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매순간 갈팡질팡 할때가 많다. 질풍노도의 시절도 아닌데, 폭풍노도의 시절이라 그런가. 곧 들이닥칠 커다란 해일을 이겨내고 짱짱히 살아남아야 해서 그런 것인가. 내가 진정 가고자 하는 길은 벌써 부터 잘보여지는 표적지다. 흔들거리지도 않은 커다랗게 보이는 표적이다. 그저 바람을 극복하고 방아쇠를 당기기만 하면 되는데~~ 이젠 가늠쇠에 제대로 눈 대고, 탄착군 형성시켜 제대로 된 사격을 제대로 해 보이리라. 잘봐~ 이것이 형님의 사격실력 이야!!! 라면서 격발 이후 씨익 웃어줄께. |
|
읽으면서 설레이네요. 자꾸 다시 보고 싶어집니다. 이 책을 선물할 때도 설레입니다. 나만의 세계를 위하여!! 더 열정으로 살고 싶어지네요. 저자는 엄청 열정과 적극성을 지니신 분이시고 그래서 제가 존경하는 분입니다. 이 분처럼 살고 싶습니다.그래서 더욱 이분의 생각을 읽고 싶어집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나도 지금부터 다시 꿈꿀 수 있어! |
|
탁월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남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뜻이다. 탁월해지기 위해서는 남보다 뛰어난 재능이 있어야만 하고 그 재능을 알아봐주고 길러줄 환경이 있어야 한다. 여기에 오랜 시간의 훈련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탁월해진다. 그러나 남보다 뛰어난 재능은 특별한 것이다. 만약 내게 그런 특별한 재능이 없다면 어떨까. 저자는 누구나 탁월해질 수 있다고 말하며,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것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거기에 오랜 시간의 즐거움과 자신만의 해석이 더해진다면 탁월한 나만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탁월함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탁월함은 우수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고유성에 존재한다. 우수함은 비교될 수 있지만 고유성은 그대로 절대가치를 가진다. 이 세상에서 우리 각자만큼 고유한 존재는 없다. 가장 탁월한 것은 이미 우리 안에 있을지 모른다. 지금 탁월하다고 평가받는 사람을 떠올려보자. 그 사람이 가진 명성과 부 그리고 성취만 보기 쉽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면 그의 위대함이 아니라 매 순간 고군분투하는 한 인간을 볼 수 있다. 그 사람의 10년 전 어느 날 아침을 상상해보자. 그날 아침 그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장담컨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를 선택했을 것이다. 그 다음 날 역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를 선택했을 것이다. 그런 오늘의 선택이 그의 현재를 만들었다. 탁월함은 우리가 끊임없이 찾아야 할 대상이고 선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