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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프니르 9권을 읽었다. 일본 사람들은 대체 어떤 핏줄을 갖고 있길래 이런 스토리를 숨컹숨컹 낼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그리고 그림체도 너무 잘 그린다. 그들의 재능이 가끔 부러울 때가 있다. 일본에 태어났으면 하고 바라기도 했고. 하지만 지금 한국에서 살면서 이렇게 정발해주는것만으로도 볼 수 있으니 뭐 상관은 없지만 나도 그림을 잘 그렸으면 아마 출간햇을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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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이프니르9권을 읽고서 처음 글레이프니르를 읽고서는 동전으로 소망을 들어주고.. 변신하여 엄청난 힘을 갖게 되는.... 인형옷을 입고 초인적인 힘을 갖게되고 거기에 동급생여자가 들어가 조정을 하고... 생각이 참신하다 어찌 이런생각을 했는지란 생각을 했었다. 볼 수록 점점 더 재미있어 지는 것 같다. 스토리가 어찌 진행될 지 기대가 되어진다. 재미있게 읽고 있고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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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이치는 자신과 일체화됐었던 요시오카에게 옮겨간 기억을 되찾기 위해 다시 한 번 합체하려 한다. 하지만 요시오카에겐 호노카가 붙어 있어 위험할 수 있기에 이사오가 대신 합체한다. 그런데 앞에서 분석하기를 합체했을 때 기억이 옮겨간 것 같다고 말해놓고 단지 코인 능력자라는 이유로 이사오가 나서는 게 뜬금없다. 남자인 슈이치와 단발머리 여자인 요시오카는 머리카락 색깔 차이가 없으면 얼굴만으로는 구분이 잘 안 되는데, 요시오카는 회상씬에서 칼라가 있는 셔츠를 입고 슈이치는 기억 속에서 머리카락 색이 빠져 혼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