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엔 시계나무와 친구들이 겪은 일들,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는 일들이 나와요! 사실... 제가 보기에 캐릭터나 사건이 막 다이나믹하거나 입체적이지는 않아 보였어요. 근데 아이들은 이런 직관적인 감정에 몰입도가 큰 것 같아요! 다른 제가 재미있게 읽은 동화책들에는 관심도 없던 아이가 시계나무 보면서 웃기도 하고 놀라워하기도 하고 찡그리기도 하고, 그
이 책엔 시계나무와 친구들이 겪은 일들,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는 일들이 나와요! 사실... 제가 보기에 캐릭터나 사건이 막 다이나믹하거나 입체적이지는 않아 보였어요. 근데 아이들은 이런 직관적인 감정에 몰입도가 큰 것 같아요! 다른 제가 재미있게 읽은 동화책들에는 관심도 없던 아이가 시계나무 보면서 웃기도 하고 놀라워하기도 하고 찡그리기도 하고, 그렇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니 확실히 도움되는 책이다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