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로 대여한 스칼렛 출판사에서 출간 된 우하신 작가님의 남편을 첫사랑에게 보내려고 합니다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멋있어서 대여해보았습니다. 현대 로맨스물인데 회귀물도 있습니다. 스파이의 신분을 속이고 남편과 결혼을 했는데 진심이 되어 안타까운 상황도 있지만 결국 해피엔딩 괜찮았습니다. |
| 현대 로맨스인데 회귀물이에요. 여주는 장현이사에게 도움을 받고 은인으로 여겨요. 그래서 시키는 거 다해요. 결국엔 남주인 태주와도 결혼해서 회사 정보를 빼내 이사에게 갖다 줘요. 하지만 비참하게 죽고 말아요. 눈을 뜨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어요. 남주와 여주 캐미는 재미 없어요. 그보단 뒤로 갈수록 밝혀진 남주 가족사가 재미있어요. 악인은 회장이에요. 많은 사람이 불행하게 됐어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
| 우하신 작가님의 남편을 첫사랑에게 보내려고 합니다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 기간에 글 소개를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작가님 필력도 좋으시고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현대물 회귀는 오랜만에 봤네요. 스파이의 신분을 속이고 남편과 결혼했는데 진심이 됩니다. 여주는 배신 당하여 죽음에서 돌아온 후 남편을 지키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합니다. 그 중의 하나가 남편을 첫사랑에게 보내주려고 하는데 결론은 여주의 오해였습니다. 마지막은 해피엔딩이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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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자신을 도와준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그가 시키는 대로 한 사람을 유혹해서 결혼을 합니다. 당연히 결혼은 행복하지 않았고 결국 죽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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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신 작가님의 '남편을 첫사랑에게 보내려고 합니다' 를 읽은 후기입니다. 여주가 회귀하여 다시 두 번째 삶을 산다는 내용인데, 읽는 동안 저는 좀 지루했습니다. 다시 회귀했다면 남주와 여주의 절절한 사랑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런게 없어서 그런지... 회귀란 소재와 기본 스토리 줄기는 좋은데 재미와 흡입력이 부족한 거 같아요. 읽다가 쉬다가를 반복하다가 겨우 다 읽었습니다. |
| 우하신 작가님의 남편을 첫사랑에게 보내려고 합니다 리뷰입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워 보여서 대여 해 본 작품인데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여주가 경호원이었다 생명의 은인에게 이용당해 남주를 협박해 결혼을 하고 정보를 빼내다 후회하며 죽었는데 회귀하는 내용입니다. 여주가 회귀했는데 그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게 이상했어요. 남주가 회귀 전부터 여주밖에 없었다는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설정이 좀 엉성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