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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다윈의 난초: 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을 읽어봤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건 많은 노력을 하신 과학자분들 덕분인데요. 과학은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여러 사람들의 협업으로 발전되오고 있어요. 다윈의 난초는 다윈이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꿀샘이 유난이 긴 난초를 관찰하면서 시작합니다.
샘이 긴 난초가 꽃가루받이하려면 주둥이가 긴 나방과 공생하면서 진화했을 거라고 예측을 합니다. 그런데 다윈은 생전에 증명을 못 하게 됩니다. 그러다 여러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관찰과 연구를 통해 130년 만에 결국 증명되는 이야기입니다.
과학사에서 획을 그은 과학자와 업적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과학 공부 동기로 이어지게 해주는데요. 시간이 오래 걸려도 과학자처럼 생각을 멈추지 말라고 이 책의 작가는 말하고 있어요. 다윈의 노력으로 발견할 수 없었던 사실을 독일의 곤충학자 루츠 틸로 바서탈 박사가 별 모양 난초의 긴 꿀샘에 마다가스카르 박각시나방이 긴 주둥이를 집어넣는 장면을 촬영하는 데 성공을 하게 되죠. 과학자처럼 질문하고 오래 걸려도 생각을 멈추지 않도록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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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난초_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은 때로는 과학이 오랜 시간 여러 사람의 협업으로 발전함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다윈의 관찰과 연구는 여러 과학자의 끊임없는 관찰과 연구를 통해 130년 만에 결국 증명되었거든요. 1862년, 찰스 다윈 앞으로 상자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상자 안에는 마다가스카르 섬에 사는 별 모양의 난초가 들어 있었죠. 그런데 생물학자 다윈의 눈엔 이 난초가 아주 특별해 보였어요. 꿀샘이 길이가 여느 꽃보다 아주 길었거든요. 이 발견은 '꿀샘이 이렇게 깊으면 꽃가루받이를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바로 이어졌어요. 식물이 씨앗을 맺고 퍼트리려면 꽃가루가 이 꽃에서 저 꽃으로 옮겨져야 합니다. 바람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곤충들이 꿀을 마실 때 꽃가루가 곤충의 몸에 묻혀 옮겨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긴 꿀샘을 가진 난초의 꿀을 마실 수 있는 나방이라면 그만큼 긴 주둥이를 갖고 있지 않을까?' 다윈은 긴 꿀샘을 가진 별 모양의 난초와 긴 주둥이의 나방, 둘은 하나 없이 다른 하나도 살 수 없기 때문에 분명 긴 주둥이의 나방 또한 마다가스카르에 있을 거라고 예측합니다. 실제 긴 주둥이를 가진 마다가스카르 박각시나방이 다윈이 세상을 떠나고 20년 후에 발견이 됩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89년이 지나 독일의 곤충학자 루츠 틸로 바서탈 박사는 이 나방이 별 모양 난초의 긴 꿀샘에 자신의 긴 주둥이를 집어넣는 장면을 촬영하는 데 성공합니다. 130년 전, 다윈의 예측은 증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5학년 과학의 첫 단원이 재미있는 나의 탐구인데 이 책이 과학자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는지, 세상을 탐구하는 과학적인 태도는 무엇인지, 과학적인 사고는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예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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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다양한 과목을 접하게 되면서 아이에게도 재미있는 책을 보여주면 좋겠다라는생각을 했다. 아이가 과학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과학분야에 대한 책을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우리가 알고있는 과학에 대한 증명이 바로 되지않는다는것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다윈의 난초 130년만에 증명된 예측 제목을 보면 놀라웠다. 130년만에 증명된 예측?? 증명되는 기간이 130년이라고?? 어떻게 130년이나 걸렸을까?? 아이도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어보았다.
1862년 1월... 찰스 다윈의 집에 택배상자가 왔다. 그 안에는 다양한 난초가 들어있었다. 그 중에서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난초가 있었다. 모양이 특이하기도 했고 찰스 다윈은 이 난초에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긴 꿀샘을 가진 난초에는 어떻게 꽃가루 받이가 가능할까??라는 궁금증이 시작이었다.
다윈은 본인이 알고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서 이리저리 실험을 해봤다. 포기하지않고 다양하게 적용을 해보면서 마침내 마다가스카르의 난초의 궁금증을 해결하였다. 그러나 꽃가루를 나르는 곤충이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시작되었다.
그 후 20년후 다른 곤충학자가 나방에 대한 책을 출간했는데 거기에 박각시나방이 소개되었다. 그 후, 1992년에 독일을 곤충학자가 박각시나방을 찾아서 그 나방이 꿀을 마시려고 주둥이를 풀어내는걸 찍기위해서 관찰을 하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실패했고, 기다림이 너무 길었지만 드디어 박각시나방이 주둥이를 풀어서 꽃가루를 묻히는 것을 포착하게되었다. 짧은 시간동안에 이루어진 일이어서 그동안 몰랐던것같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이렇게 130년이 지나서 찰스다윈이 가진 궁금증에 대해서 기록을 남겨두니 다른 곤충학자와 과학자들이 관심을 가지면서 증명을 하게 되서 우리들이 이렇게 알게 되었다.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오래전에 궁금해했던것을 증명하지 못했으나 나중에라도 증명하게 되니 너무 신기하다고 하였다. 우리가 지금 알게 되는 모든 과학적인것은 계속 연구중인것도 있고 예전에 오래전부터 연구한것이 최근에 증명이 된것도 있다는것을 찾아보기도 해봐야겠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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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과학분야 책을 많이 읽게 하고 싶어서 책을 알아보던찰나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과학을 알아갈 수 있는 책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바로 다봄출판사의 [다윈의 난초]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제목처럼 다윈의 난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30년만에 증명된 예측이라니 다윈의 어떤 예측일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과학책은 너무 어려워서 아이들이 자칫 흥미를 잃기 쉬운데 다윈의 난초는 동화같이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읽기 쉬운 글밥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윈은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별모양 난초를 보고 궁금해합니다. 긴 꿀샘을 가진 별모양 난초는 어떻게 꽃가루받이를 할까? 꿀샘은 곤충이 들어가기에 너무 길고 좁았거든요. 다윈은 관찰하고 생각을 실험해보고 주둥이가 긴 나방의 존재를 예측했어요. 과학적인 방법으로 긴 꿀샘을 가진 별모양의 난초 꽃가루받이를 예측한거죠. 하지만 다윈이 예측한 나방이라고 증명할 수 없었답니다. 과학이 발전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다윈은 자신의 예측을 증명할 수 없었지만 130년이 지나서야 바서탈이 마다가스카르 박각시나방이 별 난초에 꽃가루받이하는 사진을 찍으면서 다윈이 한 예측이 증명되었지요. 다윈이 살아있다면 얼마나 기뻐할까요? 박각시나방이 꽃가루받이를 할때의 모습이 너무 생생하게 나와있어 머릿속으로 생생하게 그려지더라고요~ 박각시나방의 주둥이를 풀어 별모양 난초 꿀샘에 집어넣는 사진을 찍은 바서탈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과학은 위대하다는 말이 생생하게 전달되더라고요. 130년간의 많은 연구와 예측들이 이어졌다는게 놀랍지않나요? 아이들과 함께 신기한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버렸네요.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과학이라서 어렵지않고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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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다윈의 난초 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 달시 패티슨 글 피터 윌리스 그림 김경연 옮김 다봄 과학은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면서 발전한다고 합니다. 다윈의 질문도 무려 13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야 증명되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별모양 난초를 보고 의문을 가진 다윈의 궁금증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유난히 긴 꿀샘을 지닌 난초가 어떻게 꽃가루 받이를 할 수 있을까 의문을 품고 꿀샘에 닿을 만큼 긴 주둥이를 가진 나방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예측합니다. 과학은 의문을 가지고 이런 저런 예측을 해보고 생각의 방향을 넓혀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윈이 생정에 증명하지 못한 예측은 여러 과학자들의 탐구와 노력으로 130 년 만에 드디어 증명됩니다. 이 증명으로 하여금 한가지를 오래동안 해결하기 위해 여러사람이 많은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과학에 막 관심을 가지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말랑말랑한 생각을 가지게 하는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유연한 사고와 과학적인 태도를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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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봄 출판사의 "과학자 처럼"시리즈 첫번째 책 [다윈의 난초: 130년 만에 증명된 이야기] 에요. 때로는 과학이 오랜 시간 여러 사람의 협업으로 발전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이들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보는걸 좋아하는데, 식물이 살아가는 방식에 관한 몇 편을 본적있어요. 볼때 마다 생명의 신비로움에 놀라곤 합니다. 각자의 살아 남는 방식은 감탄을 자아내지요. 씨앗을 맺기위해 바람,곤충, 동물 등 다양한 방법이 쓰이는데요. 이 별모양 난초도 긴 꿀샘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맞는 어떤 매개체가 있었으니 번식을 이어 왔겠지요. 그 매게체가 마가가스카르 박각시 나방이었던것 처럼요. 다윈이 예측하고 그리고 남은 사람들이 다시 찾고 연구하고, 증명해낸 사실들이 놀라워요.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오래 걸려도 생각을 멈추지 말라고 책에서 이야기 하네요. 큰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다행이에요. 과학자의 시선과 태도로 세상을 계속 관찰해 나가는 아이가 되면 좋겠어요. 이 '과학자 처럼' 시리즈는 짧지만 과학사의 중요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의 힘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다른 또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 과학을 공부하는 이유와 목적, 과학을 공부하면서 얻어지는 능력이 다른 공부를 할때나 일상생활에서도 힘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이책은 아이들에게 전해 주네요. 과학을 좋아하든 안좋아하든 모든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윈의난초 #찰스다윈 #달시패티슨 #피터윌리스 #김경연옮김 #다봄 #과학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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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의 아동 과학그림책 <다윈의 난초: 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이란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다윈? 하면 진화론. 저는 바로 떠오르는데 아직 초등 저학년인 아이들은 다윈에 대해 잘은 몰라요. 이 책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길 소망하며. 이 책은 유난히 긴 꿀샘을 지닌 난초가 어떻게 꽃가루를 받이를 할 수 있을까 의문을 품고 꿀샘에 닿을 만큼 긴 주둥이를 가진 나방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예측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꽃가루받이", "진화" 등 식물의 구조와 생태계의 개념이 자연스레 전개되고 다윈이 생전에 증명하지 못했던 예측은 여러 과학자들의 탐구와 노력으로 130년만에 증명되었다는 사실을 전달하고 있어요. 이점을 통해 오랫동안 한가지를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 알려주는듯 합니다. 과학자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세상을 탐구하는 자세는 어떤지, 과학적 사고는 무엇인지를 이야기해주는 책이라 더더욱 기대감으로 읽었던 것 같아요. ::: 시간이 오래 걸려도 생각을 멈추지 마세요! 과학자처럼! ::: 과학에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이나 과학공부를 혹시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과학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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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는 어떻게 생각할까? 어떻게 연구할까?
초3에는 드디어 과학이 별도의 과목으로 분리됩니다.
그리고 과학 1단원이 바로 과학 연구론에 대한 내용이더라구요.
우와, 우리 시절에는 이렇게 첫단추부터 제대로 끼워주지 않았죠? 이과 박사 엄마로서 1단원부터 마음에 들더라구요.
다봄 출판사의 과학자처럼 시리즈는 "과학의 역사를 바꾼 사건과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람이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요? 천재만 과학자가 될까요? 아닙니다.
이 시리즈는 과학자는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무엇을 궁금해 하며, 어떻게 해결하는지. 과학자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설명해주는 시리즈라고 해요.
과학자처럼 첫번째 책은 다윈과 그의 가설을 증명한 후대 과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19세기, 다윈은 마다카스카르에서 채집된 난초 샘플을 받습니다.
보통 온대 지방에서 관찰되는 꽃과는 달리, 난초는 독특한 꽃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유난히 긴 꿀샘을 가진 마다카스카르 별 모양 난초는 과연 누가 수분을 해줄까? 하는 궁금증을 가졌죠.
29cm 이상의 주둥이를 가진 나비 혹은 나방이 아마 매개체가 될거 같다고 그는 예측을 합니다만, 그가 죽기전까지 그런 나방은 발견되지 않았어요.
시간이 지나고 1903년 후보가 나타납니다.
로스차일드 남작과 카를 조단이라는 곤충학자가 매우 긴 주둥이를 돌돌 말고 있다가 꿀을 마실때는 쭉 펴는 박각시나방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이 나방이 실제 난초 꿀을 먹는 모습을 관찰 할 수가 없었어요.
다시금 시간이 흘러갑니다. 그리고 1992년 독일의 곤충학자 루츠 틸로 바서탈 박사는 현대의 촬영 장비를 이용해서, 드디어 이 나방이 난초의 꿀을 먹는 장면을 포착하죠.
연대표 형태로 한눈에 한번 더 정리해줍니다. 과학은 이렇게 여러 사람의 노력이 모여서 발전합니다.
물론 첫 패러다임을 제시한 사람을 우리는 기억합니다만, 한단계 한단계, 모식도 하나 하나 마다 수많은 박사들을 갈아 넣어가면서 과학은 앞으로 전진하는거죠.
과학을 진정으로 사랑하세요? 세상이 궁금하신 어린이들이 쭉쭉 세상을 탐구하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특히 경제적으로도 큰 걱정없이 연구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다윈은 원래 금수저 출신에 부인도 웨지우드 도자기 상속녀였답니다.^^(게다가 5개 국어에 능통했다는...) 시리즈의 다음 책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A.I와 인간, 클라드니의 소리, 에딩턴의 일식(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증명), 휴 베넷의 토양 등 다양한 과학분야에 대한 책이 나올거라고 합니다.
어머나 세상에..저 하나도 모르는 과학자들이예요. 제가 더 기대됩니다.
*네이버 우리아이 책 카페의 서평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네이버우리아이책카페 #다봄 #다윈의난초 #130년만에증명된예측 #달시패티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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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과학책 #과학그림책 #초등저학년추천 #초등2학년 #초등3학년 #같이보며즐거운책 ??초등 3학년 과학 시작하는 시기에 보기 딱 좋은 다봄의 [과학자처럼] 시리즈 중 다윈의 난초를 받았다. 진화론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을 아이들도 반가워하며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해한다. 유난히 긴 꿀샘을 지닌 난초가 어떻게 꽃가루받이를 할 수 있을까에 의문을 가지고,꿀샘에 닿을만큼 긴 주둥이를 가진 나방이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예측을 한다. 꽃가루받이,진화, 과학관련 단어들의 뜻도 알 수 있고,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에게 다윈이 죽고나서도 여러 과학자들의 노력으로 130년만에 증명되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우리집 초등2학년도 아직 학교에서는 과학을 하지 않지만 책을 보며 미리 과학수업을 기대하고,위인전 좋아하는 아이들이 과학자위인들도 알 수 있어서 더 흥미있게 보고, 우리도 연구하고 탐구해보자는 이야기를 하며 집주위 자연을 더 세심하게 관찰하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다. 어렵게 생각하는 과학을 재미있고,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볼 수 있어서 과학자처럼 시리즈가 더 기대된다. #다봄출판사에서제공받아솔직하게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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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은 어려운 지식을 방대하게 설명해주고 어렵다는 편견을 날려준 <다윈의 난초>는 다봄 출판사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간한 [과학자처럼]의 첫 권이었답니다. 집에 있는 과학도서들을 생각해보면 과학적 이론에 대한 설명들을 알기 쉽게 풀어서 쓴 책이거나, 위인전에서 인물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써놓은 책이 대부분이었답니다. 다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진화론인것처럼 특정 인물에 대한 이론만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갈뿐, 그 인물에 대한 일화가 떠오르지는 않기 마련입니다. 물론, 아르키메데스가 목욕을 하던 중 부력에 대한 발견을 하고 신나게 뛰어나와 '유레카'라고 외친 일화도 있긴 하지만 말이다. <다윈의 난초>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을 읽기 전에는 다윈이 난초에 대한 연구를 했다는 사실조차 몰랐으니 말이다. 다봄에서 출간한, 출간 예정인 [과학자처럼]은 다른 도서들과 차별화를 두려고한 듯 보인다. 과학 공부를 준비하거나 시작하는 친구들과 과학 공부를 조금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친구 모두를 위한 책이라고 적혀있는걸 보니 말이다. 초등 과학 교과 과정의 목표와 방향, 그리고 과학 학습을 통해 다섯 가지 핵심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고 하니 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책이다. 다윈은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별모양 난초를 연구하게 된다. 일반적인 꽃들과 다르게 꿀샘이 긴 꽃의 수분 과정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된다. 다윈의 호기심과 길고긴 궁금증은 다윈이 놀라운 추측을 하기에 이르른다. 결국 다윈은 자신의 호기심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한채 죽게 된다. 1992년 독일의 곤충학자 루즈 틸로 바서탈 박사는 마다가스카르 박각나시나방의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다윈의 호기심으로 시작되어 추측했던 것은 사실로 밝혀진다. 과학자처럼 새로운 발견을 하고 증명하려면 때때로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한답니다. 과학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과학자들의 호기심, 과학자들의 탐구가 있었기에 우리는 보다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고 오랜 시간이 흘러 발견된 사실을 쉽게 알아갈 수 있다. 우리는 [과학자처럼] 탐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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