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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결합, 로봇! 유튜브와 함께 보는 청소년을 위한 로봇이야기 [로봇, 너 때는 말이야]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결합, 로봇! 유튜브와 함께 보는 청소년을 위한 로봇이야기 [로봇,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미래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의 5분야를 집중 탐구한 책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시리즈>는 미디어, 메타버스, 인공지능, 로봇, 공유 자동차의 다섯 가지 분야를 MZ 세대인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어 집중탐구한, 청소년 과학 도서 #너때는말이야 시리즈이다. 미디어와 테크놀로지의 전문가인 정동훈 작가는 재미있는 미래 이야기를 MZ세대 청소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결합, 로봇! 유튜브와 함께 보는 청소년을 위한 로봇이야기 [로봇,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미래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의 5분야를 집중 탐구한 책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시리즈>는 미디어, 메타버스, 인공지능, 로봇, 공유 자동차의 다섯 가지 분야를 MZ 세대인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어 집중탐구한, 청소년 과학 도서 #너때는말이야 시리즈이다. 미디어와 테크놀로지의 전문가인 정동훈 작가는 재미있는 미래 이야기를 MZ세대 청소년들의 눈높이로 풀어내고 있다.

그중에서 이번에 만나본 책은 <로봇, 너 때는 말이야>! 이 책을 통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이자 테크놀로지를 연구하는 정동훈 작가는, 점점 인간의 곁으로 다가오는 로봇에 대해 명확히 정의를 내리고, 우리가 곧 만나게 될 로봇의 역할과 능력, 그리고 로봇과의 공존을 대비하는 여러 방법에 대해 논하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도서답게, MZ 세대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학생들과 책을 꼼꼼히 만들고 도움을 받았다는 작가의 이야기대로 제목 하나하나부터 아이들의 눈길을 끌고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느낌이었다. 지루하거나 답답한 문장 없이 쉽게 이해되는 문체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았다.

또, 지루함 없이 미디어 세대인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책 본문 사이사이에 배치하여, 관련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디어도 참 좋고 재미있게 독서할 수 있다. 한마디로 글자책과 영상 미디어의 콜라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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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최근 로봇에게 기대하는 가장 큰 특징으로는 자율성을 들 수 있습니다. 자율성은 인공지능으로 인해 가능한 능력입니다. (중략) '자율'은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략) 개방적이면서도 비구조화된 실제 환경에서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수준 높은 판단을 하고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중략) 로봇의 성공 여부는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인공지능입니다.(P.34~5)


전 세계적으로 물류창고는 2025년까지 약 18만 개로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커다란 물류 창고에 얼마나 많은 물건이 있을까요? (중략) 로봇의 진가는 바로 이때 나타납니다. (중략) 로봇이 더 보급되면 창고 안에서 노동자를 찾아보기 어려운 때가 올 수도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핸들이나 스트레치의 미래가 바로 노동자 없는 물류 창고니까요.(P.45)


로봇 청소기, 식기세척기, 에어프라이어는 신이 내려 준 세 가지 가전이라 해서 '삼신 가전'이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로봇 청소기는 그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중략) 딥러닝, 라이다 센서, 3D 센서, AI 솔루션, 빅스비 음성 인식 등이 '제트봇 AI'에 들어간 기술이라면 믿기나요?(P.68~9)


청소처럼 열심히 해도 티가 안 나는 일을 매일 하는 건 사람을 피곤하게 합니다. 우리에게 로봇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일을 맡기기 위해서 일 수 있죠.(P.73)


누군가에게 로봇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큰 불편함이 없는 선택의 대상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희망의 존재일 수 있습니다. (중략) 장애가 있는 사람이 육체적 한계를 뛰어넘게 도와주는 웨어러블 로봇은 우리가 왜 로봇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 주는 하나의 예입니다.(P.105)


로봇이 시민으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중략) 로봇으로부터 인간의 자유가 보호돼야 하고 사생활이 침해당할 수 없으며 로봇이 만드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하는 것. (중략) 고도로 정교한 자율적 기능을 갖춘 로봇은 '전자 인간'의 권리와 의무를 동시에 부여받습니다.(P.160~2)



특히 세 아이 중 고등학생인 딸이 이 책을 참 흥미롭게 읽었다. 작가님의 시선이 너무 명쾌하고도 전문적이라 마음에 든다며, 자신의 지망 분야 관련 책이자, 동일 작가의 책인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를 꼭 읽어보고 싶다며 구매도 하였다.

이제 더 이상 미래는 멀지 않다. 이 책에 등장한 로봇기술 역시 멀지 않은 미래에 구현될 것이다. 미래를 준비하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어쩌면 이 책은 필독서가 아닐까? 미래를 향한 발걸음이 조금 더 앞설수록 아이의 미래는 더욱 탄탄해질 테니까.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봇, 너 때는 말이야
"로봇,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우리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방과후교실을 늦게 시작해서 얼마 전에 신청을 받았다. 우리 아들과 아들의 단짝 친구의 1지망은 단연 “로봇 파워” 수업이었다. 그만큼 아들들은 로봇을 너무 좋아한다.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신기해서 흥미를 갖는 것 같다. 나 역시 전혀 관심 없던 로봇도 아들 엄마가 되니 관심이 생겼다.사실 로봇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영화에 나오는 로봇의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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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방과후교실을 늦게 시작해서 얼마 전에 신청을 받았다.
우리 아들과 아들의 단짝 친구의 1지망은 단연 “로봇 파워” 수업이었다.
그만큼 아들들은 로봇을 너무 좋아한다.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신기해서 흥미를 갖는 것 같다.
나 역시 전혀 관심 없던 로봇도 아들 엄마가 되니 관심이 생겼다.
사실 로봇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영화에 나오는 로봇의 이미지만 있었을 땐
로봇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다.
인간과 똑같은 로봇은 징그럽고 소름이 끼쳤고,
로봇이 인간을 통제하는 끔찍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있었다.
그러나 로봇 책을 몇 권 읽다 보니 영화 얘긴 너무 머~~~언 미래였고,
현재 우리 삶에서 로봇은 좋은 영향으로 우리 삶에 많은 편리함을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우리 집의 로봇청소기만 봐도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가...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보다 보니 인공지능, 로봇, 메타버스를 조금은 구분한 상태이며, 로봇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상태로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이 책의 특징은 설명 옆에 QR코드가 많이 있는데 영상을 통해 이해를 도와준다.
초반엔 로봇에 대한 지식과 역할 등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주고, 후반 부엔 로봇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와 이슈 등 우리가 생각하고 고민해 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도 적나라하게 다룬다.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진 로봇이지만 또한 인간에게 해롭게 사용되는 양극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해봐야 하고 어디까지나 로봇은 인간에게 이로운 도구로서 인간의 통제에 다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기본적인 법도 존재한다니 로봇은 어찌 보면 그리 두려운 존재는 아니다. 함께 공존하며 살면서 보다 편리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수단에 불과하다. 그 이상의 의미나 존재적 가치를 두는 것은 글쎄... 그만큼의 대가나 부작용을 생각한다면 깊이 고민하고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며 사회는 이 문제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현재로서는 로봇의 발전에 대해선 긍정적인 면이 많다고 생각한다.
막연하게 로봇의 움직임에 신기해하고 만들어보는 것에 만족하는 시기를 지나 더 자라면, 아들과 미래에 로봇이 주는 영향과 그로 인한 문제점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는 데 방향성을 잡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리뷰입니다.








n****j 2022.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봇, 너때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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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너때는 말이야.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 했습니다.   영화 트랜스포머가 나왔을때 사람들은 자동차에게 말도 걸어보고 혹씨나 싶어 믹서기에도 말을 걸어보았다고 합니다. 10년 전만 해도 트랜스포머는 먼 미래 이야기 같았습니다. 아이언맨의 슈트는 남자아이들의 환상일 쁜 이였습니다. 사람들의 "너때는 말이"는 말입니다.  로봇에게 "
"로봇, 너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로봇, 너때는 말이야.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 했습니다.  


영화 트랜스포머가 나왔을때 사람들은 자동차에게 말도 걸어보고 혹씨나 싶어 믹서기에도 말을 걸어보았다고 합니다. 10년 전만 해도 트랜스포머는 먼 미래 이야기 같았습니다. 아이언맨의 슈트는 남자아이들의 환상일 쁜 이였습니다. 사람들의 "너때는 말이"는 말입니다. 

로봇에게 "너때는 말이야"는 로봇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발전을 해왔는지 과정을 총 4개의 PART로 이야기 해줍니다. 

PART1.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종합 완결판 로봇, 

아들을 낳고 헬로카봇과 또봇 만화 영화를 알았을때, 어릴적 보던 트랜스포머가 현실화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했습니다. 우리는 트랜스포모에 놀랐지만 아이들은 어릴적 부터 수많은 차들이 로봇으로 변합니다. 만화와 똑같은 변신 로봇을 보면 실제로 만드는것도 어려운일이 아닐것 같습니다. 만화를 보고,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화는것을 본 아이들은 도로위 만화속 자동차를 보고 자신이 보지 않을때 정말 로봇으로 변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에서 제작 지원한 헬로카봇, 기아에서 제작지원한 또봇은 다양한 차를 홍보하는 가장 좋은 마케팅이지만 실제 자동차를 만드는 기업에서 만화제작에 비용을 쓰고 로봇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어쩌면 현실에 가까워 진 내용들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 현대차 그룹은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했습니다.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로봇을 만드는 업체를 인수했다는것에 헬로카봇의 현실화는 멀지 않은듯 합니다. 

이제는 머릿속에서 상상으로만 봤던 로봇이 현실화가 되고 있는데, 우리는 정말 로봇에대해 알고 있는것일까요? 로봇이란 사람에게 편리를 주는 기계로만 알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실제로 로봇은 먼 미래에 우리 지구를 구할까요?  PART1은 로봇이 무엇인지 어떻게 우리의 삶에 존재하고 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로봇에 진행 되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

 

PART2. 로봇이 이런 일도 한다고요?

앞서 이야기한 헬로카봇의 카봇들은 악당들과 싸워 지구를 지키지만, 한편으론 차탄과 함께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이웃을 도우며 농사도 합니다. 차탄의 학교생활을 위해 마술쇼를 함께하고 축구를 가르치기도 합니다. 

과거 우리의 로봇 만화는 지구만 지켰다면, 지금의 만화속 로봇은 사소한것을 함께하고 사회적 이슈를 해결해는 존재입니다. 현실에서 로봇의 위치는 상상에서 사람의 사소한 일을 함께 해주는 친근한 존재로 로봇이라는 인식 없이 사용되고 있을 정도 입니다. 

로봇 청소기, 식기세적기는 이제는 이모님이라고 불립니다. 자율 주행차, 요리하는 로봇, 배달하는 로봇, 서빙하는 로봇은 단순작업을 돕던 로봇이 서비스업으로 생각하는 로봇으로 변화했음을 알려줍니다. 이제 로봇은 힘든일을 대신 하여 인간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단계에서 인간에게 꼭 필요한 존재로 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PART3. 로봇 우리 친굴 할래?

헬로카봇들은 차탄에게 친구입니다. 로봇 마다 성격도 다르고 습관도 다릅니다. 로봇의 모습이지만 사람과 다르지 않습니다. 인공지능의 개발은 로봇을 스스로 생각하게 합니다. 많은 광고는 인공지능이 저마다 이름을 가지고 있고, 소외된 사람들을 살펴 주는 긍정적 효과를 강조합니다. 팬데믹 시대를 겪으면서 그 발전은 더욱 빨라졌고 필요성도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가족의 얼굴 보다 핸드폰을 더 보는 시대라지만 사람에게 얻어야 하는 감정교류를 인공지능에게 얻고 있습니다. 이런 인공지능이 사람의 모습을 한 로봇과 더해진다면 우린 더이상 사람과의 교류의 필요성을 느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헬로카봇 처럼 로봇과의 친구 상상만으로도 든든하고 어디까지 사람을 대신해야하는지 고민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PART4. 영화<터미네이터>, 현실이 되지 않으려면? 

터미네이터는 인간의 미래가 로봇의 지배를 받게 되고, 로봇에게 대항 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린 로봇에게 많은 자리를 내어주면서 한편으론 터미네이터와 같은 현실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두렵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린 로봇 제작에는 세가지 법칙이 만들어졌습니다.

1. 로봇은 인간에게 해를 입혀서는 안 된다. 인간이 해를 입는 것을 모른척 해서도 안 된다.

2. 1원칙에 위배지 않는 한 로봇은 인간의 명력에 복종해야 한다. 

3. 1원칙과 2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로봇은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로봇은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는 원칙은 가장 우선시되고 있지만 로봇에게 우리는 점점 생각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생각하는 힘을 주다보면 로봇도 자신이 받는 많은 실험을 어느날 학대라고 생각할 수 있지는 않을까요? 그리고 사람에게 거부를 한다면 어떨까요? 사람이 인권을 이야기하듯이 로봇이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게 된다면 스위치를 오프한다고 해결이 될까요? 그 생각하는 힘은 바로 사람이 주었기 때문에 다시 생각하는 힘을 빼앗으면 해결 되는 걸까요? 우린 로봇에게 인공지능을 주고, 판단 능력을 줌으로서 사람이 해야 하는 자리를 로봇에게 내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차 사람은 로봇의 판단에 자신의 생각을 맡겨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변수를 로봇에게 주어 판단 가능 하도록 설계했다고 하지만 결국은 사람에 의하여 프로그래밍 되는 존재 입니다. 그러니 어떤 사람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프로그래밍 했는지는 중요합니다. 로봇에게 우리의 자리를 내어줄때는 로봇을 만다는 사람의 가치관까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로봇, 너 때는 말이야>>는 종이책을 넘어서 QR코드를 통해 영상을 연결하여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우리는 이제 지식을 얻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열고 검색을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책을 구입하여 보는 이유는 지식의 깊이를 더하고, 집중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글과 그림만으로도는 이해가 쉽지 않은 분야도 있습니다. 특히 로봇 분야는 너무 많고 빠른 발전으로 내용과 딱 맞는 정보를 찾으려는 수고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로봇, 너 때는 말이야>> 는 내용과 관련된 영상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해주면서 이해도를 높일 뿐 아니라 책을 읽는 동안 즐거움을 함께 줍니다. 

이제는 책도 로봇 처럼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문제집에서는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는 QR코드가 이렇게 점차 사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로봇과 함께 똑똑해지는 <<로봇 너 때는 말이야>>로 헬로카봇을 현실화를 그려보시기를 바랍니다. 

"대체로봇이 못 하는게 뭐야?"부분에서 QR코드를 열면 해당 영상이 나옵니다. 

내용을 읽고 영상을 보면서 책의 내용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a****u 2022.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봇,너때는 말이야
"로봇,너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결합,로봇 상상을 초월하는 혁신적인 미래를 예측한 가장 쉽게 풀어 쓴 청소년판 스마트시티 이야기!-저자의 ‘너 때는 말이야’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주인공이 될 MZ세대에게 전하는 희망과 도움이 될 메세지!신이 내려준 가전이라 불리는 로봇이모님! ‘로봇청소기’는 바쁜 나의 아침을 조금 더 여
"로봇,너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결합,로봇

상상을 초월하는 혁신적인 미래를 예측한 가장 쉽게 풀어 쓴 청소년판 스마트시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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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너 때는 말이야’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주인공이 될 MZ세대에게 전하는 희망과 도움이 될 메세지!



신이 내려준 가전이라 불리는 로봇이모님! ‘로봇청소기’는 바쁜 나의 아침을 조금 더 여유롭게 만들어 줬을 뿐 아니라 든든한 지원군 같은 존재이다.

식기 세척기,건조기,스타일러 그리고 에어 프라이어 . . . 주부들에게 사랑받는 우리네 생활 가전들은 우리의 삶에 더 깊고 가까운 곳에서 점점 더 진화하는 중이고 그 가장 선봉에 선 아이가 바로 로봇 청소기라고 한다.





물건이 위치한 곳을 잘 인식하고 이것을 피하면서 지저분한 것을 치우는 게 핵심 능력이겠죠.물건이 어디 있는지 파악해서 부딪치지 않고 원하는 장소로 움직이기 위해서 딥러닝 기반의 사물 인식 기술을 적용하고, 라이다 센서와 3D 센서를 탑재했습니다.라이다 센서는 항공 우주 산업에 주로 쓰여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자율 주행차 시대의 핵심 센서가 되면서 큰 관심을 받게 됐습니다.

탁월한 3D 매핑 기술을 통해 주변에 있는 물건을 인식하고 추적할 수 있고 공간을 인식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p.70



별것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청소처럼 열심히 해도 티가 안나는 일을 매일 하는 건 사람을 피곤하게 합니다 우리에게 로봇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 일을 맡기기 위해서일 수 있죠.로봇 청소기의 기술력을 자율 주행차 수준으로 높이다 보니, 이제 로봇 청소기를 돌리기 위해 바닥에 있는 물건들을 일부러 정리하는 수고를 않아도 됩니다.p.73



누군가에게 로봇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큰 불편함이 없는 선택의 대상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희망의 존재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로봇에게 기대하는 것은 단지 인간의 노동력을 대신하는 것에 머물지 않습니다. 인간의 삻을 윤택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면,로봇의 쓸모는 더욱더 많아지겠죠. 장애가 있는 사람이 육체적 한계를 뛰어넘게 도와주는 웨어러블 로봇은 우리가 왜 로봇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하나의 예입니다.p.105





우리가 미래에 살 게 될 스마트 시티에서는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로봇이 단지 공상과학 영화ㅏ에 나오는 것일뿐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향후 5년 뒤에 로봇이 내가 일하고 싶은 분야에서는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예측함으로써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좋겠죠.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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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인공지능,로봇,자율주행, 프레즌스,피그말리오니즘,웨어러블로봇,반려로봇,전자인간,디지독,로봇세 등등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정보와 익숙치 않았던 명칭들 덕분에 읽어도 뭔가 싶어 서너번은 읽었지 싶으다. 낯설고 모르는게 많은 분야라 멀게만 느껴졌던 이야기들이 두꺼웠던 커튼을 걷어낸 느낌이랄까… ??

재미있고,쉽게 설명되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큐알 코드로 영상까지 함께 볼 수 있으니 이해도 잘 되고 친근하게 다가온다.

무언가 특별하고 새로운 걸 찾는다기 보다 우리가 알고 있고 하고 싶은 일들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적극적으로 고민해 본다면 우리아이들이 맞이 할 새로운 시대는 좀 더 밝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a 202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