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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따라가던 사람들의 마음, 낮은 평가도 이해할 수 없는 건 아닙니다. 모두가 아카기를 정말 좋아했으니까. 그래서 더욱 그렇다. 하지만 한 번에 읽어보면 역시 재미있어요. 지금까지의 승부들은 물론 훌륭합니다. 흠잡을 데 없는 명작이지만, 와시즈와의 길고 긴 싸움도 이제 끝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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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모터도 왜 기작가님이야? 가기 31권 리뷰입니다. 아가기는 일단은 가격이 저렴해서 굉장히 좋아하구요. 만화책들이 옷에 다 가격이 너무 비싸지는데 아가게는 2500원이라서 참 좋아요. 이런 말 만화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는데 힘들겠죠. |
| 아카기 31권의 리뷰입니다. 다른 작품에선 조연인 아카기를 주인공으로 다루는 작품이며, 처음 마작을 접하는 이야기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훗날 '신역의 도박사'라 불리우는 사람답게 어린시절부터 다이나믹하고 비범한 면모가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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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아카기 31권이다. 한 권씩 낱권으로 구입해서 36권중 31권까지 모았다. 카이지는 알기 쉬운(?) 게임을 해서 읽기가 쉬웠는데 아카기는 마작이 주다 보니 마작룰을 몰라 읽기가 어렵다. 36권까지 다 모아서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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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uyuki Fukumoto 작가의 아카기 3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카이지를 봤을때 아카기라는 스핀오프작품이 있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그때는 정발이 안되어서 못봤었는데 지금은 정발도 되고, 이북으로도 나와서 너무 좋다. 한번에 보려고 열심히 모았는데 보기가 아까울 정도로 재밌는 작품 ㅠ 이 작가의 다른 만화도 재밌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