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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꽃 이란 이름이 예쁘고, 특이한 꽃이라 생각했는데, 영문이름이 에델바이스였다. 꽃말은 숭고한 사랑.... #솜다리꽃의약속 의 책 속엔 4가지 각각 다른 이야기가 있다. #고구마대작전 은 동물과 고구마밭을 지키려는 할아버지의 이야기인데, 동물들이 할아버지를 골탕 먹이기 위해 계획을 짜고, 그 과정에서 뜻밖의 결과가 나오면서 이야기가 흐뭇해진다. 주말농장을 할 당시에 고라니가 고구마 밭을 엉망으로 만들던 기억이 난다. 그 때 같이 주말농장 하시던 할머니가 고라니들도 먹을 수 있게 넉넉하게 고구마 심으면 너도 좋고 고라니도 좋을거라며 고구마 순을 나눠 주셨다. 이 이야기를 읽으며 그때 생각이 났다. #빌리와매점아저씨 는 동물원에 사는 빌리라는 오랑우탄과 매점아저씨가 말도 통하지 않지만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생각날때마다 찾아와 주면서 빌리가 서서히 마음을 여는 이야기다. 동물도 사람처럼 감정과 고민이 있으니, 사람들이 잘 지켜봐 줘야 하지 않을까? #솜다리꽃의약속 은 가슴이 찡하다. 아무도 오지 않는 갈 수 없는 GP철조망. 그 곳에 알려지지 않은 아픈 사연이 땅 속에 있었다. 그 이야기를 해 주기 위해 솜다리꽃은 그 곳에서 계속 꽃을 피우고 기다렸다. 누군가가 도와주기를... 전쟁의 아픈이 고스란히 남은 땅이지만, 생명은 숨쉬고 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왕대가리 이야기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다. 버려진 고양이, 학대받고 집을 나온 고양이...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고양이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중에 머리가 크고 몸집이 큰 고양이가 외모만큼이나 위압감을 안겨주면서 다른고양이들이 그 고양이를 우두머리로 암암리에 인정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속에는 슬픈 이야기가 숨어 있다. 인간인 내가 부끄러워진다. 네 편의 짧은 이야기 속에 재미와 감동, 웃음, 반성 등을 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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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며 알아야하는 이야기 네편이 짧지만 강하게 써지고 그려졌다! 1)고구마대작전/ 농부와 동물들이 서로를 이해하며 농사를 짓는 서로 주고 받는 양보하는 관계이해.2)빌리와매점아저씨/소외된 혼자 외로운 빌리에게 말을 걸어주는 매점아저씨의 이야기 3)솜다리꽃의약속/전쟁으로 인한 상처와 아픔 그리고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하는 솜다리꽃의 희망 4)왕대가리/ 서로의 상처를 알지 못한채 친구를 떠나보내는 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준 글 여기서 말하는 4가지 이야기를 보며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살아가며 놓친부분이 없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였다! …….북극곰출판사제공도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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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꽃이든 산솜다리꽃이든...한국의 에델바이스라고 불리든...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이야기샘시리즈 #북극곰 #솜다리꽃의약속 #황선옥 #모지애 #고구마대작전 #빌리와매점아저씨 #왕대가리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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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지만 여운이 남는 이야기! 아이들에게 DMZ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지뢰? 판문점? 이라고 한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DMZ 안에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GP 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 안에 자연들, 그리고 슬픈 전쟁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감동과 더불어 분단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게 하는 풍성한 주제가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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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낸 첫 번째 동화를 본다는 것은 참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하고 싶었던 말들 중에서 소중한 것을 골라골라 처음 세상에 나오는 것이니 더 귀 기울여지게 마련입니다 이 책은 황선옥이라는 작가님의 첫 동화집이고, 총 4개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리딩게이트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 및 아동문학평론 동화부문 신인상을 받으셨다고 해요 안에 실린 4편 중 솜다리꽃의 약속이 표제작입니다 제목으로 실린 만큼 그 내용을 보면 작가님이 평소 어떤 것을 중요하게 여기시는지 알 수 있었어요 황선옥 작가님은 DMZ에 관한 꾸준한 관심과 연구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통일 강의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 황선옥 작가님의 면모가 표제작에 들어가 있으니 유심히 살펴봐주세요 1) 고구마 대작전 - 깊은 산골에 사는 동물들과 농사꾼 영감님이 등장해요 영감님은 애써 가꾼 밭에 동물들이 자꾸 넘어와 화가 나요 동물들은 자신들의 터전에 영감님이 어느 날 불쑥 들어와 음식도 못 먹게 하니 화가 나요 이들을 둘러싼 유쾌한 대결이 펼쳐지는데 승자는 누구일까요? 2) 빌리와 매점 아저씨 - 엄마와 함께 살던 동물원을 떠나 홀로 이동하게 된 오랑우탄 빌리가 보입니다 빌리는 엄마와 떨어지게 된 것이 자기 탓이라 여기며 모든 의욕이 저하된 상태로 무기력하게 살아가지요 오랑우탄 우리의 바로 맞은 편에는 열심히 일하는 매점 아저씨가 있는데 매일 빌리에게 말을 걸고 관심을 보여 주어요 작지만 지속적인 관심이 그런 빌리를 어떻게 변화시키게 될까요? 엄마와 떨어진 오랑우탄의 새 동물원 적응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3) 솜다리꽃의 약속 - 이 책 때문에 솜다리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찾아보게 되었는데 참으로 따뜻한 생김새를 가졌더라구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듯한 꽃이었어요, 아니면 이야기 속 내용처럼 주변에 있었지만 제가 보지 못했던 것일수도요 표제작은 전쟁의 상처 속에서 자라는 작은 솜다리꽃과 전쟁으로 목숨을 잃게 된 인민군 소속 소년병의 이야기에요 일러스트에서 보다시피 소년병의 다리뼈가 없습니다, 국군의 수류탄 공격으로 인해 다리를 잃고 사망하게 되어요 소년병의 이름은 선우, 선우로 대변되는 수많은 소년병들을 생각하게 되지요 전쟁의 두려움 속에서도 땅에서 피어난 솜다리꽃을 발견하여 지켜주는 선우, 그런 선우가 죽어가는 것을 보면서 선우에게 무엇인가를 약속하는 솜다리꽃입니다 표제작으로 선정된 만큼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느끼실 테니 꼭 읽어주세요^^ 4) 왕대가리 - 왕대가리, 이름 한 번 적나라하지요?^^ 길냥이들 중 한 마리의 이름입니다 갈 곳 없는 길냥이들의 고달픈 생존기를 그리고 있어요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고양이들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이 나타납니다 그런 와중에 고양이들 사이에서 힘 겨루기가 있고, 어떤 오해로 인해 왕대가리는 다른 길냥이들로부터 떠나게 되어요 4편의 단편 동화집을 읽고 나면 우리 주변의 상처 입은 영혼과 생명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위로하자는 작가님의 메세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작가님의 두 번째 동화집도 기다려 보게 되어요^^ * 북극곰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읽고 쓰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따뜻한 책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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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옥 작가의 <솜다리꽃>에는 네 가지 동화가 수록되어 있었다. 작고 연약한 것들의 소중한 이야기들로 웃음과 감동, 슬픔과 아픔, 따뜻함으로 위로를 건넸다.
#고구마대작전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숲속 동물과 그 땅을 밭으로 일궈 농사지으려는 할아버지의 갈등과 상생의 이야기였다. 똥으로 할아버지에게 복수하려는 동물들과 동물들의 똥으로 거름 삼아 키운 고구마가 그 동물과 같은 모습일 때 무척 재미있었다.
#빌리와매점아저씨 미국 동물원에서 엄마와 함께 살던 오랑우탄은 빌리는 한국의 동물원으로 옮겨온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으로 삶의 의욕을 잃은 빌리는 멍하니 우리 밖만 바라보았다. 그런 빌리에게 동물원에서 매점을 운영하는 아저씨는 매일 먼 타국으로 떠난 딸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한다. 빌리는 아저씨의 관심에 삶의 의욕을 다시 찾는다.
#솜다리꽃의약속 6.25 전쟁 속에서 만난 어린 소년병과 솜다리꽃, 폭탄이 떨어지는 와중에 소년병은 솜다리꽃을 구한다. 곧이어 떨어진 폭탄에 다리를 잃고 죽음을 맞이한 소년병. 그렇게 세월이 흘렀다. 지뢰를 찾는 군인들이 소년병의 유해를 발견하고 나무로 새 다리를 만들어 장례를 치러준다.
#왕대가리 시장 쪽 고양이들이 숲속 공원에 사는 고양이를 찾아와 싸움을 건 날, 고양이 왕대가리가 그들을 지켜준다. 그러자 고양이들은 왕대가리에게 쥐를 잡아 바치고 호의로 시작한 일이 의무가 되어간다. 고양이들은 급기야 왕대가리에게 싸움을 걸고 왕대가리는 숨겨왔던 처참한 모습을 들키며 사라진다.
작가님은 이 책의 독자들이 비무장지대에 관한 관심을 통해 전쟁으로 인한 사람들의 상처와 평화를 생각하기를, 힘든 친구에게 말을 걸어주기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라는 걸 알고 조금씩 양보하기를, 소통을 통해 친구가 떠나고 일이 없도록 서로 살피는 마음을 가지기를 바랐다. 그런 작가님의 마음이 어린 독자들에게 가닿기를 나 또한 바라본다.
*출판사 제공으로 책을 읽고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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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읽기 시작한 6살 아이에게 스토리가 있는 도서를 추천 해주고 싶어서 읽어보게된 솜다리꽃의 약속 도서는 각기 다른 4가지의 스토리를 담은 이야기가 들어 있고 등장 속 주인공들의 대화의 실감나는 단어나 표현이 아이의 흥미를 사로잡기에게 좋았던것 같다. 특히 한 대표 스토리인 솜다리꽃의 약속은 부모의 직업과 연관이 있어서 설명해주기도 아이가 상상하면서 듣기에도 간접적으로 보고 경험했던 노출이 있는 터라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더 잘 듣고 좋아했던 것 같다. 처음은 엄마가 읽어주기로 상상해보며 완독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야기를 들으면서순간순간 아이는 질문을 하였고 등장 주인공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는 무슨 상상을 하며 이야기를 듣고 있었을까? 두번 정도 완독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도 가져볼 생각이다.
"북극곰으로 부터 제공받는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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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 책이다. 각각 다른 이야기이지만 공통점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쭝이랑 함께 읽어보면서 처음엔 차분한 느낌이 들었다가 나중엔 웃음이 나오는 그런 따뜻한 책이었다. -고구마 대작전 -빌리와 매점 아저씨 -솜다리꽃의 약속 -왕대가리 네 가지 이야기인데 그 중에 쭝이랑 처음 읽어본 [고구마 대작전]은 동물들이 내려와 자신의 밭을 망치는것 때문에 화가 난 할아버지와 밭에 가면 자신들을 쫓아내려하는것 때문에 여러모로 불편하고 싫은 동물들 사이의 이야기이다. 읽다보면 양쪽의 이야기가 다 이해가 간다. 각자 나름의 사정이 있다. 쭝이도 어느 한 편에 들 수가 없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동물과 사람의 공존! 조금 다른 편으로 생각하면 서로가 만족하고 편해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쭝이도 네 편을 읽어보며 나중에 그 중에 생각이 나는 이야기들을 한 편씩 읽어달라고 해서 다시 책을 펼쳐 그 편만 읽어 주었다. 이렇게 읽으니 문고책이어도 부담없이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고 많은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참 좋았다. 읽는 독자들이 따뜻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가 읽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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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 꽃의 약속이라는 제목을 보고 솜다리 꽃부터 검색해 보았어요. 별처럼 생겼다는 작가의 말처럼 정말 작고 하얀 별 같네요. 이 동화책을 쓴 황선옥 작가는 사람에게서 얻는 감동을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사람뿐만 아니라 주위의 모든 것을 따뜻한 시선으로 살피고 보았기에 이런 이야기들을 쓸 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1. 고구마대작전 대작전이라는 말은 뭔가 의미 있는 큰일을 함께 벌인다는 뜻 같아서 재미있고 기대돼요. 읽고 보니, 고구마 농사를 잘 지어보려고 비료 대신 똥을 거름 삼아 쓴 영감에게도, 영감이 자신들에게 피해를 줬다고 생각하고 똥으로 영감을 골탕 먹이려는 계획을 세운 동물들에게도 모두 대작전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알고 보니 영감과 동물들은 서로에게 알게 모르게 도움이 되는 관계였어요. 영감은 동물들에게 고구마를 나눠주죠. 도움을 받으면 그 도움에 감사하고 결과물을 나누는 것도 함께 사는 우리의 약속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은 'give and take'이죠. 주기만 하거나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사이가 되어야 해요. 특히 마음은요. 2. 빌리와 매점 아저씨 빌리와 매점 아저씨 이야기는 힘든 일이 있거나 소외된 친구에게 말을 걸어주는 일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빌리는 매점 아저씨를 통해 엄마의 부재로 인한 마음의 구멍을, 매점 아저씨는 빌리를 통해 딸의 부재로 인한 마음의 구멍을 메웁니다. 아무런 연고가 없는 사람들끼리도 진심으로 생각해 주는 마음을 나누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의지가 되고 힘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매점 아저씨처럼 빌리 같은 친구를 보면 말 걸어주는 것도 우리가 모두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네요. 그래서 이것도 약속이란 의미도 되지 않을까요? 3. 솜다리꽃의 약속 솜다리꽃의 약속을 읽으면서는 계속 눈물이 났어요. 솜다리꽃과 소년병 선우의 약속이 생긴 일에 마음이 아팠어요. 이 이야기를 쓰신 황선옥 작가는 위험을 무릅쓰고 비무장지대를 횡단하며 사진 작업했던 최병관 사진작가의 글에서 소재를 얻어서 썼다고 하시네요. 두 작가님 모두 비무장지대에 대한 관심을 통해 전쟁으로 인한 사람들의 상처와 평화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라신 게 아닐까요? 아울러 지금 전쟁의 상황 속에 있는 우크라이나도 떠올랐습니다. 그 속에는 수많은 선우들이 있을 거고 속절없이 당하는 솜다리꽃 같은 식물들도 있을 거란 생각에 가슴 아팠어요. 4. 왕대가리 발톱이 없는걸 숨겨야 했던 왕대가리, 그럼에도 쥐는 받아먹고 싶지만 꼬리는 남겨두게 되는 양심, 힘 있는 자들의 횡포, 약한 자들의 힘 있는 자에게 보호받고 싶은 욕구 그리고 소통의 부재로 서로 오해하고 싸우고 누군가는 떠나는 일. 우리에게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죠. 소통을 통해 친구가 떠나는 일이 없도록 서로 살피는 마음을 가지자,라는 약속을 해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 동화집은 나와 함께 살아가는 주변의 사람, 동 식물, 상황들을 살피고자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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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다리꽃의 약속》에는 네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 고구마 대작전 에서는 산골에서 밭을 일구고 사는 노부부와 동물들의 관계에서 홀로 무언갈 이루어 내는것은 쉽지 않다.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관계라는것을 ?? 빌리와 매점 아저씨 에서는 오랑우탄빌리와 매점아저씨에서는 무심한척 마음써주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는것인지에 대해 ?? 솜다리꽃의 약속 에서는 우리네 아픈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전쟁으로 인한 사람들의 상처에 위안과 위로를 ?? 왕대가리 에서는 길고양이 무리를 통해서 어떤방식으로든 소통을 하고 서로의 마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을.. 사소하고 간단하지만 살피고 마음 쓰지 않으면 무시하고 쉽게 넘겨 버릴수 있는 일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임을 간결한 문장으로 알려주고 있네요. 긴글 읽는거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도 그냥 쑥 읽어내기 좋아요. 내용은 말 할것도 없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야기샘시리즈 #초등추천동화 #10대추천동화 #고구마대작전 #빌리와매점아저씨 #솜다리꽃의약속 #왕대가리 #위로 #소년병#전쟁#양보#함께하는삶#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