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주가 굉장히 말이 많고 조잘조잘 시끄러워서 분량이 많게 느껴져요. 오지랖도 넓고 주접도 잘하는데 또 그 점이 굉장히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여주한테 퐁당 빠지게 되는 거 같아요. 코믹한 소설에 작가님이 개그에 욕심이 있으셔서 개그코드가 잘 맞는다면 잘 읽을 수 있는 소설인 거 같아요. |
|
이 리뷰는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페이백 상품 훑어보다 익숙한 제목에 읽게 되었습니다. 익숙하다 했더니 웹툰이 있었더라구요?1권이라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 지는 읽어봐야하지만 일단 지금은 귀엽고 재밌어요. 두 주인공 캐릭터들도 귀엽고 티키타카도 귀여워요 서로가 서로의 구원인 사연도 좋구요. |
|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해서 읽은 소설입니다. 여주는 소설 속에 빙의한 상태로, 어떤 아가씨를 모시다가 그만뒀는데 그 아가씨가 나중에 찾아옵니다. 그리고 알고 보니 그 아가씨는 남자였습니다. 원작에서 나오지 않은 부분 때문에 주인공은 혼란스러워하는 와중에 그 아가씨는 주인공에게 함께하자고 하지 않았냐고 하면서 다가오네요. 주인공이 조금 끌려다니는 느낌이었습니다. |
| 이 리뷰는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태비의별 작가님의 작품인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읿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100%페이백 이벤트를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는데 표지 여주 그림체가 예뻐서 관심이 갔습니다. 여주인 클로이가 너무 귀여워서 엄마미소하며 흐뭇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으러 페이백 작품들을 둘러보던 중 제목이 흥미로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읽고 나서 쓰는 리뷰라 스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줄거리를 보고 대체 무슨 설정일까 궁금해하면서 읽었는데 여장남자에 빙의물이였네요ㅎㅎ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 리뷰. 블레아는 책 속의 조연에 빙의한 지 9년 차인데,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 찾아왔다는 내용이다. 원작대로라면 여주인공, 클로이는 후회에 찌든 가족들을 거느리고 남주인공 후보들과 해피라이프를 즐길 수 있었는데 알고보니 남자였다니. 원작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며 여주인공, 아니 남주인공과도 가까워지는 로맨스이다. 빙의물을 좋아해서 잘 봤다. |
|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었다는 제목이 너무 흥미로워 보여서 대여했어요. 원작 여주인공의 시녀였던 여주와 사실은 도련님이었던 남주의 이야기에요. 여주가 개그도 날리고 주접도 많이 떠는 편이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가볍게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 태비의별 작가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피해주세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밝고 캐릭터들도 발랄해서 가볍게 읽기 좋은 글이었습니다. 다만 블레아의 주접이나 엉뚱함이 장벽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 리뷰를 보니 앞부분은 재미있다가 뒤에서 좀 무너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
|
태비의별 저 - [eBook] [100% 페이백][대여]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1권 |
| 태비의별님의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습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서양배경의 판타지풍 로맨스 판타지 입니다. 요즘은 제목에서 어느정도 줄거리를 이해할수있어서 소설 선택하는데 편리한거 같아요. 가볍게 읽기 좋고 모두 불행하지않고 역경을 이겨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하는 소설입니다. 사건을 좋아하시는 분은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수도있을꺼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