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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말 잘읽었습니다! 너무너무 많은 도움도 되고 유목민님에 대해서 존경하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유목민님에 대해서 검색하던중 유료강의에 대한게 나오더라구요.. 그걸 알고 나서 부터는 그저 강의 홍보를 위한 책으로만 보이는건 어쩔수없는것 같습니다..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만약 강의 같은게 없었더라면 정말 순수한 마음의 유목민님을 존경할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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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는 크게 펀더멘탈과 테크니컬로 큰 흐름을 나눌 수 있다. 유목민 이 사람은 그 중에서 테크니컬(기술적)투자를 하는 사람이다. 즉 차티스트라고 볼 수 있다. 옛날에는 기술적 투자자- 차티스트들의 주장을 그저 받아들일 뿐 검증 할 수단이 없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기술이 발달한 시대여서 퀀트킹이나 퀀터스같은 사이트를 이용하여, 백테스트를 하여 검증할 수가 있다. 따라서 이 책의 저자 유목민의 주장도 반드시 검증해야 할 필요가 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책을 유료강의로 이끄는 미끼 상품으로 이용하는 가 여부이다. 게다가 유료강의의 가격이 몇 백만원이나 된다면? 투자로 재산을 몇 십억원이나 벌었다는 사람이 유료강의로 몇 백만원을 받는다? 항상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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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수백억을 벌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계좌 공개도 한다. 일단 믿지 못하면 책을 읽는 의미가 없기에 믿는다는 가정하에 책을 읽어나갑니다. (부정적으로 시작하는 이유는 몇몇 큰돈벌었다고 주식책을 쓴사람들 중에 사기나 차후에 이런저런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몇번 봤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결과는 매우 놀랍습니다. 수년간 엄청난 노력으로 수십억을 벌고, 또 이를 수백억으로 불렸다는 말을 들으니 머리를 한대 맞을듯 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이게 모든 사람이 이사람의 방식을 따라한다고 과연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않습니다. 수백억까지는 아니더라도, 초기 500만원으로 수십억의 성과를 낸것만으로도 너무나도 엄청난 일이니 말이죠. 특히 마지막에 공부 방식까지 알려주니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이 책을 덮으며 드는 생각은 무작정 따라하다가 돈 날리시는 분들 생길까봐 걱정이 좀 됩니다. 저도 빨리 저자의 방식대로 공부를 해서 수십억을 벌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게되더군요. 작가의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따라 이해의 폭과 분석능력 등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저자와 같은 방식으로 공부를 한다고 절대 수익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 똑같은 교과서로 학교에서 공부하지만 성적이 제각각인 이유와 같습니다. 비슷한 이유로 똑똑한 사람들이 펀드매니져와 투자업무를 하지만 시장을 이기는 사람은 일부라는 것이죠.
책을 참고하고 공부는 하되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길... 이런책을 본다고 똑같이 부자가 되긴 힘듭니다.(물론 되는 사람도 있겠죠.) 동기부여의 의미로 받아들이시는게 좋습니다. 살아보니 부자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절반이상은 운/때가 잘맞아야 하더군요. 똑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해도 결과가 다른 경우는 상당히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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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전단지를 돈주고 산 느낌 컨셉을 참 재밌게 잡았는데, 결론적으로 공부 쎄빠지게 하고 죽어라 노력하면 주식으로 돈 벌 수 있는데, 본인은 그렇게 했고 그렇게 됐다는 내용. 그리고 강의 쿠폰이라고 준 거는 강의라기 보단 사업소개. 자기는 별로 광고 하고 싶지 않고, 사람이 많이 안 모였으면 좋겠고, 말은 그렇게 하는데 홍보 문자는 왤케 많이 보내는건지... 물론 사업가적 입장에서 봤을 땐 분명 똑똑한 처사임에 분명하나, 이 책을 사려고 소비된 내 돈이 아까운 것도 분명한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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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읽고 종이책으로 다시 읽고 싶어서 샀는데, 친구에게 선물하게 되어서 다시 제 책 또 사려고 합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모든 뉴스와 공시를 읽고, 매일 장 마감 후 그 날의 상한가 종목과 천만주 거래 된 종목을 정리하셨다는데요~~ 저도 한 달 정도 시그널리포트를 구독하며 공부해보니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본격적으로 공부해보고자 합니다. 배울 점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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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서인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를 썼던 유목민 작가의 올해 신작입니다. 이번에는 주식투자에 이어 또 다른 투자 인사이트를 쓴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전의 책에서 480만원으로 3년 만에 30억을 벌고 월급에서 독립한 내용이었다면, 그 다음 3년은 더 큰 300억에 가까운 수익으로 달라진 투자방식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는 주식투자 외에 메자닌과 펀드, 비상장 주식 등 최근에 유행하는 자신의 투자성공 사례를 소개합니다. 실제로 책을 읽고 해보기에는 금액이 너무 크고 일반인에게 조금 먼 시장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새로운 투자 환경에 적응해서 조금 더 확장된 방식으로 성공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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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 작가의 전작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를 너무 재미있게봐서 이번책도 기대했는데, 역시나 기대만큼 재밌고 도움이 많이되는 책이었다. 내가 지금부터라도 유목민 작가님처럼 하루하루 꾸준히 공부하면 언젠가 저렇게 큰 그림을 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지않을까 감히 기대해본다. 정말 재밌게 잘 읽었다.
모든 일련의 과정을 거친 후 실패한(손실로 마감한) 매매나 실수로 이익을 거둔 매매는 반드시 복기하는 매매일지를 써야합니다. 특히 진입은 했지만 살펴보니 왜 진입했는지 이유를 모르는 트레이드는 정말 크게 반성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자신의 약점이에요. 그 부분을 꾸준히 채워가야 합니다. 이렇게 약점을 채워가면서 얻는 게 있습니다. 바로 자신감이죠. 이 자신감이야말로 투자자로서 트레이더로서 가장 중요한 정신적 자본입니다. 이 정신적 자본이 마이너스인 경우에는 자신감 상실 때문에 어떤 매매를 해도, 결정을 해도 잘될 리 없습니다. 반성은 정신적 자본을 쌓아가는 가장 중요한 반복행위라고 생각합니다. 68
여러분에게도 매일 매매일지 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신의 강점이 분명히 보입니다. 남들은 약하면서 자신은 강한 지점에서 매매한다면 승률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모든 부분에서 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만의 강점을 찾는게 더 중요합니다. 저는 실제로 2016년 후반까지 1년 넘게 매매한 모든 종목을 엑셀에 기입해서 진입가격과 매도 가격, 진입 이유등을 꼼꼼히 적었습니다. 이후에는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과 거래량 천만주를 넘긴 종목을 매일 정리했습니다. 단 하루도 뺴놓지 않고요. 그 덕에 지금은 웬만한 종목들이 움직이는 이유와 빠지는 이유, 조금은 말이 안 된다고 보이는 주가 상승이나 하락의 원인에 대해서 구체화가 됐습니다. 69 처음에 여러분이 할 일은 잠들기 전에 상한가와 거래량 천만주를 기록한 종목을 찾고 그 이유를 찾아 상세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저는 에버노트에 각종 자료와 기사 링크를 북마크하고 코멘트하는 방식으로 기록했습니다.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정리하시면 됩니다. 85
펀더멘털과 관련한 뉴스가 보도됐는데 주가가 예상과 달리 움직인다면, 오르건 떨어지건 그 방향으로 완벽한 매수 혹은 매도의 시그널입니다. 펀더멘털 예측이 상승한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반대로 움직인다면 그야말로 확실한 불확실성의 시그널이니 하락폭은 감히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반면 펀더멘털 예측이 하락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오른다면 추세 변환의 중요한 기점으로 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206
노력은 당연합니다. 누구나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합니다. 하지만 정작 투자를 하는 이유인 '수익'을 위한 핵심은 노력보다는 방향입니다. 잊지 말아주세요.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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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은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의 저자이자, 20년 10월 산후조리원에서 몸푼지 열 흘도 안된 산모인 나에게 알 수 없는 큰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해 준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의 저자. 나의 아이가 세 살이 되고, 유목민도 그 사이에 대성한 투자가로 성장하였다. 책은 더 두껍지만 더 쉽게 읽히는것은 전작에 비해 차트분석, 회사분석의 기술보다 사회현상의 통찰에 대해 저자의 생각을 많이 담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전작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에 대해 기술해주었다면, 신작은 어느 강에 어느 계절에 물고기가 많은지 조수간만의 차이에 대해 분석하는 느낌) 유목민의 전작이후 그의 흔적이 마땅히 확인(?)이 되지 않아, 정말 궁금하였던 차에 독자의 마음을 알았을까? ?유목민은 프롤로그는 '다음 단계'를 보여드릴게요. 라고 시작하여 많은 인싸이트와 매매기법, 본인 성공사례를 풀어주었고, 친정엄마가 가져다 둔 반찬 꾸러미 안에 레시피 편지를 발견한 느낌의 부록에는 유목민은 자기만의 노하우도 무뚝뚝하지만 섬세하게 풀어주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데?' 라는 독자의 마음을 이미 알고 있었으니, 이제 따라해보면 된다라고 매뉴얼을 제시해주었다.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서운하지않게 구성된 책에 무료강의 쿠폰까지 전보다 더 알찬 책에 마음이 풍성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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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 유목민님의 성공의 길을 읽어봅니다 많은 이들이 도전해 보고 또 도전해보지만 이루지 못한 것을 책을 읽고 해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몰랐던 내용들이 많아 차분히 보고 또 보고 배웁니다 같은 결과가 저에게도 오길 바라면서 같은 노력을 무던히 해봅니다 모두가 성공투자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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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주식을 처음 접하던 시절이 2017년이었고, 그 때가 유목민쌤이 30억 달성 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던 시기였고, 저는 그 때부터 코로나 이후까지 직접 100억 달성하던 것을 봤었네요. 엄청난 노력파시고, 저는 사실 그 '노력'조차 따라가기 버겁던....ㅎㅎ 이전 책인 월급독립프로젝트도 읽었는데, 이번 신간은 주식을 바리보는 기법이나 기술보다는 마인드와 관점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쓰신 느낌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저도 고군분투하며 수익에 이르기까지 경험해보니 처음에 기법과 어떤 비법에 얽매이다가 결국 마인드와 관점에 집중하게 되는 순간이 수익으로 바뀌던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많은 경험 후에 이 책을 읽으니 초보때와는 다른 와닿는 점이 있어 더욱 감동이었고, 마치 나의 상황을 어찌 이리 귀신같이 알고 내용에 있지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계속 읽으면 또 다른 내용으로 다가올테니 두고두고 읽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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