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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과거를 떠올려보면 그때가 정말 좋았지 예뻤지 하는 순간이 많다 지금도 그렇고 역시 추웍은 미화되는 걸까 지금 오늘도 다음 10년 뒤에 떠올리면 좋은 때로 기억하게 될까? 그렇다면 지금을 뜨겁게 사랑해주는 것이 미래의 내가 조금 더 편하게 과거를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이나 사랑에 상처받은 경험이 있지만 언젠가 다시 사랑다운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마음이 몽글해지는 사랑 에세이다
사랑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우리네 사랑은 그렇다 첫 만남이 마지막 사랑일수도 있고 여러 사람을 만나다 마지막 사랑을 하게 되기도 한다 사랑을 할 때는 뜨겁고 달콤하고 세상 모든 걸 얻은 것 같다가 이별을 하면 세상 다 무너진 것 같이 느낀다 우리네 인생도 사랑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좋을 때도 있고 슬플때도 있고 이런 사랑을 하는 인생을 사는 우리들에게 응원과 위로를 주는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부서지지 안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 우리의 행복을 응원해 저자의 말처럼 행복하게 살기를 나도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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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언제나 빛날 거야 책을 읽고
우린 언제나 빛날 거야 책을 구입해서 열심히 보는 중이다. 우리에게 언제나 빛나듯이 어떤 위기가 와도 반드시 좋은 일만 찾아올거야 하고 생각하게 된다. 좋은 생각 그리고 좋은 말만 하는 거.. 요즘은 들어서 많은 책 중에서 이 책이 와 닿는 것만 같았다.
우린 언제나 빛날 거야 책 제목 보자마자 구입하게 되고 맘에 들은 것 같은 기분.. 맘속에 있는 것보다 좋은 생각만 하는게 더 유리하다고 느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