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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을 부의 관점에서 서술한 서적이네요 종겨개혁이후 예술가들에게 위기가 오게되었고(예술작품을 성경이 금지하는 우상숭배행위로 간주 기존 교회에서 의뢰가 급감하면서 예술가들의 일거리가 줄어듦) 대신 풍경화와 정물화가 유행이 되기 시작하였다고 함 특히 네덜란드의 풍경화 열풍을 대단했다거 나오고 3년치 빵값을 청산하기 위해 '우유를 따르는 여인을 그려준 이야기, 네덜란드에서는 화가의 수가 빵집이나 푸주간보다 많아서 출세하면 엄청난 부를 보장한다는 내용,, 왜 미술품이 고가에 거래되는지 시대적 배경을 알고나면 예술품에 투자하는 아테테크에 대한 이해가 쉬울듯 합니다.
문맹률이 높아 대다수 민중들이 글을 못 읽으니 그림이나 조각같은 이미지가 가장 적합한 선전도구 또는 프레젠테이션에 적합해서 유행했다고 하네요 미술작품과 예술가들의 흥망성쇠를 잘 알려주는 기존의 미술사 교양서적과는 다른듯한 성격의 내용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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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책을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다른 리뷰들 모두 만점에 가까운 이유를 모르겠다. 책 팔기 위한 작업이 아닌지 의심된다. 상상이 지나쳐 소설에 되어 버렸다. 인상파에 미친 일본 사람은 모두 허영에 인상파를 구매한 미국을 베낀 결과인가? 다빈치에 대해서도 좀 더 공부를 하셔야 하는 교수님이다. 전공이나 열심히 하시지 경제, 경영까지 나대다가 완전 망작이 된 책이다. 시간 남아도 절대 읽으라 권하지 않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