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치의 영웅 활동 심화 코이치는 히어로로서의 자각이 더욱 강해지고, 자신의 개성을 응용해 전투력과 기동성이 크게 향상된다. 코이치는 자신을 둘러싼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고, 그를 노리는 적들의 압박도 점점 커진다. 노나바이트 조직의 공격 강화 적 조직은 코이치를 포획하거나 제거하기 위해 더 정교하고 위험한 생체 강화 병기·개조 빌런들을 투입한다. 이 과정에서 코이치와 주변 인물들이 연달아 공격당하며 긴박한 상황이 이어진다. 포포스텝(포포)이 코이치의 안전을 위해 행동 언더그라운드 히어로 포포는 코이치의 능력과 잠재력을 인정하면서도, 그가 점점 더 위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우려하고 보호하려 한다. 하지만 코이치는 스스로 선택해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포포와의 관계에도 갈등이 생긴다. 나무라 키사메(나이프빌런) 관련 사건의 진전 이전 권에서부터 이어진 빌런 관련 수사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하며, 빌런들이 ‘브로커’를 통해 공급받는 강화 기술의 정체와 그 배후 세력이 서서히 드러난다. 코이치의 성장과 결의 코이치는 더 이상 “불법 영웅”이라는 구도에 머물지 않고,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히어로다운 책임감을 더욱 굳건히 한다. 그 과정에서 코이치의 전투 방식은 고속 이동 중심에서, 전략적인 전투·구조 능력까지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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