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살아가며 가족문제로 가족의일로 상처나 아픔을 받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또한 그중 한명이었습니다. 이책은 첫장부터 잠잠히 곰곰히 내 맘을 알아주고 천천히 저자와 이야기를 하듯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입니다. 어떠한 상황은 이렇게! 뭐 이런 솔루션형 책 이라기 보다는 차 한잔하며 내 마음을 터놓는 듯한 내 마음에 위로와 따뜻함을 건네는 책 입니다. 그러면서도 내 마음에 대한 이해와 가정, 가족에 대한 이해에 한발자국 더 갈 수 있는 책 이었습니다. 이 책을 많은 고민속에 있는 청소년에게도 추천하였고 지인들에게도 나누었니다. 저자의 글 속에서 독자를 위한 마음씀이 느껴집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