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리님의 그림책 <매일 놀이터>를 좋아해서 <잊었던 용기>도 구매했어요 정말 따뜻한 느낌의 사랑스러운 감정이 몽글몽글 올라오는동화책이네요 휘리님의 아련한 듯한 수채화 그림이 어린 주인공의머뭇머뭇한 감정이 잘 녹아져있어 친구의 답장이 왔을때 저도 기쁜 마음이 들었네요 따스한 봄날같은 여리지만 강한 그런 동화책이에요
휘리님의 그림책 <매일 놀이터>를 좋아해서 <잊었던 용기>도 구매했어요 정말 따뜻한 느낌의 사랑스러운 감정이 몽글몽글 올라오는동화책이네요 휘리님의 아련한 듯한 수채화 그림이 어린 주인공의머뭇머뭇한 감정이 잘 녹아져있어 친구의 답장이 왔을때 저도 기쁜 마음이 들었네요 따스한 봄날같은 여리지만 강한 그런 동화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