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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분들은 창조과학이란 낱말 자체가 생소할 수 있는데 그동안 많은 왜곡과 편견으로 과학의 비과학이라는 억울한 선입견 탓이다. 이 책은 창조과학을 처음 접하는 모든 친구들에게 편견없이 창조과학을 소개하고 그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면서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만 최근 개정판이 나왔는데 개정되기 이전이 판 보다 오히려 보기가 불편한 점이 많아서 왜 이렇게 편집했을까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좀 많은 것 같다.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분야별로 정리하고 각종 도표와 보조 그림이 많았는데 모두 빼버려서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은 다소 지루하게 인내심을 갖고 읽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진화 가설을 마치 과학의 법칙과 정론이라고 착각하고 한 쪽으로만 편식하고 있는 현실에서 균형감각을 잃지 않으려면 반드시 창조과학에도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