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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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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버스, NFT, 가상화폐, 디지털 노마드나 N잡러 등의 새로운 변화들이 최근 몇년 사이 폭풍처럼 갑자기 들이닥친 느낌이다. 아직도 이것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나는 세상의 변화를 잘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20대 시절 변화는 IMF를 빼면 그저 패션의 변화나 휴대폰의 등장 정도 밖에 없었다. 그때도 유행이나 이런거에 둔감하고 신경을 거의 쓰지 않았기 때문에 요즘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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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버스, NFT, 가상화폐, 디지털 노마드나 N잡러 등의 새로운 변화들이 최근 몇년 사이 폭풍처럼 갑자기 들이닥친 느낌이다. 아직도 이것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나는 세상의 변화를 잘 따라가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20대 시절 변화는 IMF를 빼면 그저 패션의 변화나 휴대폰의 등장 정도 밖에 없었다. 그때도 유행이나 이런거에 둔감하고 신경을 거의 쓰지 않았기 때문에 요즘같은 변화는 더더욱 어렵게 다가오기도 한다. 유행 같은 거라면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이런 변화들은 무시하기가 어려운 변화들이다. 삶의 방식과 개념을 바꾸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엄청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일이 등장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읽고 나서도 믿기 쉽지 않은 이야기인데, 새로운 일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하지만 과연 내가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두려운 마음도 든다. 앞으로는 긱워커의 시대라고 하는데 나만의 일을 찾고 성장시키는 것을 긱워커라고 한다. 내가 직장을 다니면서 참 나만의 것들을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그런 시대가 온것도 같은데... 막연했던 생각과는 다른 방식으로 오는 것 같다.

 

실제로 이런 변화가 찾아온다면, 미리 하지는 못하더라도 닥쳐왔을때 알아볼 수 있는 시야 정도는 있어야 할 것이다. 뭐 남들보다 앞선 선구자 혹은 대비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왔는데 왔는지도 모르고 허우적 거리다가보면 그때는 정말 어어어 하는 사이에 수렁에 빠질까 두렵기도 하다.

 

요즘도 프리랜서나 1인 기업들이 많은데 필요한 업무는 월급을 주고 직원을 고용하는게 아니라 프리랜서 싸이트 등에서 업무를 맡기는 일이 참 많다고 한다.

 

나는 어릴때부터 능동적인 사람이길 꿈꿔왔던 것 같다. 그러나 정신차리고 나이가 먹고 보니 참 수동적인 인간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무엇에 쉽게 도전하지도 못하고 열정도 많지 않고 무엇을 새로 알아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이제라도 능동적으로 나만의 로드맵을 찾아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준비하지 않으면 원하는 기회가 와도 잡지 못한다는 것은 이런 상황인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좀 젊을때 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뭐 아직 젊다면 젊다고도 우길 수 있는 나이니까 말이다.

그것은 어떤 사람들이 보느냐에 따라서 내가 젊기도 하고 늙기도 할 것이지만, 어떻게 보면 왜 내가 다른 사람들이 보는 관점대로 젊었다가 늙었다가 해야 하는지 의구심도 든다.

그렇기에 스스로 젊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릴적에는 나이가 많은 어른들이 하는 말들이나 가르치는 인생의 법칙들 같은 것들이 어른들 스스로 잘 이해하고 파악해서 하는 말인줄 알았다.

하지만 어른이 되고 보니 그런 어른은 눈 씻고 찾아봐도 찾기가 힘들다.

 

그때 그 어른들도 잘 몰랐던것 같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믿었는지, 그리고 젊은 세대들에게 가르쳤는지 스스로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경우도 많고, 논리적 근거나 명확한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천지다. 지금의 어른들은 물론 그때 어른들의 말고 행동도 되새겨보면 그리 현명하거나 지혜롭지 만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어찌보면 미숙한 인간의 한계일 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사는게 인간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사는게 옳아서 사는게 아니라 그렇게 믿고 있는게 편하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든다. 나 자신도 당연히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중년이라 부를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도 아직 미숙하고, 때론 어리석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다.

그렇게 미완성된 어른임을 인정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고, 배우고, 적응하며 사는 것이 어른이라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변화의 시대, 나는 얼마나 잘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고민을 해보게 된 책이다.

r*****o 2022.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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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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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0일 영국 브래드퍼드 국립 과학 미디어 박물관에서 앤드류 홀데인 영국 중앙은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산업혁명 이전과 직후에는 노동자 대부부니 자영업을 하거나 작은 사업체에서 일했다. 노동조합도 없었다. 작물을 수확하거나, 소젖을 짜거나, 식탁에 빵을 올리는 등 어떤 일을 하는지에 따라 근로 시간은 유동적이었다." 언뜻 긱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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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0일 영국 브래드퍼드 국립 과학 미디어 박물관에서 앤드류 홀데인 영국 중앙은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산업혁명 이전과 직후에는 노동자 대부부니 자영업을 하거나 작은 사업체에서 일했다.

노동조합도 없었다. 작물을 수확하거나, 소젖을 짜거나, 식탁에 빵을 올리는 등 어떤 일을 하는지에 따라 근로 시간은 유동적이었다." 언뜻 긱 경제라는 개념이 오랫동안 뿌리내려온 근무 형태를 파괴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13-)

 

 

변화의 필요성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변화란 아직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으로 볼 수도 있고 성장의 발판이 되는 기회라고 볼 수도 있다. 보람 없는 직장 생활에 발 묶여 평생 같은 일만 해야 한다는 사실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도전 정신을 발휘해 당신이 그동안 꿈꿔왔던 삶을 살아보길 권한다. 독립형 근로자가 되어 자기 일을 스스로 창조해보라. 업무의 중심이 되는 기술 외에 추가로 새로운 기술을 끊임없이 연마하라. (-63-)

 

 

참고 자료를 정리하고 , 앞으로 어떤 문제점이나 어려운 점이 생길지 예측하는 일 등도 쉽게 해낼 수 있다. 툴을 잘 사용하면 프론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혼돈을 방지할 수 있으며, 업무 시간의 질을 향상할 수 있다. 여러 명의 클라이언트를 관리할 때 아사나 Asana, 트렐로 Trello , 프리드캠프 Freedcamp 와 같은 앱을 사용하면 프로젝트 관리가 쉬워진다.(-142-)

 

 

클라이언트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정기적으로 일감을 얻을 수 있고, 업무 소개나 추천 글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긱워커로 경력을 쌓기 시작할 때부터 클라이언트와 의사소통 할 때 어떤 채널을 이용할 것인지 정해놓으면 시간이 많이 절약되고, 클라이언트와 손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며,어려움 어뵤이 프로젝트에 착수할 수 있게 된다. (-157-)

 

 

프리랜서로서 재무관리를 하는 것이 벅차게 느껴지;ㄹ 수도 있지만, 재무관리는 삶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음으로 신경 써야 한다. 저축을 우선순위에 올려라. 비상시에 쓸 자금을 넣어두는 계좌는 물론 정기적으로 자축하는 계좌도 만들어야 한다. (-205-)

 

 

디지털 혁명 시대의 미래는 모든 일자리를 로봇이 배앗아간 비인간적인 모습이 아니다. 각자가 일을 선택하는 데 있어 완전한 주도권을 지니고, 인간이 자신의 권한을 유지하는 미래가 진정한 앞으로의 모습이다. (-260-)

 

 

일자리의 미래는 주어진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고 있다. 최근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는 긱경제는 일자리에 대해서, 누군가에 의존하지 읺고, 스스로 만들어내는 과정 속에 있으며, 긱경제와 긱 워커, 클라이언트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과거 르네상스 시대에서, 긱경제가 예술 전반에 이루어졌다. 미켈란젤로가 긱 워커라면, 그 당시 후원자가 클라이언트라고 말할 수 있다. 책에서는 ,색다르게 느껴지는 긱경게가 최근 20년 사이에 뜬금없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전통 문화속에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엿볼 수 가 있다.

 

 

즉 미국에서 시작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생겨난 것이지만, 앞으로 우리 사회의 유연한 근무 형태로 이어질 개연성이 크다.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 나만의 아이디어,아이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고, 긱경제의 중심에 설 수 있다. 여기서 우리에게 놓칠 수 없는 것은 일자리의 미래를 긱워커가 만들어 나가야 하며, 제반적인 상황을 앱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서 긱경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즉 새로운 형태의 시장이 형성되면,그 시장에 걸맞는 산업과 서비스, 상품이 발굴 될수 있다. 책에 나오는 긱 경제에 대해서, 포지셔닝, 포트폴리오, 클라이언트, 플랫폼, 유연한 직압이동, 긱경제 프로젝트, 평판관리, 피드백, 벤토, 커리어 관리까지 꼼꼼하게 살펴본다면, 부족한 것은 채우고, 불필요한것은 소거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미래 일자리 시장 긱경제 프로젝트가 만들어질 수가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이달의 사락 k*******2 202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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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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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 미래의창 / 토머스 오퐁 ] 급료 지급 방식 기재 . 급료 지급 조건에 관해서는 매우 상세하게 기재해야  한다. 급료 지급 방식은 어떻게 할 것인지, 환불 조건은 무엇인지 등을 정확히 해야 한다. 급료지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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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 미래의창 / 토머스 오퐁 ]

급료 지급 방식 기재
. 급료 지급 조건에 관해서는 매우 상세하게 기재해야  한다. 급료 지급 방식은 어떻게 할 것인지, 환불 조건은 무엇인지 등을 정확히 해야 한다. 급료지급에 관한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업무 시작 전에 계약금을 요청하라.

계약서 명시사항
. 업무에 필요한 자료 구매 비용을 클라이언트에게 청구하고 싶은가? 만약 그렇다면 클라이언트에게 미리 알려라. 스톡 사진 혹은 특정 자료가 필요하다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계약서에 그 사실을 명시하라.

간단 명료 계약서
. 간단하고도 명확한 계약서 하나로 당신과 클라이언트 양쪽 모두가 같은 조건에 동의 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할 수 있으며, 당신은 걱정 없이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계약서 양식은 한 번 만들어두면 추후 다른 클라이언트와 계약할 때도 쓸 수 있다. 계약서를 이메일로 보낸다면 간편하게 전자 서명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서명하면 된다.

질문은 많이 하라
.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불필요하거나 중복되는 일을 피할 수 있다. 업무와 관련해 확실하지 않은 사항은 전부 재확인하고 일을 시작하라.
 

 

 

 

 

 

 

 

s****s 202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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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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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우리는 다양한 변화상과 마주하게 된다. 이 책도 이런 현상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형태의 자기계발 및 성과달성을 이룰 수 있는지, 취업이나 진학, 또는 자신의 경력관리나 미래직업 등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직업의 개념이나 직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판단력 등을 알려주며 더 나은 형태로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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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우리는 다양한 변화상과 마주하게 된다. 이 책도 이런 현상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형태의 자기계발 및 성과달성을 이룰 수 있는지, 취업이나 진학, 또는 자신의 경력관리나 미래직업 등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직업의 개념이나 직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판단력 등을 알려주며 더 나은 형태로 할 수 있는 진로탐색이나 직업선택, 또는 새로운 유망직업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이를 위한 방안으로 개인은 어떤 형태의 자기계발 및 관리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디지털 노마드나 N잡러, 긱워커나 플랫폼 노동자 등 우리는 새로운 형태의 용어나 키워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일하는 방식이 변했고 이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거나 자신 만의 가치나 개성, 장점 등을 구현해 나가며 주도적인 커리어 관리를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책의 저자도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개인의 성장론이나 영업의 방식, 여전히 중요한 오프라인에서는 어떤 형태로 일의 방식을 진행하거나 비즈니스 전략 및 상황에 따른 대응법을 세워야 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직접적인 인간관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율성이나 성공적인 결과물이 무엇인지도 잘 표현해 내고 있다.

 

 

 

 

 


 

 

 

 

 

 

 

항상 새로운 변화나 성장을 위해선 기존의 관점에서 버리거나 새로운 것을 채워나가는 유연한 마인드가 중요할 것이다. 이는 직업이나 진로에도 영향을 주는 부분이며 직장이라는 개념이 확실히 달라진 요즘, 많은 이들이 경제적 자유나 시간적 자유, 또는 독립적인 형태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관심있는 분야나 주제에 대해서 표현하며 이에 부가가치나 실질적인 수익창출의 모델까지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런 현상은 계속해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어쩌면 불완전한 미래,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지만 반대로 생각할 경우 누구나 기회를 잡고 새로운 형태의 삶의 자세나 방식, 나아가 구체적인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고민하며 준비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존재한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통용되는 공통적인 현상으로도 볼 수 있고 여전히 기존의 가치나 원칙 등을 고수하는 분야나 직업 등도 존재하지만 이들 또한 빠른 속도로 새로운 흐름이나 트렌드적 요소에 편승하고 있다는 점에서 개인은 더 많은 것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거나 남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더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되는지도 모른다.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책을 통해 스스로의 상태나 하고 싶은 일의 방향성, 구체적인 전략 등에 대해서도 판단하며 어떤 형태로 일의 형태나 방식, 그리고 종합적인 경력관리 및 더 높은 수준의 자기계발과 성공의 가치를 구현해 볼 것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보자. 누구나 알거나 생각했지만 구체적으로 표현하거나 실행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책에서는 잘 표현하며 일정한 방향성과 전략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이면서도 중요한 자기계발 및 성공학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m**********m 2022.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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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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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도머스 오퐁 지음 / 윤혜리 옮김 미래의창 / 22.04.21 나만의 일을 찾고, 관리하고, 성장시키는 자유로운 독립 근무자 ‘긱 워커’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거나, 워라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나는나를고용하기로했다 긱 워커란 무엇인지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쌓을 것인지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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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도머스 오퐁 지음 / 윤혜리 옮김
미래의창 / 22.04.21

나만의 일을 찾고, 관리하고, 성장시키는
자유로운 독립 근무자 ‘긱 워커’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거나, 워라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나는나를고용하기로했다

긱 워커란 무엇인지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쌓을 것인지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자기 관리 방법, 재무관리, 영업등
어떻게 목표를 세우고 준비를 할지 알려주는 책 ??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내용을 정리하는 체크포인트와
프리랜서로 일하는 사람들의 인터뷰가 있어서
나는 과연 프리랜서로 일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독립형 근로자가 되서
자유를 누리며 유연하게 근무하며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경력을 쌓으며
긱 워커로써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miraebook

#책속구절

‘긱 경제 gig economy’란 고용주가 필요에 따라 사람을 구해 단기로 계약을 맺고 일회성의 일을 맡기는 경제 방식을 뜻한다. 근로자는 어딘가 소속돼 있지 않고 필요할 때만 일을 구하는데 이 일을 ‘긱 워크’, ‘긱’, 혹은 ‘독립형 일자리’라고 한다. -p.13

한 단계 더 나아가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진로는 어떤 모습인지 그 세부 사항까지 자세히 적어 그에 부합하는 자기 모습을 그려보자. 이때 자신이 어떤 능력과 기술을 익히고자 하는지, 어떤 클라이언트를 원하는지, 일상은 어떨지도 상상해서 적어봤으면 한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면 그에 맞게 자신의 삶을 바꿔나갈 수 있으며 미래를 위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p.67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일은 무엇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 모든 질문의 핵심은 바로 ‘인상적인 자기 브랜드 구축’이다. 만약 이 질문에 확실하게 대답을 할 수 있다면 당신에게는 아주 강력한 브랜드가 있는 것이다. -p.82

긱 워커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게 매우 엄격해져야 하며 깐깐한 자세로 프로젝트를 골라야 한다. 긱 워커는 일정관리, 업무 선별, 수입 관리, 장기 계획 관리를 전부 스스로 해야 한다. -p.156

이 법칙은 세후 수입의 50%를 월세나 생활비 등 필수적인 항목에 지출하고, 20%를 장기 저축과 대출금 상황에 쓰고, 나머지 30%는 외식이나 여가 생활등 선택적인 항목에 지출하라는 것이다.. 더불어 재정적으로 안정된 독립형 그론자가 될 수 있고, 그만큼 재정적으로 안정된 독립형 근로자가 될 수 있고, 그만큼 업무 목표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다. -p.198

모든 일은 시작이 가장 어렵다. 목표를 실행 가능한 작은 단계로 나눠 하나하나 해나가면 긱 워커가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p.246

어느 분야에서 유명해지고 싶은지에 초점을 맞춰 그동안의 업적을 잘 정리된 포트폴리오로 만드는 것이 미래를 대비하는 방법이다. -p.262

#토머스오퐁 #미래의창 #자기계발서 #자기계발서추천 #경영서 #프리랜서 #N잡러 #단기계약직 #긱워커 #gig_worker #독립형근로자

k*********3 202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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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오풍 저의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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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오풍 저의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를 읽고 참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변해가는 지 도저히 가늠하기가 쉽지가 않을 정도이다. 그만큼 변화 속도가 빠르다. 기존의 모습은 갈수록 사라져가고 있으니 얼마 있지 않으면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될 것 같다. 특히 우리 같은 나이 든 세대에 있어서는 더욱 더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가 솔직히 쉽지가 않은 것이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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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오풍 저의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를 읽고

참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변해가는 지 도저히 가늠하기가 쉽지가 않을 정도이다.

그만큼 변화 속도가 빠르다.

기존의 모습은 갈수록 사라져가고 있으니 얼마 있지 않으면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될 것 같다.

특히 우리 같은 나이 든 세대에 있어서는 더욱 더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가 솔직히 쉽지가 않은 것이다.

기존의 오랜 습관과 생활이 이미 굳어있는 상황으로 변화를 꾀하기에는 결코 쉽지가 않다.

조그마한 변화를 하려 해도 과감한 용기를 저지르지 않으면 행동으로 옮기기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동참해야만 하기에 앞장을 못서더라도 뒤따르는 모습으로라도 나서는 것이다.

나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앞으로 세상 모습의 변화와 대응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여러 변화 중에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의 ‘직장’이 사라지는 대신 새로운 ‘일’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혁명적인 주장이다.

예전의 우리가 아침에 한 직장에 출근하고 일을 마치면 퇴근하는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다면 어떤 직장이 출현한단 말인가?

필요에 따라 노동을 사고파는 시대, 나만의 일을 찾고 성장시킨 ‘긱 워커’만 살아남는 ‘긱 워커’의 시대가 온다고 말한다.

‘긱 워커’란 디지털 노마드, 프리랜서부터 N잡러, 플랫폼 노동자까지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 필요할 때만 일을 구하는 독립 계약자를 의미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는 능동적으로 일을 찾고, 커리어를 관리하고 성장시켜야 하는 환경키를 잡는 긱 워커만이 살아남는다.

하지만 긱 워커로서 첫발을 내딛고, 나아가 성공을 거두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기술이 필요하다.

스스로가 직원이자 사장인 긱 워커는 모든 것을 혼자 관리하고 책임져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초보 긱 워커를 위해 처음 일을 구하는 방법부터 일, 재무, 고객 관리법과 마케팅 노하우까지 긱 워커로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알려준다.

프리랜서 작가, 디자이너, 마케팅 컨설턴트, 카피라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긱 워커들의 인터뷰도 함께 담고 있다.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현실적이면서도 매우 실용적이다.

긱 워크를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홀로 일하면서 어려움에 부딪혔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당신을 긱 워커의 세계로 이끌 훌륭한 로드맵이 되어줄 것이다.

‘긱 워커’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원하는 만큼 일하고 꿈꾸는 대로 산다” 멋진 표어가 제대로 나타내주고 있다 할 수 있다.

나만의 일을 찾고, 관리하고, 성장시키는 자유로운 독립 근무자로 산다는 것은 스스로 ‘나’라는 ‘기업의 사장’이 되어 능동적으로 커리어를 개발하고, 기회를 찾고,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만 한다.

이렇게 차곡차곡 쌓은 기술과 경력은 회사나 다른 이의 것이 아닌,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나만의 강력한 무기가 되면서 새로운 노동시장에서 아주 중요한 ‘긱 워커’독립근무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자유로운 독립 근무자들을 위한 기회의 시대를 위해 가고자 하는 곳으로 이끌어 줄 로드맵이 바로 이 책속에 모두 담겨있다.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책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m***3 2022.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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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 긱 워커로 일하는 것이 바로 미래다. 긱 경제에 대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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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 긱 워커로 일하는 것이 바로 미래다. 긱 경제에 대처하는 법   '긱(gig)'이라는 용어는 재즈 음악가가 하룻밤에만 단기 계약으로 연주하는 것을 말하는 속어였다. 이 용어가 양지로 나온 것은 십수 년 전이다. 메이커스 운동이 시작되고, 전기, 전자, 기계, 공작 등의 분야에 재주가 있는 사람들이 뭔가를 만들고 공개하면서, 그런 일을 하는 마니아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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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 긱 워커로 일하는 것이 바로 미래다. 긱 경제에 대처하는 법

 

'긱(gig)'이라는 용어는 재즈 음악가가 하룻밤에만 단기 계약으로 연주하는 것을 말하는 속어였다. 이 용어가 양지로 나온 것은 십수 년 전이다. 메이커스 운동이 시작되고, 전기, 전자, 기계, 공작 등의 분야에 재주가 있는 사람들이 뭔가를 만들고 공개하면서, 그런 일을 하는 마니아 혹은 마니아 집단을 긱(gig)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 용어는 확장이 되어 지금은 어느 분야의 전문가(긱 워커, gig worker)를 일컫는다. 그들의 경제활동을 ‘긱 경제(gig economy)’라고 부른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고용체계가 변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디지털, 비대면 환경이 강화되었다. 직장에 소속된 직원이 아닌, 회사와 계약을 통해 일을 맡는 계약근로자가 늘어났다. 긱 워커는 디지털 노마드, 프리랜서, N잡러, 플랫폼 노동자의 형태로 매우 다양하다. 이런 작업환경과 고용 여건은 점점 고착될 것이다. 그에 따른 문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초기의 긱 경제는 예상치 못한 부작용도 안고 있다. 규제가 뒤따르지 못하는 것도 하나의 이유다. 어찌 되었든 대세는 기존의 고용 방식에서 긱 경제체계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고, 우리는 대비를 해야 한다. 

 

긱 경제에 대한 설명을 책 첫머리에서 친절하게 설명한다. 

 

‘긱 경제(gig economy)’란 고용주가 필요에 따라 사람을 구해 단기로 계약을 맺고 일회성의 일을 맡기는 경제 방식을 뜻한다. 근로자는 어딘가에 소속돼 있지 않고 필요할 때만 일을 구하는데 이 일을 ‘긱 워크(gig work)’, ‘긱(gig)’ 혹은 ‘독립형 일자리’라고 한다. 긱 경제로 수입을 내는 사람, 즉, ‘긱 워커(gig worker)’ 혹은 ‘독립형 근로자’는 근로 시간을 스스로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13p. 

 

이 책은 긱 워커로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어떻게 일거리를 찾고, 대가를 지불받는지, 고객관리, 사업의 확장에 관해서 도움이 될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역시 ‘시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첫 문턱 넘는 것을 어려워한다. 어떻게든 자신의 재능을 선보일 분야를 찾았다면, 그다음부터는 이 책의 도움말을 적용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이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내가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이다. 여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도 막상 뛰어들기가 어렵다. 그다음으로 어려운 것은 그 분야에서 자신의 입지를 세우고 이름을 알리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여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혼자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제 실질적으로 수익을 얻으려면 자신을 홍보하고 일거리를 찾고, 고객이 만족할 결과를 제공하고 그에 따른 대가를 받으면 된다.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내가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
클라이언트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라
자기 관리의 기술로 혼자서도 효율적으로 일하라
자동화 기술로 더 쉽게 돈을 관리하라
일이 끊이지 않게 하는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라

 

저자는 각 단계별로 필요한 행동, 방법을 제시한다. 일단 한번의 거래가 성사되면 그것을 계기로 꾸준히 일거리가 들어오도록 시스템을 정비한다. 고객과의 관계, 효율적인 시간 관리, 업무 방식, 자동화 및 마케팅 등 사업을 키우는 일이 남았다. 

 

직장 생활을 하는 것도 어렵고, 사업을 벌이는 것도 어렵다. 고객과 계약을 해서 일을 맡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제 그런 시대가 되었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긱 워커의 비중이 많아질 것이다. 대비하지 않으면 경제활동의 폭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긱 워커의 시대가 온다. 긱 워커로 일하는 것이 바로 미래다.


 

o*****a 202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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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대학 가기 전까지는 진로의 고민이 덜했다.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을 가는지.. 그것만이 내 인생을 결정할 것 같은 시절이었다. 대학, 그리고 전공이 결정되고 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진로 고민에 들어간다. 그러다 어쩌다 저쩌다 직장을 구하고 내 적성에 맞지 않은 직장 생활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에 휩싸인다. 경제권을 가지고 가장 투자를 많이 한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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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대학 가기 전까지는 진로의 고민이 덜했다.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을 가는지.. 그것만이 내 인생을 결정할 것 같은 시절이었다.

대학, 그리고 전공이 결정되고 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진로 고민에 들어간다.

그러다 어쩌다 저쩌다 직장을 구하고 내 적성에 맞지 않은 직장 생활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에 휩싸인다.

경제권을 가지고 가장 투자를 많이 한 분야는

다양한 경험?을 맛보는 일이었다.

교육 쇼핑이라고 해야 하나,

청소년기에 충분하지 못했던 나의 진로 탐색 기간을

성인이 되어서야 하게 된 것 같기도 하다.

 

열심히 직장 생활 중이었던 불과 10년 전만 해도

정규적이지 않은 고용형태가 유망직종이 되리라고 상상할 수 없었다.

이름있는 좋은 직장에 들어가거나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고급 전문직 자격 획득만이 사회적 성공을 이룰 수 있는 정도(正道)였다.

어쩌면 세상이 변한 만큼 내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언제부터인가 '긱', '긱워크' 라는 생소한 단어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미래를 주도할 일자리가 될 긱 워커란 무슨 의미일까?

그리고 긱워커가 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어떤 입지에 서게 되는 것일까?

긱워커의 삶은 어떻게 살수 있는 것이며, 유지하고 싶다면 어떤 기준과 스펙들이 필요한가?

저자는 아주 자세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풀어낸다.

이 책이 들려주려는 정보를 요약해 보면 대략 3가지로 압축된다.

√ 독립형 근로자의 개념 알기

√ 의미 있는 경력과 성공적인 자기 브랜드 구축

√ 긱경제 활용한 풍부한 경험과 예시를 간접 경험

긱워크가 탄생한 배경은 과거 산업혁명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반대로 말하자면 우리가 정상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규고용의 개념은

오히려 독립근로개념 뒤에 나온 새로운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산업혁명 이후 세계화를 겪으며, 근무의 유연성의 요구가 높아졌고

온라인플랫폼의 개발을 통해 그 유연성을 더욱도 활발히 할 수 있다.

장소와 업무의 분리 (장소로 부터 독립된 업무)

기업의 고효율화 (비용 절감, 효율 극대화 추구)를 위해서는 축구 필드에서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은

직업의 안정성 ---> 유연성을 택하는 시대 ;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이 근로자에게로 넘어왔다는 사실이다.

*현실적 조언을 들을 수 있다.

긱워커가 되고자 하는 사람의 킥워크를 찾는 법부터 ~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는 소소한 팁까지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기업 대 긱워커가 처한 현실이 가져다줄 위험을 점검하는 일

자기 브랜드를 구축하는 일

나를 차별화하는 일 (포지셔닝)

인적 네트워크를 갖추는 일

클라이언트와 관계 맺기

*유지하기 위한 꿀팁이 제공된다

자기관리 하기

생산성을 높이기

영업시스템 구축하기

홍보하기

협업하기

*리스크 관리도 제공한다

재무관리

예산 짜기

은퇴준비하기

새 출발하기

 

경제적 불안정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하고 싶은 일의 형태를 찾고

잘하는 것, 잘하고 싶은 것을 찾는 과정

그 과정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나뿐만이 아니라 타인과 사회를 위한 의미 찾기도 진행된다.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21세기의 돈 버는 방식이자 긱워커로 일하는 것이 바로 미래라고

긱워크의 업무 환경이 대세가 될지도 모르겠다.

어떤 방식으로든 변화할 것이다

미래를 이해하지 못하면 미래를 적응할 수 없다.

우리가 받았던 교육의 목적은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는 일이라고 정의 내릴 수도 있겠다.

학교를 다닐 때 이 진실을 알았더라면 점수가 나오지 않는 수학 과목에 그렇게 목메지 않았을 것이다.

분명히 느낀 것은

긱워커의 생태계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갈 미래의 생태를 이해하는 것이다.

미지의 불확정의 시대를 진부한 방법을 고수하기보다는

새로운 방식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은 적을 이기기 위해 전술과 전략을 짜는 것임을..

진로 교육은 학창생활 그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동안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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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의변화

z******9 202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