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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신이 24억을 두고 기권을 하겠냐 성토하듯 말하는 카즈야, 그리고 그게 당연한 이야기가 아니겠냐며 카즈야 당신과 자신들은 다르다고 서서히 도발을 해가는 카이지, 자신들은 돈에 의해 괴로워하고 돈에 의해 목숨을 잃는 곳까지 오가지만 이 게임을 진다고, 결국 24억 모두를 잃는다 하더라도 효도에게 큰 꾸지람이나 받을뿐 이것에 목숨을 걸 이유 같은건 전혀 없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는 이야기와 함께 카이지는 목숨라이프를 건 레이즈를 해버린다. 말 그대로 목숨을 건 도박. 그리고 카즈야는 심히 멘탈이 흔들리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