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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편을 먼저 접하게 되면서 원작인 만화책을 읽게 되었다. 영화는 영화만의 매력이 있고 만화는 만화만에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소소한 일상과 코미디물이라 그런지 반복해서 찾게 되는 작품이다. 찾아보니 비정규연재던데 빨리 다음편이 나오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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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압도적인 추천으로 접한 책. 첫 일본 만화책이 되어버린 가라오케 가자! 그만큼 내용과 작화에 대한 기대가 최대치였는데, 그 최대치를 넘어선 결과물. 늦게 주문했지만 도착한 초판 명함에 소리 질러버렸다. (지금은 못 받을듯) 브로맨스를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이 책은 한동안 여운이 남았다. 작중에 나오는 메인 테마곡이라고 볼 수 있는 '쿠레나이' 를 일주일 내내 듣고, 지금도 듣고 있다 ㅋㅋ 소재도 야쿠자와 중학생이 각자의 노래 대회를 위해 노력하는 게, 엄청 신선하고 새롭게 와닿아서 더욱 재밌게 읽었던 것 같다. 소장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 주인공들의 매력도 넘쳐나 보는 재미가 쏠쏠. BL이라고 보기엔 풋풋한, 미묘한 감정선이기에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보시길, 충분히 재밌고 설렌다. 특히 작가님의 개그코드와 번역가분의 적절한 의역이 찰떡이었다. 너무 내 스타일... ㅋㅋㅋㅋ 후속작인 '패미레스 가자!'가 일본 잡지에서 가끔 연재되고 있다는데, 단행본으로 나온다면 살 의향이 충분히 있다. 나도 가라오케 보내줘!!!!!!!! 쿠레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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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살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매력적인 만화책이다...... 볼수록 아 어떡해 미친 이라는 단어가 주구장창 나오는데 골 때리면서도 좋은데 힘듦 진짜로.. 다음편인 파미레스 가자도 구입할 예정임.. 기대되는데 힘들 것 같아서 점심병원 예약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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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이야기 중 이게 제일 러브 같았어요 ㅋㅋ 빠졌어 너에게 마지막 외전을 뺀다면... 가라오케로 우정을 다지는 노답 야쿠자들과
얼레벌레 휘말린 불쌍한 소년의 이야기 ㅋㅋㅋㅋ
작가님 개그는 여전하시네요 오히려 작정하고 웃기려고 만든 만화보다 작가님 만화가 더 재밌어오 ㅠㅋㅋㅋㅋ
일본에서는 2권 분량이 연재 되고 있다는데 빨리 노저어서 왔으면...
이제 더 이상 문신이 안생겼으면... 합니다 ㅋㅋ
등장한 노래 전부 들어보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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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단행본 <빠졌어, 너에게>와 최근작 <여학교의 별>로 본인만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핫한 신인 만화가 와야마 야마 님의 초기작 <가라오케 가자!>가 나왔습니다. 예전 동인지에 발표한 내용과 원고를 추가한 본작은 서른 아홉의 야쿠자 나리타 쿄지가 평범한 합창부 중학생 오카 사토미에게 노래를 잘 하는 법을 배우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만화입니다. 언뜻 어울리지 않을 야쿠자와 중학생의 만남은 생각 외로 그들만의 케미가 발휘되어 소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야쿠자배 가라오케 대회에서 최저 점수를 받은 자에게는 회장님(두목)이 직접 문신을 한 땀 한 땀 새기는 최악의 벌칙을 받게 됩니다. 이것만은 피하고 싶은 나리타는 합창 대회에서 알게 된 오카를 섭외해(?) 그에게 다짜고짜 “가라오케 가자”라고 하네요. 의외로 독설을 잘 날리는 오카도 솔직히 자신의 느낀 점을 말하지만 사실 최근 변성기 때문에 고민과 걱정이 많은 그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레 친해진 두 사람은 같은 날 대회가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각자 노래 연습에 몰두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다가온 결전의 날에 생각지 못한 사건이 벌어지는데… 특유의 개그 센스와 디테일한 설정 및 전개로 웃음을 자아내는 <가라오케 가자!>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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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 시작, 개크게 시작, 빵빠레 불면서 시작, 축제 시작, 클럽 오픈, 클럽 할인 이벤트 시작, 페스티벌 시작, 군악대 입장, 입학, 졸업 및 재입학, 복학, 파티 시작, 전설의 저주 시작, 전설의 악마 등장 이건 ㅈㅉ 전설입니다 죽기전에 꼭봐야돼요 내 마음속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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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오케 가자! 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너무 재밌어서 바로 구매해버렸어요ㅠㅠ 와야마 야마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나 유머가 너무 취향이라 이후에 후속작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애니메이션도 진짜 재밌으니까 다들 꼭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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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해보고 흥미가 생겨서 원작 만화책을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 원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재미있네요~ 사토미가 아주아주 귀엽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시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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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이거 왜 비엘 아닌지 모르겟음 아 걍 개설레여 진짜로 레전두 애니도 나왓던데 보러 가야댐 지금 근더 딱 선 안 넘고 아슬아슬한 선을 잘 타시는 듯 역시 와얌쌤 ㅇㅈ합니도 가라가자 보고 파미레스 보려고여 파미레스는 더 본격적이라는데 개기대됨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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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쿄지라는 등장인물의 매력이 넘침 좋은 아저씨미를 느낄 수 있다 처음부터 방가방가.. 그냥 개그인 줄 알았는데 심리적인 변화나 두 사람의 관계의 변화 등 생각보다 내용이 탄탄했고 감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만화였다 뒤로 갈 수록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데 그 변화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