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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바람의 이정표를 구매해 보았는데요. 사네미와 마사치카의 이야기가 세세하게 적혀있고요. 사네미와 마사치카의 이야기 뿐 만 아니라 재미있게 때로는 진지하게 많은 이야기가 적혀져 있고요. 그리고 인기있는 귀멸학원의 소설판도 들어있고 본편에서는 나오지 않은 여러 캐릭터들의 얘기가 있습니다. 줄글이니 읽는 재미도 있네요. 가격대비 대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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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바람의 이정표 입니다. 애니메이션화 되고 극장판이 나오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작품 귀멸의 칼날입니다. 만화가 오리지널이긴 하지만 미디어 믹스가 되면서 여러방향으로 작품이 나오고 있는데 이작품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소설화 된 작품인데요. 그렇다고 본편이 소설화된 것은 아니고 본편에서 나오지 않았던 이야기나 등장인물들의 과거 이야기 같은게 나오는데요. 역시 작품이 팬이라면 봐야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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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귀멸의 칼날 소설이죠. 본편이 짧다면 너무 짧은 탓에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은데 이렇게 소설로나마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건 고마운 일인거 같습니다. 나중에라도 소설내용을 만화로 다시 만들어 좋을거 같고 지금 방영중인 tv 작품에 추가된 에피소드로 넣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작가도 너무 일찍 작품을 끝낸게 뒤늦게 후회라도 든 건지 본편에 나오지 않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하지만 번역의 문제인지 아님 원래 원작도 그러한진 모르겠지만 글로 표현하는 문장들이 너무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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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책인줄 모르고 구입했어요~~~ 아이가 당황했지만 느리게ㅜ읽기 읽어요~~ 구입한지 좀 되었는데 아직도 반 정도 읽었더라구요 만화책이면 십분도 안되어서 다 읽었을텐데~~~ 알고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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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오히려 어떤 경우에는 애니메이션보다 책으로 읽는 것이 더 흥미롭고 몰입감있게 볼 수 있어,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는 표현이 안되는 것들이 책에는 구현이 되기도하니까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사실 원작 만화를 읽거나 애니메이션을 볼 때 외모나 말투, 행동까지 더해서 주들 중에서 가장 호감이 안가던 캐릭터의 이야기라 걱정하면서 읽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잘 읽은 소설 같아요. 여전히 완전히 좋은 캐릭터는 아니긴하지만 조금 호감도가 오른 느낌. |
| 귀멸의 칼날에서 제 최애인 사네미! 사네미를 다룬 소설이라길래 구매해봤어요!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던 사네메를 볼 수 있겠죠? 너무 기대됩니다! 최근에 무한성도 개봉했는데 보러 갔다와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사네미 팬이시라면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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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은 정말 애니도 책도 정말 최고다 나의 최애 만화 외전까지 무조건 소장해야 할 가치가 있는 최애 작뭄 고토게 코요하루의 작화도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매우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 최애오시인 기유의 이야기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71페이지. 거울로 본 위치를 겨냥해서 장식장까지 한꺼번에 일륜도로 베자, 도자기 깨지는 소리와 함께 그 향기로운 부취가 사라졌다. 부서진 장식장의 나무 조각 밑에서 깨진 향로를 확인한 마사치카는 복도로 나가 큰 소리로 외쳐ㅛ다. 그 소리에 사네미가 반응했다. |
| 귀멸의 칼날이 너무 재밌어서 소설까지 사게 됐다. 사네미의 과거가 담겨있다. 사네미가 최애인 나로서는 너무 즐거웠다. 소중히 읽었다! 소설이지만 조금씩 삽화가 있어서 좋았다. 사네미가 주가 아니던 시절이 나와서 좋았다 재밌으니 사는 걸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