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의 육아를 도맡아 하면서 보육교사의 중요성을 깊게 깨닫고 감명받은 시로는 재취업을 준비하며 보육교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아이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새로이 공부를 시작한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보육교사로 새로운 시작을 한 시로와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미우, 듬직한 고등학생이 된 준, 여전히 반듯하고도 군더더기 없이 평온한 일상을 맞이하고 있는 바쁜 의사쌤 아이까지 네 가족의 평범한 일상은 자연스럽게 흐르고 있다. 또 시간이 흘러 초등학생이 된 미우, 회사원이 된 준, 다시금 청혼하고 미우의 결혼사진 발언을 계기로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게 된 시로와 아이. 행복한 가족의 이야기 참 좋았다. |
|
갑자기 정리해고 당한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Renjuro Kindaichi 저자의 라라라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 항상 열권으로 끝이 나서 좋다! 너무 길면..나도 읽다가 지치는데 열권이 딱 여운있고 좋다. 이 작가님이랑 나랑 아주 잘 맞는 듯 준이 너무 훈훈하게 커서 놀랐다. 그리고 평생 함께할 미래가 그려졌는제 결혼하게 된 두 사람 축하합니다. 축의금은 책 구매로 드립니다. 이번 라라라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
|
킨다이치 렌쥬로 작가님의 라라라 10권.
이 작가님의 만화는 전작들도 그렇고 평범한 만화를 찾기가 오히려 어렵지만(ㅋㅋㅋㅋ)
이 만화 역시 정말 특이한 설정으로 시작된 만화였는데
마무리가 너무 깔끔하게 나서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혼녀 딱지를 달기 위해 시작된 결혼이였지만
어쩌다보니 아들이 생기고 또 어쩌다보니 딸까지 생긴 화목한 4인 가족..!!
결혼 10주년떄 한 결혼식과 그 의미도 좋았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준과 그 아버지의 이야기까지 보여주니 더 좋았다.
정말 꽉 닫힌 해피엔딩이라 완결까지 행복하게 봤다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