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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많이 보는 책이 바로 동화책인데요. 이번에는 조금 독특한 동화책을 함께 봤어요~
동화도 보고 세게 지식도 배우는 ◆ 동화로 보는 세게 백과 - 백설 공주와 떠나는 놀라운 지하세계◆
오픈북과 함께 동화 속 주인공들과 동화 속 이야기도 듣고, 세계 지식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평소 아이들과 동화책을 보다 보면 종종 아이들이 엉뚱하고 재미있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생겨서 물어보곤 하거든요 저 역시 그런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신데렐라의 유리 구두는 정말 존재할까? 신으려면 많이 무겁거나 유리인데 깨져서 다치진 않을까? 장화 신은 고양이의 장화는 누가 만들었을까? 백설 공주의 난쟁이는 무슨 일을 할까? 동화를 보다 보면 다양한 호기심과 궁금증들이 생기곤 했어요 이런 궁금증을 세게 지식으로 배울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옛날 옛날에 아름다운 외모에만 신경을 쓰는 왕비가 살았어요. 왕비는 의붓딸인 백설공주만 아니면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고 믿었지요. 사악한 왕비와 아름다운 공주 사이에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백설공주와 떠나는 놀라운 지하세계> 를 통해 알아보아요. 또한 접혀 있는 비밀 페이지를 펼치면 지하 세계에 무엇이 있으며, 누가 그곳에서 일하는지,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 등 지상 밑에 있는 또 다른 '왕구'을 발견할 수 있어요.
주인공 백설공주만 봐왔던 기존의 동화 이야기가 아닌, 백설 공주의 기본 이야기에 주변인분들의 생활과, 직업, 그리고 주변 배경에 나오는 것들에 대한 지식도 알 수 있는 말 그대로 동화책 한 권을 보면서 동화책 속 배경지식들까지 배울 수 있는 동화 백과네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동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좀 더 독특한 생각과 상상을 할 수 있고, 지식 배경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한 동화책 같아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동화의 새로운 면을 알려줄 수 있어서 신선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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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와 떠나는 놀라운 지하세계 ?넥서스 주니어 동화로 보는 세계 백과인 이 책은 백설공주와 난장이의 이야기를 동화처럼 들려주고 접힌 책의 형식으로 그 책을 펴면 이야기 속의 장소가 되었던 곳이나 소재들의 과학적 혹은 역사적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권력에 눈먼 못된 왕비가 백설공주가 자신보다 예뻐질 것을 걱정해서 지하 감옥에 갇힌 죄수에게 공주를 납치하라고 시킨다. 이 이야기의 뒤쪽으로 도시의 땅속 모습을 보여주며 옛날부터 사람들이 지하세계에 지었던 또 다른 공간에 대해서 알려준다. 노르웨이의 지하 동굴 경기장인 예비크가 대표적인데 길이가 25미터나 된다고 하고 런던 사람들은 지하에 농장을 세웠는데 식물을 기르는 조건이 땅 위보다 쉬웠다고 한다. 그 외에 벙커나 지하 저장고 등을 예시로 들어 설명해 주면서 세계 곳곳의 지하세계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죄수가 백설공주를 납치했지만 불쌍한 마음이 들어 풀어주고 공주가 숲에서 길을 잃었는데 주변의 동물들이 나타나서 덜 외로웠다고 하면서 고퍼거북과 아프리카 펭귄 등 굴속에 사는 다양한 세계 동물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그림을 동반해서 동물의 얼굴과 서식지의 특징을 함께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흥미롭게 느껴졌다. 광산 입구에서 공주가 만난 난쟁이 이야기들을 하면서 지질학과 광물에 대해서 알려주고 지열에너지의 원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준다. 백설공주가 죽지 않은 것을 안 왕비가 독이 든 식물을 준비하며 식물 뿌리의 구조와 균류 그리고 채소의 종류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주며 이후에는 화석연료와 석유 그리고 석탄과 석유의 출현에 관한 과학적 역사 이야기도 들려준다. 결국 죄수는 이웃 나라의 왕자에게 도움을 청하고 공주를 구하러 가는데 이때 지하철과 지하철의 선로 유형 등 지하세계의 운송 수단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결국 왕자는 공주를 구하고 둘은 행복하게 산다고 이야기가 마무리되면서 신화 이야기와 세계 각국의 난쟁이와 괴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동화의 형식을 빌어서 그 안에 과학적인 정보와 사회 그리고 역사적 이야기까지 한꺼번에 접해볼 수 있어서 어른인 내가 읽기에도 굉장히 재미있고 인상 깊었다. 또한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이 자칫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적인 정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아서 어린이들에게 굉장히 유용한 세계 백과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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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보는 세계백과 백설공주와 떠나는 놀라운 지하세계 동화 속 주인공인 백설공주와 지하세계를 떠나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옛날옛날에 외모에만 신경쓰는 왕비가 살았어요. 왕비는 백설공주가 자기보다 더 예뻐질까봐 없애버리기로했어요.
지하에는 흙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공간이 있는 것을 아이가 알 수 있어써용. 지하농장에는 채소를 키우고 지하 도서관, 호텔도 있고 신기한게 많네요.
죄수는 백설공주는 죽이지 못했어요 백설공주는 숲속으로 도망쳤어요. 길을 잃고 숲속에서 잠이들고 말았어요.
야생동물이 사는 땅굴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굴을 파는 동물에는 노랑머리조피시, 물총새, 아프리카펭귄, 코뿔바다오리, 가시발새우,성게가 있어요 물이 흐르는 굴에는 비버와 오리너구리가 살아요. 아이랑 굴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을 배웠네요.
백설고주는 보석을 캐는 일곱 난장이를 만났어요. 그래서 같이 살게되었어요. 왕비는 백설공주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독사과를 만들었어요.
다양한 뿌리의 형태를 그림을 볼 수 있었어요. 채소가 땅 밑에서 자라는 것도 알고 버섯에 대해서도 배웠네요. 세계에서 가장 큰 균사체는 미국에 있는 뽕나무버섯이라고해요.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쓰러진 백설공주를 왕자가 구해주었어요. 세계각국의 난쟁이들에 대해서 나와있었어요. 난쟁이 마을은 주로 산속이나 동굴에 있는 광산인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았네요. 입체 오픈북으로 책을 위로 펼치니 큰 그림이 나와서 다양한 상식과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본 서평은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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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서 궁금했던 부분을 살펴보며 지식을 채워갈 수 있거든요 성의 지하 감옥에 갇힌 죄수를 찾아가 백설공주를 숲으로 납치해서 죽이라고 명령하는 왕비의 모습이 나와요
지하 세계는 어떤 곳일까? 책을 펼쳐서 '지하 생활'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숨겨진 페이지에 알찬 정보들이 꽉꽉 담겨있으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세계 여러 나라의 지하 세계에는 흥미로운 건물들이 많았다고 해요 땅속 건물을 살펴봤지요. 그림과 함께 살펴보니까 더 재미있더라고요
실제 이런 곳들이 있나요?라고 폭풍 질문을 던지며 아이들의 호기심이 커지더군요:)
일곱 난쟁이와 지내게 됐던 백설공주를 찾아온 낯선 사람이 있었지요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과일 등을 파는 노파로 변장한 왕비를 경계하지 못했던 백설공주는 문을 열어주고, 노파로 변장한 왕비가 건넨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쓰러지고 말지요 그 시각,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었던 난쟁이들은 지하 광산에서
부지런히 돌을 캐고 있었어요!
"엄마, 난쟁이들은 왜 돌을 캐고 있었어요?" 라는 질문을 하길래 숨겨진 페이지를 펼쳐보았지요 '화석 연료'에 대한 설명이 나왔어요 일곱 난쟁이들은 지하 광산에서 보석을 찾기 위해 날을 보냈었는데요- 일하는 동안 흑탄도 많이 캤거든요:) 처음 들어보는 석탄, 흑탄, 갈탄 등을 읽어보며 신기해하던 아이들이었어요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닌 놀라운 책이라며 신기해하던 아이들이에요 지하세계는 어두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숨겨진 보물 같은 곳이라며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대요! 하늘을 바라본 적이 많지만, 땅속에 대해서는 크게 궁금해했던 적이 없었다며 이 책 정말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백설공주 이야기를 읽고 이렇게 좋아하니 다른 명작 동화로 보는 세계 백과도 궁금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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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백과 백과=사전이 강했는데, 발달에 따라 책도 발전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사람은 땅에서 와서 땅에서 간다는 옛말... 그말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실감하기에... 자칫 너무 익숙해서 감사함을 잊을 수 있기에 아이들과 함께 동화백과 시리즈 중에서도 지하 세계를 보기로 했다. 땅속에서 일어나는 지하생활에서는 진핑이 무엇인지, 방사선이 왜 위험해서 땅속 깊이 깊이에서 연구하는지, 그리고 벙커에서 살면 어떨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도 했다. 땅굴을 파서 집을 짓고 사는 야생동물이 사는 땅굴. 그 중 인상깊었던 흰개미집과 수로를 입구로 하여 물위에서 사는 비버. 지질학에 있어 온천과 광물의 이야기 또한 아이들의 물놀이와 반짝이는 돌멩이에 관한 이야기. 우리의 식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뿌리채소 아이들이 항상 궁금해 하던 석탄과 석유의 생성과정을 말해주는 화석연료 그리고, 그런 석탄은 어떻게 캐내는지 광물을 캐내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이야기 했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신화이야기를 마무리로 땅속이라는 주제 하나만으로 이리 다양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에 자연의 신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 #동화로보는세계백과 #어린이책 #동화책 #그림책 #책육아 #책읽어주는엄마 #북앤맘 #맘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글_톰벨초프스키 #그림_재아쿱센클 #옮긴이_전혜영 #받았다그램 #백설공주와떠나는놀라운지하세계 #몰입도최고 @nexusbooks @woongjin_jun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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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종종 '삼천포로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되지요. 봄 날씨 얘기하다 연예인이 입고 나온 봄 옷 얘기하다 부동산 얘기까지... 오랜 수다를 떨다보면 그렇게 옆길로 빠지기도 합니다. <백설공주와 떠나는 놀라운 지하세계> 역시 그렇게 옆길로 빠질 수밖에 없는 책이에요. 그렇지만 의미있고 생산적인 딴 생각이지요. 백설공주 속에 땅 속 세계에 대한 정보를 사이사이 끼워놓았거든요. 백설공주의 이야기 구조는 그대로 따라갑니다. 대신 지하감옥에 있는 죄수, 땅굴에서 사는 동물들, 광산에서 일하는 난쟁이 등을 모티브로 하여 다양한 정보를 쏟아냅니다. 마치 연상작용을 통해 마인드맵을 그려나가듯이 말이죠.
책에서 보여주는 땅 속/지하/동굴 속 세상은 꽤나 다이내믹합니다. 전기와 물, 가스가 이동하는 통로가 되고 지하철처럼 사람을 실어나르기도 합니다. 지하에 지은 도서관, 호텔, 식물을 기르는 농장과 동굴 속 경기장도 만날 수 있죠. 어두운 지하 세계라고 적막한 것은 아닙니다. 땅은 생명이 태어나고 또 돌아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책에서는 수많은 생명체를 품고 있는 땅과 마주하게 됩니다. 땅굴에 사는 곤충과 동물들, 땅에 뿌리를 박고 있는 먹거리들이 독자를 반깁니다. 그런가하면, 땅의 모양에 지구의 땅껍질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려줍니다. 화산, 용암에 대한 설명, 땅에서 만들어지는 석탄, 석유와 같은 에너지,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지하세계 속 요정과 괴물들까지. 땅, 지하, 동굴이라는 단어로 연상되는 것들을 아이들에게 익숙한 옛날 이야기 책갈피 속에 틈틈이 집어넣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킵니다.
독이 든 사과에서 출발해서 재생 에너지까지 도착하는 책 속의 여정은 어쩐지 뚱딴지같고 숨가쁩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 아이들의 몰아치는 질문 공격을 받았을 때 가끔 당황스럽잖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책을 읽다 딴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래도 괜찮은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해줍니다. 마치 나무가 가지를 뻗어가듯 지식을 연결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매 페이지를 한 번 더 펼치면서 책을 키워서 보는 데서 오는 효과도 좋아 보입니다. 머릿 속에 그림을 그리듯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줘요. 다만 설명하는 단어들이 조금 어려워서 미취학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요. 초등학생은 되어야 더 깊게 읽기가 가능할 것 같 같아요. 그리고 동물이나 실존 건물은 중간중간 실사 사진으로 보여주면 진짜 백과사전 느낌이 나고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 작가의 의도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다 그림으로 그려져있다보니 제 경우에는 추가 검색을 해서 더 명확하게 이해했어야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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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백설공주 동화책은 백설공주를 시기한 왕비의 못된 계획이 실패하고 백설공주는 멋진 왕자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 주된 이야기죠. 그런데 이번에 넥서스 주니어에서 동화백과사전으로 여러 편의 동화책이 출간되었어요. 그 중에 한 권이 바로 오늘 우리가 나누게 될 동화책이예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은 넥서스 주니어에서 출간한 <백설공주와 떠나는 놀라운 지하세계>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책의 제목에서 바로 발견할 수 있어요.
여러분 발견하셨나요
책의 제목을 보니까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백설공주 동화책의 제목과 조금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어요. 기존에 동화책의 제목에 다가 떠나는 놀라운 지하세계라는 제목이 더해졌어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동화책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변 사람의 이야기와 직업 등을 동화책 속 배경지식으로 해서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의 특징인 동시에 장점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동화책을 이전보다 더 풍성하게 읽을 수 있는 방법으로 배경지식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첫 번째 만날 수 있는 배경지식은 지하세계를 만날 수 있어요. 도시 땅 속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지하농장, 지하 저장고, 땅 속 건물 등 지하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눈높이 설명을 통해서 풍성하게 제공해 주고 있어요. 이 외에도 야생동물이 사는 땅굴과 관련된 이야기들, 지질학과 관련된 이야기들, 뿌리의 구조와 관련된 이야기들, 화석연료와 관련된 이야기들, 지하철관 관련된 이야기들, 다양한 나라들 속에 전해 내려오는 신화들 등 재미있는 그림과 눈높이 설명을 통해서 풍성하게 배울 수 있어요. 단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요. 어린 자녀들이 보기에 글씨가 좀 작아요. 이 외에는 나머지 부분은 너무 획기적이고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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