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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은 어떤 길인가.
이 책의 저자는 고정욱님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길'에 대해 묻고 있다.
결정,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태도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절박함이란 감정을 알려줄 수 있을까?
저자는 300편이 넘는 글을 썼습니다.
저도 꼭 배워야 할 문구입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본 책인데, 저도 많이 배우고 반성하였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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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의 멘토라해서 책을 받아들고 먼자 작가님 검색을 먼저 해보았어요. 10대를 지낸지 너무 오래되서.. 10대 자녀를 기르면서 모르고 있었다는게 좀 그래서 ㅡㅡ 나를 많이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이고, 나를 많이 알수록 내가 누군지 알게 되며, 나를 사랑해 줄 수 있게 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 없다. 나는 그저 나일 뿐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머리말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를 알면 길이 보인다. 공부가 나를 강하게 만든다. 어떻게 내 길을 갈까? 작가는 나를 잘 알면 알수록 내가 나아갈 길이 보인다고 얘기하고 있다. 제자리에 머무르거나 망설이는 순간 뒤쳐지기 시작한다. 어떤 일이 되었건 선택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작가는 처음 선택이 잘못되었다할지라도 새로 할 수 있다고 한다. 거기에서 중요한것은 나의태도라고.삶은 윈하든 원하지 않던우리에게 주어진 길을 어떤태도로 가느냐에 따라 그 빛깔이 달라진다고 말하고 있다. 나도 전적으로 작가의 말에 동의한다. 우리가 살다 보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하지만 알았다면 다시 선택하면 된다. 시간이 허비되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 시간 동안에 무언가를 얻을 수 있었을 테니.. 청소년을 위한 나의길 찾기 라고 띠지와 책표지에 적혀있지만 성인이 된 나에게도 울림이 있는 책이네요. 지금도 늦지 않았다. 나의 삶을 허투로 낭비하지 말아라. 잘못된일을 바로 잡고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 보다 나은 내일을 맞이하기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것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하며 정리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0대추천 #미래 #길잡이 #마음다독임 #열정#변화가능성#노력#삶을대하는자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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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에서 나와있는 것처럼 열정멘토 작가님이라 그런지 아들이 작가님 이름을 보자마자 알더라구요 .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학부모인 저도 공감하면서 즐겁게 독서한 뜻깊은 시간이였어요. 1장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p.13) 자신의 꿈에 헌신한 사람의 노력은 그 꿈을 꼭 이루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p.24) 내가 오늘 여유가 있고 숨을 쉴 수 있다면 과거에 열심히 뭔가를 했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하는 선택은 바로 미래의 행복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 ---어떤 시간도 나를 위해 노력한 시간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믿음을 준다는 것을 또 한번 배웠어요. 현재에서 과거를 돌아봤을때, 미래를 맞이하여 현재의 나를 돌이켜 볼때 과연 내가 내시간을 잘 쓰고, 열심히 살았는지를 후회없이 바라볼 수 있을지... 후회없이 내 삶을 돌이켜 보기 위해선 지금 이순간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2장 나를 알면 길이 보인다. (p.51) 자신을 알아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자기 자신도 알지 못하면서 사랑해 달라하고 존중해 달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생각하는대로 삶은 변한다. (p.74)비교하지 말고, 부러워하지말자. 나 자신은 그자체로 소중하다. --------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다른 사람에게 평가 받는것만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면서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암시걸듯 노력하면서 살다보면 내가 그 누군가에게 총망받고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3장 공부가 나를 강하게 만든다 (p.91) 변화하는 세상을 잘 알고 헤쳐나가려고 필요한 것이 공부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p.99) 나누어서 멀리 보고 짬짬이 조금씩 하면 힘들고 어려울 일이 없다. 태산도 한 삽씩 떠서 나르기 시작하면 옮길 수 있는 것이다. ------- 학업에는 끝이 없는 것 같다. 인생의 조각품을 완성하기 위해 하나하나 다듬고 깎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부딪히는 모든 환경과 조건속에서 나의 공부 체계를 잘 완성해서 꾸준히 이어가는것또한 배움의 과정이라고 여기고 끝까지 성취해 가야 함을 또 한번 느낀다. 4장. 어떻게 내길을 갈까? (p.134) 대게 우리가 불행해지는 첫번째 이유는 남과 비교하기 때문이다. 그 비교를 또 항상 제일 잘되는 경우와 한다. ------- 길은 쉬운길, 어려운 길이 없다고 한다. 좋은 일이 나쁜일이 되기도 하고, 나쁜일이 좋은일이 되기도 한다고 한다. 내가 계획했던 일들이 생각보다 어그러지는 일을 경험하거나 한다면 실망하고 좌절하는 일을 겪게 되기도 한다. 이런 과정에서 내 아이는 쉽게 포기하는 아이는 아니기를 바란다. 내 아이의 자존심, 자존감을 그누구도 건들지 못하게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어주어야 겠다는 다짐또한 나를 더 단단한 부모로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제공받아작성한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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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들어주는 아이>와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을 대표작으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의 <까칠한 재석이>시리즈는 초등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많은 분들의 멘토로서 자기계발 강연가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미 너무너무 유명하시기에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으신 작가님이 이번엔 청소년들에게 ‘나의 길’찾기라는 주제로 본인의 어린시절과 삶의 경험을 토대로 울림이 있는 청소년자기계발도서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를 출간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책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를 읽으면서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된지도 오랜 세월이 지난 제게도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또렷한 울림이 전해졌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의 꿈을 내 꿈인 듯 착각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그 꿈이 좋든 싫든 선택권없이 부모를 위해 살아가는 아이들이나 자신의 목표가 확실한 아이들이든 모든 아이들이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 잘 될 거야”라는 말과 같이 희망을 싸게 파는 사람들의 흔한 헛된 희망을 막연한 위로나 값싼 위로 대신 누구에게나 두려운 미래의 내가 여유롭게 숨 쉴 수 있도록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와 방향, 그리고 우리가 공부해야 할 이유에 대해 고정욱 작가의 삶을 돌아보며 배울 수 있는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입니다.
소중한 나의 몸과 내 취향, 나의 경험, 나의 생각이 내 재산이기에 나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나 스스로를 명품 인생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2장의 ‘나를 억제하는 세 가지 말’에서 소개된 “부정적인 말에는 놀라운 기능이 있다. 노력하지 못하게 하고 의욕을 꺾는 마법이다.”가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우리의 대부분은 참 많은 부정적인 말들로 스스로를 성장하고 도전하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에 젊은 날의 내게 참 미안해졌는데요.
우리 아이들만큼은 고정욱 작가님이 가슴으로 전하는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를 통해 진짜 나를 알아가며 저마다 자신만의 지름길을 잘 찾길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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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시기을 통과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넓은 시야를 가지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고정욱 작가님의 책이다. 약 330권의 책을 출판한 부지런한 작가님, 저서 중에서 30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한 훌륭한 작가님. 글에서 믿음과 신뢰가 뚝뚝~ 묻어났다.
잘쓴 글은 우선 가독력이 좋아야 한다. 머리말을 읽는데 의미가 분명하고 글의 주제가 명확하게 보였다. 글을 어떻게 풀어가실까 내용이 궁금해졌다. 그동안 겪었던 수많은 방황과 고통은 나를 잘 몰랐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나를 많이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이고, 나를 많이 파악할수록 내가 누군지 알게 되며, 나를 사랑해 줄 수 있게 된다.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 나는 그저 나일 뿐이니까. 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미루어 헤아릴 수도 없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을 것이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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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에서는 자아와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자아와 개성은 나를 알아야 발견할 수 있다.그런데 나를 안다는 일은 중요하지만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이 책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왜 나를 알아야 되는지 자상하게 설명한다.나를 아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만 또 생각보다 중요하다.작가인 저자는 문학을 전공한 사람답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설명하기 때문에 책의 서술이 정말 부드럽게 느껴진다.청소년들이 스스로를 연구하는 일에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일도 포함된다.실수를 고쳐야 꿈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음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때때로 실패한다고 해서 꼭 꿈과 멀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상기시켜 주는 책이다. 청소년기에는 산만해지기 마련이다.자신의 미래를 본격적으로 고민하는 시기라서 그렇다.책을 읽으면서 청소년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첫걸음은 다양한 미래를 존중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어떻게 살아야 될까 걱정이 들겠지만 이렇게 살 수도 있고 저렇게 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마음이 편해진다.그렇게 마음이 편해지면 자신의 미해에 대해서도 더 깊이 생각할 수 있고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도 생긴다.나에게 맞는 방향이 어디인지 그리고 속도는 어느 정도로 가면 좋은지 잘 결정하기 위해서는 이처럼 다양성을 인정해야 될 필요가 있다.다양성을 인정하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모험하기도 쉬워진다.청소년들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고정욱 작가의 이야기는 청소년들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적극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 #고정욱 #리듬문고 #책과 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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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게 된 이유는 제 사촌동생 때문이었습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사촌동생이 저와 상의하고 싶다고 합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촌동생이 저에게 그런 부탁을 한다니 동생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었는데 마흔이 된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10대 중후반을 지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책일 것 같습니다. 고정욱 작가님께서는 300백권이 넘는 책을 집필하셨다고 합니다. 인터넷에는 작가 또는 동화작가로 소개되어 있는데, 청소년들의 멘토라고 소개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어릴 적부터 지체장애를 가지고 계셨지만 좌절하지 않고서 수많은 집필과 강연을 하시고, 국제장애인연맹 한국지부 이사를 역임하고 계십니다. 책에는 장애 덕분에(?) 많은 집필을 할 수 있었다는 겸손어린 문장이 적혀있지만, 의지가 대단하신 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인생은 방향도 중요하지만 속도는 더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자기결정권'과 '루틴'입니다. 작가님께서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인생은 방향도 중요하지만, 속도는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는 것이 '자기결정권'과 '루틴'입니다. 자기결정권 a. 아빠 저는 토목학과로 갈래요. b. 제 꿈은 판사예요. 몰라요. 엄마가 나 판사 하래요. 두 아이가 이런 대답을 했을 때 자기결정권을 가진 아이는 당연히 a입니다. 둘 중에 어떤 길이 맞느냐 묻는다면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고 대답하겠습니다. 아이를 나쁜길로 인도하려는 부모는 없을테니까요. 아이의 결정도 즉흥적인 것인지 깊이 고민하며 내린 결론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저는 아이의 관심사와 적성을 잘 알아봐주고, 나중에 무엇을 하고 싶은 지 스스로 결정하는 아이가 되도록 지도하고 싶습니다. 아이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지도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읽은 '우리는 낮에도 별을 본다'의 리사 박 작가님처럼 어릴적부터 한 목표를 우직하게 밀고나갈 수도 있겠지만, 인생에 정해진 길은 없기에 하루에도 몇 번 씩 꿈이 바뀌는 아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거나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멘토와 책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루틴 여러가지 책을 읽고, 또 루틴을 활용해본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아마도 성공, 성취에 가장 밀접한 단어가 '루틴'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서전, 자기계발서, 유튜브 등등 모두에서 말하는 루틴, 습관은 점진적으로 자신을 발전시킵니다. 하루 아침에 공부 1등이 되거나, 악기를 능숙하게 잘 다룰 수 없습니다. 그날 하루 하루의 루틴이 모인 결과물입니다. 쉬운 길, 어려운 길이 없다. 책의 후반부에 나오는 이 대목이 참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당연한 말인데도 항상 '쉬운 길'을 찾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쉽다가도 어려워지고, 좋다가도 나빠지는 게 인생인 것 같습니다. 목표를 찾고서 그 길을 묵묵히 걸어나가야 합니다. 미래에 대해 고만하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낸 책을 읽다보면 걱정이 줄고 희망이 보이는 느낌입니다.제 사촌동생에게도 이 책을 선물해야겠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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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청소년을 위한 ' 나의 길' 찾기 리듬문고에서 출간된 고정욱작가님의 신간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 입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를 키우고 있기에 청소년에게 등불이 되어 줄 주옥같은 글을 많이 찾아 보던 중 발견한 신간이지요. 엄마의 말 보다는 한 줄의 글귀가 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청소년기 아이들. 언제나 심오함을 장착한 점점 아이 티를 벗어나고 있는 저희 아이에게 이왕이면 방황하지 말고 안전한 길로 나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권했답니다.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로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고정욱 작가님. 아이들의 생각을 꿰뚫어 보는 듯한 통찰력과 마음을 훤히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던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를 읽고 저희 아이 역시 관심을 두던 작가님의 신간이기에 굳이 권하지 않아도 관심을 가지고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330여권의 책을 펴내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리더쉽 향상에도 관심이 많은 작가님이라는 이야기에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책에서 아이들에게 전하는 주옥같은 이야기는 내가 누구인지, 무얼 해야 하는지 방황하는 아이들로 하여금 등불이 되어 주는 것 같았어요. 스스로 자신을 알아가고 나를 많이 알수록 나의 갈 길을 볼 수 있으며,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 없이 나를 사랑하면 된다는 작가님의 철학이 그대로 전해졌답니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나를 알면 길이 보인다 공부가 나를 강하게 만든다 / 어떻게 내 길을 갈까
총 4부로 나누어 아이들의 삶의 방향을 정하고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이야기들은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것 같았어요. 어떤 질문을 던지지 않았음에도 책에 소개되는 일상을 보며 나의 상황과의 접목을 찾아 스스로 위안을 얻고 해답을 얻으며 가치관을 정립해 나갈 수 있는 힘이 되었답니다.
무조건적인 다독임이 아닌 현재 아이들이 해야만 하는 일들에 대해서도 콕콕 집어 투정만이 아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허를 찌르는 말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런 말을 부모가 한다면 적이 되겠지만, 책을 통해 본다면 받아들이는 의미가 다르기에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청소년기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슬럼프를 겪고 있는 어른들에게도 큰 힘이 된다는 걸 알았어요. 아이들을 위한 책임에도 위로가 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었답니다. 부디 이 책을 몇 번이고 읽으면서 아이의 길찾기가 무난하길 바래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 없다. 나는 그저 나일 뿐이니까 리듬문고의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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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청소년을 위한 '나의 길'찾기 선생님,학부모, 청소년들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열정 멘토 고정욱 작가의 최신간! 이라는 안내문구에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좌충우돌 청소년기에 들어선 우리 아들 딸을 위해 그들의 길찾기를 응원하기 위해서였어요. 그런데 나를 위한 책이더라구요. 딸아이도 책이 오자마자 엄청 열심히 읽더라구요. 소파 한쪽에 앉아서 어찌나 열심히 읽던지~~~~딸아이가 자러간후 제가 그자리에 앉아서 읽어보았지요.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들에서 나오는 명문장들 깊은 통찰이 있는 고정욱 작가님의 명언들이 빨간 옷을 입고 있더라구요. 참 마음이 느껴지는 글들이 많았어요.
수많은 명언들 중에 가장 확 들어온것은 언젠가 할 일이면 지금 당장 누군가 할 일이면 내가 먼저 어쩜 이리 명쾌한 답을... 다시 한번 딸아이와 이책으로 나눔의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꿈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들 꿈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시간들이 사라지지않고 기회를 잡기위해 정성을 다하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리듬문고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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