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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경쟁이아닌 개성. 내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이다. 그 와중에 추천받은 책이다. 처음 들어본책인데 내가 나에게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자 가진 고유의것을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모두 가지고 있는데 다소 낯설고 생소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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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후 병원 개원을 생각하면서 초반에 어떻게 하면 마케팅 비용을 아끼면서도 효율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브랜딩의 아주 일부일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현재 의사로서 나를 바라보고 있지만, 앞으로 평생 직장은 없을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의사로서의 브랜딩 뿐 아니라 내 자체를 브랜딩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퍼스널 브랜딩은 나를 드러내는 일이다 그래서 일반인과 연예인 어디 사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많아지겠지만, 자신을 브랜딩 해야 직업이 없어지는 미래에 계속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적인 얘기들이 많고, 본질을 꿰뚫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