기를 왜 파는가?
투자를 하다 보면 외롭다. 혼자 결정하고 혼자 선택하고 혼자 책임져야 하기때문에, 같이 의논할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 너무 가까운 지인이라면 불편할 수 있도 있다. 잘되면 시기할 수도 있고, 그래서 적당한 거리의 친구가 있다는 게 좋다.
너무 저렴한 월세 상가는 사지 마세요! 임대료가 너무 저렴한 상가는 안 하는게 좋다. 임대료 인상 상한도 5%이고 세금을 제하면 남는 게 별로 없다. 관리하기만 귀찮다. * 1억 원 전후, 임대료 30~50만 원짜리 상가는 되도록 피하세요 ** 첫 상가로 100만 원 정도의 임대료가 딱 적당!
투자 결정 포인트 1. 무대출 수익률이 높아야 한다 2. 관리비가 저렴해야 한다 3. 자기자본비율은 최소 50%를 유지한다 *위 세가지 조건을 역으로 생각해서 급매물로 나오는 좋은 물건은 잡아야!!!
묵시적 갱신은 NO! 꼭 연장계약서 작성하세요. 임대인을 보호하는 장치 계약계약을 미루고 묵시적 갱신을 요구하며 권리금만 받고 나가려는 임차인 그렇게 되면 새로운 임차인에 대한 부동산 중개수수료도 임대인이 내야한다. 묵시적 갱신 시에는 나가기 3개월 전에만 통보하면 자유다. 임대인은 따로 그럴 권리 없이 1년간 임대차 계약만 연장해주는 것이다.
임차인은 친구가 아닌 사업 파트너 임차인의 목적은 목 좋은 곳에 자리를 잡아서 사업을 번창시키는 것 임대인의 목적은 그런 임차인을 만나서 임대수입을 얻는 것 각자의 목적을 잊지 말고 서로 어느정도 긴장감을 유지하며 '파트너'의 관계를 지속하는 게 중요
월세 100만 원짜리 상가를 사려면? 추정 매매가(수익률 5% 가정) : 2억 5,200만 원 대출금 50% : 1억 2,600만 원(상가 감정가로 책정, 보통 매매가 70~80%) 부대비용 6% : 1,512만 원 * 최등록세 4.6%, 중계수수료 0.9%, 법무사 및 화재보험료 등 보증금 : 1,200만 원
2억 5,200만 원(매매가) - 1억 2,600만 원(대출금) + 312만 원(부대비용 부족분) = 1억 2,912만 원
상가 투자에 도움이 되는 카페 1. 아프니까 사장이다 2. 살모사의 커피하우스
상가투자요? 책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실전에 적용하고 움직이는 실행력이 비법이라는 저자의 말. 단순하지만 실행하는 사람이 상위 10%아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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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에 관심이야 있지만 투자할 여력도 안되고 범접할 수 없는 분야라고만 생각하고선 살포시 넘기려했는데 상가투자에 무지한 내가 단숨에 읽어내려갈만큼 가독성이 좋은 책이다. 글에서 느껴지는 저자의 말투가 솔직 담백해서 였던 것 같다. 어려운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잘 풀어가는 능력이 있는듯 했다. 책 역시 어려운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흐름대로 잘 풀어가는 책이었다. 읽다가 보면 "아,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게 하면 좋다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면 어김없이 곧바로 관련 내용이 나온다. 나 같은 상가에 대해서 무지한 독자의 시선을 잘 배려하여 맞추었다고 생각된다. 상가투자에 대해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게 끝까지 완독하고 싶다면 강추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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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었던것 같다. 투자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늘 아파트만 보다 우연히 저자의 블로그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블로그에서 추천한 책들을 사서 읽었고, 추천하는 어플들도 모두 폰에 설치했다. 꾸준히 블로그에 올리는 글들을 꼬박꼬박 읽으며, 글을 올리는 일이 보통일이 아닐텐데 대단하다는 생각을했는데 이렇게 책을 내셨다니. 문체가 친절하게 이야기하는 식이라 읽기도 편하고 내용도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상세하게 서술되어있어서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바로 사용할수 있고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다. 저자가 추천한 책들과 어플, 사이트. 세금계산과 신고. 수익률 계산. 일일이 검색하고 찾기 어려운부분들을 상세하게 설명해두었다. 발품이 힘들다면 먼저 손품부터 시작하기 좋은 정보들. 임차인과의 관계, 부동산 공인중개사와의 관계에대한 내용도 노하우를 잘 풀어 주었다. 또한 책을 읽어 공부한 후 바로 뛰어든 저자의 실행력이 포인트인것 같다. 그리고 지금도 매일 보유,관심 상가 주변 검색을 통해 정보를 차곡차곡 쌓고있다고한다. 이 책을 읽으며 막연한 투자가 아니라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지는 상가 투자가 되었다. 그리고 머지않아 상가투자를 하며 이 책을 자주 열어보게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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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블로그 이웃인 저자의 재테크에 관한 글을 읽으며 나도 언젠가 상가 투자를 해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책을 출간하셨다고 해서 바로 구입했다. 책을 받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었는데, 나처럼 상가투자를 해본 적이 없는 사람도 알기 쉽게 쓰여있어서 술술 읽혔다. 그리고 무엇보다 화려한 수익률과 엄청난 자산을 자랑하는 다른 책이나 유튜브, 강의 등과는 달리 자신만의 목표를 가지고 보수적으로 투자하는 저자의 투자관과 성향이 나와 비슷해서 같은 마음으로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상가 물건을 검색하는 방법, 부동산에 물어볼 내용, 확인할 사항 등 실전에 필요한 내용은 자세하면서도 알기 쉽게 나와 있어서 포스트잇을 붙여가며 정독했다. 내용을 따라가며 검색을 하고, 실제로 한 물건이 마음에 들어 내일 부동산에 찾아가기로 연락도 했다. 투자를 하기에는 너무나 겁도 많고 의심도 많은 나같은 새가슴인 초보 투자자에게도 실행의 욕구와 의지를 낼 수 있도록 용기가 되는 책! 저자가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 책들도 주문을 했다. 아이를 키우는 주부로서, 목표도 지향점도 같아서 정말 따라하고픈 의지가 생기는 감사한 책이었다. 열심히 다시 읽어보고 나도 월세받는 상가주가 되도록 이제 실행에 옮겨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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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500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투자 시크릿 - 엄마의 마음으로 아주 쉽게 쓰인 투자책이라 그런지 은근히 술술 읽혀요! 쉽게 쓰여져서 그런지 읽기가 넘 좋아요. 시크릿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그런지 읽고나면 당장이라도 상가투자 시작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덕분에 상가투자에 문외한인 저는 좋은 정보 많이 배워가네요. 상가투자 관심있는 초보투자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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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 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 투자 시크릿
안선이 지음
자본가 노동가 중에서 자본가의 삶을 살면 좋겠다 싶어서 투자에 관한 책들은 늘 재미있게 읽는다.
그러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은, 남들이 보기에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돈 놓고 돈 먹기 하는 것 같은 일들도, 실상 정말 수익을 내고, 또 잃지 않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일들이 물밑에서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서점가에서는 늘 4시간만 일한다, 일하지 않고 돈 버는 법 등등 류의 컨셉의 책들이 유행하지만 실상은 세상엔 그런 일은 없다는 것.
패시브 인컴은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상황에 따라 어떤 액티브 인컴의 종류를 만들어 낼 것이냐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이에 따라 어울리는 일이 있고, 100세 시대에 맞게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어울리는 일을 하는 것.
보다 젊었을 때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다양하게 있을 때, 노년을 준비하는 방법은 늙어서 할 수 있는 일을 다양성이 감소할 때도 지속적으로 수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일들을 내 몸에 익숙하게 하는 것일 테다.
부동산 투자이든 주식 투자이든 그런 관점에서 봐야 하지 않을 까 생각.
나이가 들어, 나는 내 아이들의 비빌 언덕이 될 수는 있겠으나, 짐이 되지는 않겠다는 다짐.
불로 소득, 패시브 인컴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책 (지은이도 책의 처음 부분에서는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입금이 되다니!” 하고 감탄하지만,책의 후반부에 가서는 “역시 공짜는 없다” 라고 인정한다. 일을 하지 않고 돈이 들어오는 일은 없는 거다, 정말)
p.47 상승장에서는 그렇게라도 가격을 협상해 거래하면 다행이에요. 협상이 조금만 틀어지면 아예 매물을 거두는 경우도 허다하니까요
p.99 어떤 매물이든 가장 큰 위험요소는 비싼 가격이에요
p.168 제가 상가를 사는 목적은 불안정한 노후에 대비해 꾸준한 임대 수입을 만드는 데 있으니까요
p.181 저는 작은 규모의 1~ 2층 상가, 그 중에서도 되도록이면 1층 상가를 노렸어요
p.214 누가 임대 소득을 불로소득 이라고 했나요? 세상에 정말 공짜는 없는 것 같아요
p.237 저는 첫 상가로 100만원 정도의 임대료가 딱 적당하다고 봅니다. 임대료는 아무리 못해도 70만원 ~ 80만원부터 시작해야 해요. 당연히 수익률 확인은 필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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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서관에서 읽고 구매한 책이에요 초보도 읽기 쉬워요. 저자의 꿀팁들이 많이 담겨있어요~ 상가투자 원하시는 분들이 읽기에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상가 투자해서 따박따박ㅈ월세 받고싶네요ㅎㅎ 다음에 재독 예정입니다!! 책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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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투자를 여러번 해 봤는데 상가에도 관심이 많아 읽어보게 되었다. 월 임대료 500.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는 금액이다.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일해서 받는 금액이 한달에 300만원 남짓인 경우가 많다. 한달에 500을 번다면 일을 하지 않고도 생활할 수 있는 금액이다. 주택투자는 보통 전세를 끼고 세입자를 구했다가 집을 팔때 양도차익을 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상가는 구입과 즉시 월세를 받는 시스템이 대부분이라 꽤 매력적인 분야로 여겨진다. 게다가 리모델링 부분도 세입자가 직접 본인의 장사 종목에 맞추어 직접 꾸미고 들어오기에 임대인이 신경쓸 부분이 적다. 책 저자는 여성분으로 본인도 해 보았기에 누구나 할수 있는 분야로 쉽게쉽게 정보를 알려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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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 임대료 받는 엄마의 상가 투자 시크릿 나도 전에 상가 투자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시장에 있는 상가 공실을 구매하려고 한적이 있다. 값이 싸서 그냥 한번 사볼까 했는데, 그 시장엔 이미 공실인 상가가 많이 있었다. 그만큼 손님도 없다는 뜻. ㅠㅠ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부동산 투자할 뻔. 이 책은 상가 투자에 대한 기초부터 실천까지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 상가 고르는 방법, 수익 계산, 임장 등등 나같은 부동산 비기너가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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