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재는 산속에서 친구 정래와 같이 양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래의 동생 정인은 성재를 좋아하지만 양품점 박이라는 청년과 혼처가 정해져 있고 성재와 정래 정인 세명 위주로 진행되는 소설입니다. 양의 얘기라던가 풍경에 대한 묘사들이 좋았습니다. |
| 지하련 작가의 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8 리뷰입니다. 성재는 가족들의 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래와 손을 맞잡고 수뭇골 산비탈로 올라와 김생과 화초를 키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기르던 양이 무엇에 물려 피를 흘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시간이 나면 원본책도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듭니다. |
|
1인칭 시점의 서술이 주는 좁은 시야가 갑갑하게 느껴질 정도다. 등장인물이 주인공과 친구, 친구의 여동생뿐인 관계가 단순하다고 해도. 친구와 산에서 꽃과 축사에 양 한 마리 키우는 주인공. 여동생은 주인공을 좋아하지만 양복집이라는 혼처가 정해져 있다. 그녀는 가만히만 있는 주인공과 열렬히 다가가는 양복집 중 고민하고 있다. '사랑이냐 현실이냐'가 주제 같지만, 사실 서로를 믿지 못하는 관계를 말하는 건 아닐까. 친구의 우정이든 여동생의 사랑이든 모두 부질없는 것 같다. |
|
흥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지하련 저 - 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8 이 시리즈 작품은 분량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의 좋은 명작을 읽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지하련 작가의 본명은 이현욱이며 경남 거창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문학에 발표된 결별을 비롯해 제향초, 산길, 도정 등의 단편소설이 있습니다. |
|
[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8 - 지하련 저 ]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우리명작입니다.지하련의 본명은 이현욱이며 경남 거창 출생입니다. 시인 임화의 두번째 부인으로 1945년 해방직후 임화와 함께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하였으며 1947년에 두사람은 월북하였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결별, 제향초, 산길, 도정 등의 단편소설과 어느 야속한 동포가 있어 등의 시가 있습니다. |
| 지하련 작가님의 <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8>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 그 여동생과의 관계가 묘하게 현실적이면서도 긴장감이 있어요. 저한테는 익숙하지 않은 작품인데 더플래닛 시리즈로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지금 작성하는 이 리뷰는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중의 하나인 지하련 작가님의 양이라는 작품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곳곳에 묘사된 글이 정밀해서 마치 사진으로 들여다보는듯하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가의 사상과 시대상이 잘 반영된 글이라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이 리뷰는 지하련 작가님의 양이라는 한국소설을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예민하시면 가볍게 넘어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양은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중의 하나로 지하련의 단편소설입니다. 이 작품의 작가 지하련은 해방 직후 남편 임화와 함께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하였거 여러 운동을 하였습니다. 교훈을 주는만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