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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미련을 두지 않고, 잠깐의 슬픔에 오래 있지 말고, 마음의 중심을 찾을 것. 소중한 것들 중 가장 소중한 것은 나라는 사실을 잊지 말 것. 사랑하는 존재들이 부디 오래도록 머물러주길 삶은 쉽지 않지만, 그래도 잘 지내보자 지나간 어제가 아닌 오늘을 살고 내일을 기대해보자. 다만, 자신보다 큰 슬픔에 짓눌리는 하루가 당신의 내일에는 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나는 우리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잘 지내나요 보고 싶어요 모든 것을 잃은 것 같았던 날에도 나는 살아졌다. 공감가고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이 가득한 책의 구절들을 적어봤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책 크기도 작고 두껍지 않아서 가지고 다니며 읽기에도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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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의 위로를 주는 도서이다. 자존감이 없는 사람이 읽었을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에 대해서 자존감이 낮고, 모든 일이 내가 부족해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에게 읽게하면 좋은 도서인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은 짧은 애요들이 이어져 있어서 간단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