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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만 했던 우주가 빅뱅을 일으키면서 무한한 우주가 되었고 애초에 하나였던 모든 사물과 생명체들은 디바인 매트릭스라는 망 안에서 서로 연결된 존재이기 때문에 우리가 감정과 생각이 하나가 되도록 일치 시킬때 우리가ㅣ 원하는 무슨 일이든지 현실로 일어나게 할 수 있다라는 저자의 확고한 철학과 주장이 담긴 책입니다. 가장 어려운게 want 와 need의 차리를 구별해야 하는 것 같아요 순수한 want의 상태일때는 현실로 창조가 가능한데 그것이 필요하다는 need의 상태일때는 부족과 결핍의 마음이 유발되어서 그 마음이 더 크기 때문에 절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네요 몸의 진동수를 높이는 방법을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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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 시크릿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셨던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 책은 양자역학을 통해 시크릿이 곷상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실임을 밝혀냅니다.
'생각만 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된다고? 그런 게 어디 있어? 인생이 그렇게 쉬울 리가...'
저 또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내 생각대로 인생이 펼쳐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시크릿이 사실일 리 없다고 의심하는 사람이었죠. 그렉 브레이든이 소개하는 양자역학 실험을 통해 저는 마침내 의심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실험 중에 가장 인상적인 실험은 '양자 얽힘' 실험이었습니다. 원래는 하나였던 광양자를 둘로 쪼개서 각각 다른 방향으로 쏘는 실험인데요. 놀랍게도, 두 개의 광양자가 마치 한 몸처럼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더라는 겁니다.
광양자들을 아무리 먼 곳에 떨어 트려 놓아도 실험 결과는 한결 같았다고 합니다. 수 백, 수 천 킬로미터가 떨어져 있더라도요. 두 광양자들은 마치 아직도 한 몸인 것처럼 한결같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고 하죠.
그렉 브라이든은 '양자얽힘' 실험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과학적 근거라고 말합니다. 우주의 모든 존재들은 빅뱅과 함께 탄생되었다고 하죠. 우주 대폭발로 여러가지 원소들이 떨어져 나오고, 그것들이 냉각되면서 지구 상의 모든 존재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빅뱅이론에 따르면 분리되기 전의 광양자처럼, 지구 상의 모든 존재도 빅뱅 이전에는 사실 한 덩어리였던 거죠. 각각 다른 몸을 가지고 있더라도 모든 생명체는 빅뱅 이전에 한 몸이었기에 지금도 한 몸이나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모든 존재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셈이 되는 거죠.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다 함은 내가 곧 우주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빅뱅 이전에 우리는 우주와 한 덩어리였죠. 빅뱅으로 우주와 분리되었다 하더라도, 양자얽힘 실험이 보여주듯이 우리는 기존에 한 몸이었던 우주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곧 우주이기 때문에, 내가 어떤 생각을 품는 순간 그 생각이 우주에 즉각 도달하게 됩니다. 우리가 우주와 한 몸이었기 때문에요.
때로는 작은 변화가 아주 큰 소용돌이를 일으키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것 역시 양자얽힘 실험으로 증명될 수 있습니다. 양자얽힘 실험이 보여주는 결과에 따르면,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나의 작은 변화가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주어진 운명을 순응하며 살아가는 수동적 존재가 아니라, 자기 현실과 세상에 변화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창조적인 존재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숨겨진 힘을 일깨워줍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그저 순응하고 따르는 것 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죠. 우리는 적극적으로 인생과 우주를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렉 브라이든은 우리가 창조자라는 사실, 또한 이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명제라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내면의 숨겨진 힘을 일깨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내 안의 창조적인 힘을 회복하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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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브레이든 작가의 디바인 매트릭스, 느낌이 현실이 된다입니다.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를 넘어서 그 상상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의 느낌이 중요한데도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그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느낌에 대하여 무시하듯 생활해 나갔었는데, 이 책을 보고 그 느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된것 같습니다. 신간이 나와서 다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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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브레이든의 책을 꼭 읽어보라는 지인의 추천이 있어 읽게 되었다. 다행이 개정판이 예쁘게 잘 나와서, 책을 읽을 때마다 기분 좋게 손에 쥐어볼 수 있었다.
"우리는 창조자들이다. 아니 그 이상으로, 우리는 서로 연결된 창조자들이다. 우리 모두는 삶에 의미를 주는 끊임없는 변화에 디바인 매트릭스를 통해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문제는 우리가 수동적 관찰자인가 아닌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의도적으로 우주 만물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이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상상한 모든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상상도 못한 것까지도 디바인 매트릭스 안에서 가능하다고 한다. 워드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 컴퓨터의 결과물을 수정하듯이, 감정과 믿음과 기도는 디바인 매트릭스라는 의식 컴퓨터의 결과물을 바꾸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우리는 어렷을적 사주팔자, 신점 등을 통해서 우리가 타고난 것에 의해 인생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들어왔거나 보아왔지만, 이제는 그런 해석들이 꼭 절대적으로 믿을 필요가 없다는 걸 과학적으로 알 수 있다. 우리의 감정과 느낌과 기도외 믿음의 메시지를 우리의 의식에 보내는 매 순간마다 우리는 자신의 세계를 창조하고 있는 것이다. 양자역학, 홀로그램 우주 등 양자물리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처음 읽기에도 잘 쉽게 설명되어 있다. 꼭 일독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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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바인 매트릭스》는 양자 물리학의 실험을 근거로, 우리의 감정과 믿음이 우주를 연결하는 '에너지장'과 소통하여 현실을 창조한다고 주장합니다. 과학과 영성을 결합한 독특한 접근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지만, 과학적 증명보다는 영적 믿음에 가깝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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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브레이든의 ‘디바인 매트릭스’는 양자 물리학과 고대 지혜를 결합해 우리의 ‘느낌’이 현실을 창조한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우주의 에너지 그물인 매트릭스가 내면의 믿음과 감정을 외부 세계로 반영한다고 설명. 과학적 실험과 영적 통찰이 어우러져 흥미롭다. |
| 시크릿과 끌어당김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그저 사이비 같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기 좋은 책입니다. 다른 책 보다 좀 더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이론서구요. 끌어당김을 믿으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의심을 버리지 못했던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나는 곧 우주라는 말의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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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읽었어요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유튜브에서 추천해주어서 읽게 된 책이에요 이북으로 보기에도 괜찮고 이해하기도 괜찮았어요 알고보니 출간된지도 꽤 되었고 유명한 책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북 쿠폰도 먹이고 상품권도 잘 줘서 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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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은 다른 것과 연결돼 있다 -의식을 집중하는 행위는 우주를 창조하는 행위 -기도가 이미 응답받았다고 느껴라 -아무느낌이나 되는 것이아니다. 편견없는 느낌 -의식의 홀로그램 통해 세계의 모든 곳에 반영 -믿음으로 창조하는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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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그렉 브레이든 작가님의 디바인 매트릭스, 느낌이 현실이 된다 리뷰입니다. 영상에서 이 책을 추천받아서 구매했어요.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보단 소장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요. 그런데 이북도 좋긴 하지만 기왕 살 거 종이책으로 살 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