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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12 일단은 1권 부터 11권 까지 보면서 항상 만족하며 보던 작품이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들 중에 하나이기에 이번 12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판 한정 부록으론 클리어엽서인데 뭐 항상 나쁘지 않고 책의 내용도 좋아서 이번 나를 좋아하는 건 너뿐이냐 12권도 아주 만족하며 보았던것 같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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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컬러 일러스트들이 유난히 마음에 들었던 이번 12권. 본편으로 들어가기 전 삿포르 시계탑 앞에서 남주에게 수수께끼를 내는 미녀를 보여주면서 보는 이에게 호기심을 잔뜩 안겨주었고, 본편이 시작되면 11월 하순-요란제를 마친 직후-남주 일행의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챕터는 5장이었고, 때문에 에필로그에 나오는 장면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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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나를좋아하는건너뿐이냐12권입니다11권에이어서12권은빠른속도로정발이되었습니다10권에서11권으로의정발속도는느렸던것같은데11권에이어서12권은빠른속도로정발이되어서기쁩니다애니메이션으로먼저접하게되어나를좋아하는건너뿐이냐의매력에빠지게되어서노벨도구매하기시작하게되었습니다11권에이어서12권도재미있었던나늘좋아하는건너뿐이냐12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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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나를 좋아하는건 너뿐이냐입니다1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되어서 좋았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대단한 전개를 보여줘서 더 재미있던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