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시마에서 후쿠시마 사람들을 취재할 언론인이 한국과 같은 상황이면 있었을까? 한국에 이와 같은 쓰나미와 핵발전소가 붕괴되는 사건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사고 당시 중학생이 20대가 되어서 사건현장을 수습되는 것을 읽고 후쿠시마에서 전학온 중학생이 자살했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있어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뷰를 한 20대 청년이 의무감을 가진 인터뷰는 사람을 더 작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다로 유출만큼은 마지노선으로 그 일을 막기위해 싸우는 이를 응원할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