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귀여운 그림체와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책! 힘든현실에서 도망치지 말고 자기모습 그대로 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을 생각해보자는 어린이 작가의 메세지가 넘 좋네요 ;) 유아부터 온 가족이 즐겁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어린이작가가 써서 순수함과 동심이 묻어나 더 좋은것 같습니다 뒤에 인터뷰도 좋구요. 어린이가 만든책을 기획해 출판해주시는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 토마토 형제들이 모여서 이러쿵 저러쿵 합심하여 해나가는 모험들이 왁자지껄하고, 조금은 무모해 보이기도 조금은 웃기기도 한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어린이들에게 모험이란 언제나 미지의 영역이고 상상의 끝 인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도전과 시도를 해보는 일들이 점점 어려워지고만 있는것 같은 현실이지만 책에서나마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초 5학년 아들을 위해 샀습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고 글씨가 많으면 겁부터 먹고 읽지 않는데 이 책은 표지부터 귀여워서 그런지 마음에 들어했고 글씨도 적당히 있어 읽기 편해합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남자 아이가 읽기 좋고 초등 5학년 추천도서가 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