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극장맨앞줄 젤 코너에서 두시간동안 본다고 목에 기브스할거같이 아팠지만...스크린에서 더 넓은 바다와 엄청난 스케일의 타이타닉 그리고 풋풋했던 시절의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영원한 사랑얘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었죠...무엇보다 셀린 디온의 불멸의 곡인 MY HEART WILL GO ON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귓가에 울리는듯 하네요...
1998년 극장맨앞줄 젤 코너에서 두시간동안 본다고 목에 기브스할거같이 아팠지만...스크린에서 더 넓은 바다와 엄청난 스케일의 타이타닉 그리고 풋풋했던 시절의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영원한 사랑얘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었죠...무엇보다 셀린 디온의 불멸의 곡인 MY HEART WILL GO ON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귓가에 울리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