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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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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차에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이 기회가 되어 CEO 등산회를 맡게 되었다. 1년 뒤에는 역시 이노비즈에서 독서토론회도 직접 만들어 운영하면서 술과 골프에서 완전히 벗어나 등산, 독서, 역사 공부 속으로 푹 빠져들기 시작했다. (-20-)     다양한 리더들을 만나 대화하다 보면 흔히들 이처럼 과거의 사업 실적에 파묻혀 있음을 쉽게 읽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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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차에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이 기회가 되어 CEO 등산회를 맡게 되었다. 1년 뒤에는 역시 이노비즈에서 독서토론회도 직접 만들어 운영하면서 술과 골프에서 완전히 벗어나 등산, 독서, 역사 공부 속으로 푹 빠져들기 시작했다. (-20-)

 

 

다양한 리더들을 만나 대화하다 보면 흔히들 이처럼 과거의 사업 실적에 파묻혀 있음을 쉽게 읽을 수 있다. 아무리 과거에 수없이 많은 실적을 세웠더라도 상황에 대한 이해와 점검이 필요하고, 새로운 양상에 따라 전략이 바뀌지 않는다면 모두 무용지물이 됨을 다양한 역사탐방을 통해 배우고 있다. (-76-)

 

 

그렇다면 이런 끔찍한 곳에서 빅터 플랭크 박사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부족한 식사, 더러운 환경, 감염, 극심한 노동, 폭행이 일어나는 수용소에서 통상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시간은 6개월이었다. 그 뒤는 대부분 병으로 죽거나 독가스실로 끌려가 죽음을 맞이했다.하지만 플랭크박사는 3년을 견뎌냈다. (-115-)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삼이 된다면 인생을 헛되게 살았다는 의미가 아닐까. 타인에게 언제나 선한 영향력을 끼쳐 다시 찾고 싶은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나 자신을 되돌아본다. 욕지도 트레킹의 추억처럼 말이다. (-197-)

 

 

머리로만 알고있는 지식들은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 세상을 바꾸는 리더들은 몸에 밴 행동지식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자전거 타기를 연습하듯 몸을 많이 움직여 슴관화되고 몸에 익히면 오히려 습관이 정신을 이기게 된다. (-236-)

 

 

우연이 필연이 될 수 있고,그 필연적인 어떤 순간이 내 삶을 바꿔 놓는다. 나의 관심과 내가 추구하는 것, 나의 취향이나 특기, 장점이나 단점들은 삶의 변화에 대해서 동기부여가 되고 있으며,내 삶에 대한 성찰을 요구하고 있었다. 반복과 연습,자기습관을 만들어 내는 것, 자기경영이란 나에게서 시작하서, 세상을 바꾸는 에너지가 될 수 있다. 즉 리더가 된다면, 스스로 자기경영을 꾀할 수 있으며, 눈앞에 놓여진 문제에 대해서, 문제의 본질, 근원에 접근하고, 그 해결 방안을 찾아나갈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관심을 독서모임,독서토론회로 바꾼 케이스다. 등산과 독서, 비즈니스,이 세가지가 결합된 독서 모임,자신이 읽었던 책, 독서 습관은 내 삶을 바꿔 나가면서, 나의 삶에 대해서, 앞읖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나침반이 될 수 있다. 나만의 길을 걸어가되,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을 이해하고, 환경과 조건에 따라서, 스스로 유연하게 바꿔 나가고자 한다. 그것이 변화와 혁신의 본질이며, 지식습득을 넘어서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명징하게 말할 수 있다. 결국 리더는 조직을 이해하고, 조직 내의 구성원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 찾아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독서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분명한 이유를 제시한다는 것, 한 권의 책, 한사람의 인생이 누군가에게 깊은 울림이 될 수 있다면,그 사람은 반드시 바뀔 수 있는 상황과 조건을 스스로 찾아내, 자기경영의 목적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도전하고, 용기를 내어서, 원하는 바를 취하기 위해서, 모임의 리더가 되어야 하며, 그 리더가 자신의 삶 전체를 바꿔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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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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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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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많은 것을 누리거나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 시대, 갈수록 심해지는 사람들의 개인주의적 성향의 강화로 인해 우리는 공동체나 집단의 가치가 퇴색하고 있으며 굳이 사람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야 하나? 하는 등의 전혀 다른 생각과 사고를 하게 되는 요즘이다.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하지만 여전히 세상 변화와는 별개의 모습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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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많은 것을 누리거나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는 시대, 갈수록 심해지는 사람들의 개인주의적 성향의 강화로 인해 우리는 공동체나 집단의 가치가 퇴색하고 있으며 굳이 사람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야 하나? 하는 등의 전혀 다른 생각과 사고를 하게 되는 요즘이다.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하지만 여전히 세상 변화와는 별개의 모습으로도 볼 수 있는 불변의 영역과 가치, 결국 인문학에 대한 배움이나 경험적 내공을 채우고자 하는 다수의 사람들의 존재는 이런 질문에 대해 어떤 형태로 마주하거나 자기계발적 요소로 활용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 판단해 보게 한다.

 

책에서도 저자는 독서라는 행위적인 부분과 독서활동 및 다양한 모임이나 사람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유무형의 가치와 결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혼자서는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오히려 사람관계에서 오는 피곤함이나 스트레스적 상황을 회피하며 더 나은 삶의 만족을 얻을 수 있다고도 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단면적 사고에서 벗어나 사람을 통해 함께 하는 의미나 더 멀리 갈 수 있는 유연한 마인드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에 대해 설계하거나 더 나은 내면적 성장, 물질적 결과물 등을 동시에 지향해 나가야 할 것이다.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가치는 이와 같으며 인문학적 의미를 어떻게 현실적인 부분, 개인적인 차원에서 접근 및 사용이 가능한지도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이 바라는 리더의 모습이나 왜 리더십을 따로 공부를 해야 더 많은 영역이나 실무적 상황에서의 대응전략 및 능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도 판단해 보게 된다. 기본적으로 중요한 교육이나 공부에 대한 접근, 왜 독서를 통해 많은 것을 얻거나 깨달음의 과정을 통해 더 나은 자아를 만나거나 자신이 바라는 주도적인 삶의 설계, 행복한 인생 등을 그려볼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독서가 주는 유무형의 가치와 이어지는 사람관계 및 심리적 요인, 그리고 중요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영역으로도 볼 수 있는 리더나 리더십에 대한 생각과 평가 등 책을 통해 우리는 현실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와 덕목에 대해 함께 더 나은 형태로 판단해 볼 수 있다.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시대에서 이를 분별하는 능력과 나의 것으로 만드는 자기계발적 요소, 철저한 자기관리나 좋은 습관화의 장착이 주는 효과와 결과물에 대한 의미는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개인에 대한 몰입, 선택과 집중 등은 누구나 루틴을 통해 이룰 수 있지만 사람관계에서 오는 경험이나 배움의 메시지는 행동해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저자도 이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얻을 수 있는 자기계발 및 성공의 조건과 미래가치에 대해 함께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형태로 현실의 삶과 미래가치, 성공적인 인생을 그려볼 것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독서가 주는 유무형의 가치에 대해 답습해 보자.

 

 

 

 

 

 

 

 


 

m**********m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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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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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의 시작 독서의 힘       책을 선택한 이유   상나라 탕왕은 떠오르는 해가 지난날의 해가 아님을 깨닫고 사람도 새로워 져야 함을 깨닫는다.   재상 이윤은 사람이 매일 새로워 지려면 매일 책을 보고 사유하며 현자와 의논한다면 태양처럼 날마다 새로울 것이라고 대답한다.   일신우일신의 고사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인문고전 독서를 통한 자기경영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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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의 시작 독서의 힘

 


 

 

책을 선택한 이유

 

상나라 탕왕은 떠오르는 해가

지난날의 해가 아님을 깨닫고

사람도 새로워 져야 함을 깨닫는다.

 

재상 이윤은 사람이 매일 새로워 지려면

매일 책을 보고 사유하며 현자와 의논한다면

태양처럼 날마다 새로울 것이라고 대답한다.

 

일신우일신의 고사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인문고전 독서를 통한 자기경영을 배우기 위해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를 

선택하였다.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는

 

1부 모임의 리더가 되다

2부 삶의 현장에서 배우다

3 부 인생을 리드하다

 

로 구성되었다.


 

1부 모임의 리더가 되다 에서는

 

CEO 등산회와 독서모임을 시작한 계기,

탈무드와 사고력 훈련, 행동의 중요성,

이노비즈 최고경영자 과정 이야기,

 

변화와 도전 즐기기, 덕승재를 실천한 어머니,

멀리 가고자 한다면 함께 걸어야 하며,

 

책 속의 명문장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실천하려는

의지를 밝힌다.

 

 

2부 삶의 현장에서 배우다 에서는

이순신의 현장주의 리더십, 리더의 지침서,

칭기즈 칸의 리더십과 몽골 초원, 부탄 여행,

 

사마천『사기』의 고향, 한청 방문기,

아우슈비츠 속에서도 희망은 피어나며,

 

시로우마다케 산행 모임에서 겪은 위기,

야쿠시마 숲, 차마고도, 미리내성지 순례길.

 

제주도와 ‘세한도’, 따뜻함을 품은 사패능선,

한탄강, 남산 성곽길, 아쿠아 트레킹,

 

통영 욕지도, 수덕사 템플스테이 체험 등을

소개한다.

 

 

 

3 부 인생을 리드하다 에서는

노자의 ‘반反’ 사상, 홍익인간의 가치관,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질병 예방을 위한 습관,

 

’아끼바 정신’, 덕승재의 세상을 희망하며,

주역에서 배우는 변화의 삶을 이야기 한다.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에서는

탈무드를 읽으면서 독서가 사고력 훈련에

필수적임을 깨닫게 되었으며,

 

골프에서 벗어나 등산, 독서, 역사공부에

빠져들게 되었다.

 

 

덕승재를 실천한 어머니로부터 지혜를 배웠고

책 속의 명문장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실천했다.

 

 

책의 배경이 되는 몽골초원, 아우슈비츠,

운길산 수종사 등 현장을 직접 여행하면서

저자의 생각을 이해하고자 한다.

 

해외 여행에서 발생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사건 사고들의 크고 작은 위기는

리더를 성장시킨다.

 

노자의 ‘반反’ 사상, 환경과 습관의 중요성,

반복과 변화의 힘, 주역의 변화의 지혜,

 

운칠기삼의 세상에서 운이 좋은 사람들의 특징과

부정적인 운에서 벗어나기 등을 소개한다.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에서는

독서와 등산을 통해 얻게 된 자기 경영의 지혜를

잘 소개하고 있다.

 

인문고전을 읽고 체험한 인생 리더십으로

성공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아임스토리와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s****n 202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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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꾸준한 모임의 리더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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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어떤 모임에 장이 되어서 난감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장을 하지 않기 위해서 여러가지 핑계를 되볼까 망설였지만, 언젠간 해야 될 회장이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왜 회장직을 수락했으면, 못한다고 왜 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점에서 스스로 놀랐습니다. 오히려 기회이자, 성장할 수 있는 생각으로 받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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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어떤 모임에 장이 되어서 난감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장을 하지 않기 위해서 여러가지 핑계를 되볼까 망설였지만, 언젠간 해야 될 회장이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왜 회장직을 수락했으면, 못한다고 왜 말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점에서 스스로 놀랐습니다. 오히려 기회이자, 성장할 수 있는 생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을까요? 그만큼 성공학 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 회장직이 되고 며칠 뒤,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는 책이 눈에 띄었어요. 지금 이 순간 내가 필요한 책임에 직감하고 바로 읽게 되었습니다.

등산을 좋아하는 김유홍저자는 독서토론회를 통해서 보다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고, 경청하는 습관을 가지는 좋은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순간, 내 주변에는 누가 있을가 잠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이전에 참석한 적이 있는 자기계발 모임에서는 많은 모임 회원들이 있다는 점! 그리고 지금까지도 열심히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정말 감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자기계발 모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점!! 내 주장만 하는 사람들이 아닌, 상대방 말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 
 

 


 

살면서한번은모임의리더가되어라 내용을 보면서 좋은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만큼 모임의 리더는 외롭고 희생해야 되는 봉사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써는, 어떻게하면 모임의 리더를 꾸준하게 하면 좋은지 마음을 되새겨 봤습니다. 모임의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꾸준하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이죠! 그것이야 말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자는 매일 아침 책 속에 문장을 직원들에게 아침에 문자로 알려주었다는 점! 좋은 문장을 알려주기 위해서 전날 독서를 많이했다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그만큼 독서의 습관화가 자리잡고 있었고, 직장에서도 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다는 점이 부러웠습니다. 아직까지는 직장에서는 독서모임이나, 책을 가까이 하는 분들이 없기에, 조금 부러웠습니다. 점심시간에 혼자서 독서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은 외롭지만, 필히 미래에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면 멈출수 없는 것이 독서가 아닐까요?

다양한 역사 사례를 통해서, 모임의 리더들은 어떻게 행동했는지 알 수 있었고, 몰랐던 역사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잠시나마 기뻤습니다. 어떻게 보면 역사적 배경이 많이 부족한 저로써, 부끄러웠는데요. 부끄러운 만큼 숨기지 않고 많이 알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주고 싶더라구요.

마지막 이생을 리드하다는 부분에서 저자의 리더의 컬러에 푹 빠졌는데요. 타인의 배려, 습관, 아끼바 정신, 덕승재, 주역에 대한 부분은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부분임과 동시에 꼭 챙겨야 될 덕목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 타인의 배려를 하고 있는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아끼바 정신, 덕승재, 주역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제 삶에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심각하게 되새겨 본 시간을 가졌습니다.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에서 살면서 꾸준한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의 속편을 기대해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6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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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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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자기경영의 시작     인문고전에서 배운 인생 리더십    어디를 가든지 리더십이 있는 사람에게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그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들 듯,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리더십은 더욱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책에서는  매일 반복되는 삶에 어느 순간 회의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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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2%8B%EC%95%84 삶을 바꾸는 자기경영의 시작

    인문고전에서 배운 인생 리더십

 

 어디를 가든지 리더십이 있는 사람에게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그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들 듯,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리더십은 더욱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살면서 한번은 모임의 리더가 되어라] 책에서는 

매일 반복되는 삶에 어느 순간 회의를 느낀 김유홍 저자가

 우연히 참가한 강의를 통해 맺은 인연으로 인문고전을 읽고 독서토론을 하면서 

삶의 변화가 찾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독서토론을 하며 경청하는 자세를 배우고, 세계 곳곳으로 역사탐방을 떠나

리더로서 갖춰야 할 덕목과 삶의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법을 모르겠다면 독서부터 시작할 것을 추천하고 있는데요~

저 또한 저자의 말에 공감합니다.

"한 나라의 과거를 보려면 박물관에, 현재를 보려면 시장에, 그리고 미래를 보려면

도서관에 가 보아라"는 말이 있듯이, 독서는 단순히 책을 읽어내려 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다른 이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혜와 아이디어,

영감을 얻고 나의 가치와 철학세계를 확장하는 과정임을 기억하며

책 한 권이 바꾼 그의 인생 이야기~ 흥미로웠습니다.

 

돈은 벌어서 다시 찾을 수 있지만, 지나간 시간은 절대 돌이킬 수 없는데,

이런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바로 독서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수천 년 전의 철학자들과 대화하고, 그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는 건

엄청난 혜택입니다. 산업은 시간이 지나면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뀌었지만

인간의 심리는 그대로이기에 인문고전은 우리에게 여전히 깨달음을 줍니다.

이에 고전을 읽은 자와 읽지 않은 자는 삶의 지혜 수준이 다를 수밖에 없겠죠~

책에서 지혜를 찾은 저자는 유대인처럼 타인과의 다름을 인정하는 훈련을 통해

융합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다고 합니다.

CEO끼리 하는 독서모임은 특히 분야가 다른 사업군이라 서로의 회사를 방문해서 

경영방식을 엿볼 수 있어서 그의 경영 활동에도 도움이 되었으며, 배경지식이 풍부해지면서

진행자로서 가지고 있던 두려움도 차츰 적어지고, 다른 의견의 논리적 근거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 경청과 공감 능력 또한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 읽는 독서다'라는 글귀가 참 와 닿네요~

짧은 시간이더라도 잠시 동안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나를 돌아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으니, 저 역시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었네요^^

 

칭기즈 칸 리더십의 핵심은 바로 경청이었는데, 저자는 이때부터 고객을 만나든 

직원과 대화하든 가능한 한 입을 닫고 귀를 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칭기스 칸의 리더십을 책으로만 배우는 것에서 더 나아가 그가 누렸던 드넓은

초원을 직접 달려본 저자의 경험은 완전 부러웠습니다.

칭기즈 칸의 리더십에 한 발자국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를 제대로 느꼈을 것 같아요~

책 속에서 행동하는 리더의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들이 멋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2.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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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을 들고 있는 사람인지라 삶을 바꾸는 자기 경영의 시작 해보려 한다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가로 탈바꿈시켜주는 독서로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덕묵으로 주도적실천이다  방법을 모르겠다면 독서부터 시작할 것을 추천하는데 "한 나라의 과거를 보려면 박물관에, 현재를 보려면 시장에, 그리고 미래를 보려면 도서관에 가 보아라"는 말이 있다 독서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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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을 들고 있는 사람인지라 삶을 바꾸는 자기 경영의 시작 해보려 한다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가로 탈바꿈시켜주는 독서로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덕묵으로 주도적실천이다 

방법을 모르겠다면 독서부터 시작할 것을 추천하는데 "한 나라의 과거를 보려면 박물관에, 현재를 보려면 시장에, 그리고 미래를 보려면 도서관에 가 보아라"는 말이 있다

독서는 단순히 책을 읽어내려 가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책을 읽고 다른 이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혜와 아이디어,영감을 얻고 나의 가치와 철학세계를 확장하는 과정이라고 하니 나의 세계를 확장시켜보고자 한다 

저자는 등산,독서,여행을 통해 배운 수많은 교훈들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다 

그런던 차에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이 기회가 되어 CEO등 산회를 맡게 되었고 1년 뒤에는 역시 이노비즈에서 독서토론회도 직접 만들어 운영하면서 술과 골프에서 완전히 벗어나 등산,독서,역사 공부속으로 푹 빠져들기 시작하면서 우연하게 접한 등산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변화의 가치를 배우고, 또 그 배움을 나누고자 다짐하게 되었다고 한다 

누구에게나 한 권의 책으로 인생의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우리나라 주입식 교육으로 모든 것을 정지시켜 놓은 전체주의적 군대문화의영향

600만 유대인을 수용소로 보내 가스실에서 죽게  만든 대량학살의 주범 오토 아돌프 아이히만은 아무런 생각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생각의 무능"을 가진 평범한 자 

아이히만의 "생각의 무능"은 몇백만 유대인을 죽음으로 이끈 치명적인 결과를 냈다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가치나 목적에 대한 동기를 이해하지 않은 채 무작정 행동에 옮기는 행위는 위험하다 

사고력이 결여된 채로 상사가 시키는 일만 빠르게 진행하다보면 업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게 된다 

잠시 내려 놓고 생각을 하게 된다 

아이히만처럼 생각의 무능으로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된다 

나의 생각의 무능을 인정하고 다시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6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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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의 리더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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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독자의 눈길을 끈다. 왜냐면 모임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대개 동창회나 원우회 등의 리더, 즉 회장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감투를 쓴다는 의미가 아니다. 다른 회원들에게 봉사해야 하고 섬겨야 한다. 심지어 모임에서 밥값이 회비로 충당이 안되면 회장이 부족한 부분을 메워야 한다. 다시 말해 회장은 회원들을 이끌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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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독자의 눈길을 끈다. 왜냐면 모임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대개 동창회나 원우회 등의 리더, 즉 회장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감투를 쓴다는 의미가 아니다. 다른 회원들에게 봉사해야 하고 섬겨야 한다. 심지어 모임에서 밥값이 회비로 충당이 안되면 회장이 부족한 부분을 메워야 한다. 다시 말해 회장은 회원들을 이끌고 책임을 지는 자리다.

 


 

 

이 책의 부제는 ‘삶을 바꾸는 자기경영의 시작’이다. 하지만 책의 부제와 달리 책의 내용은 저자가 모임의 회장, 즉 리더로서 활동하며 겪은 경험담과 느낀점이 주를 이룬다.

 

저자는 한국과 일본 합작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주)브레인전자와 (주)브레인EMS를 창업한 기업가다. 그의 경력 중 눈길을 끄는 부분은 제품의 품질 강화와 직원들의 정신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독서토론회와 소양교육을 실시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10년 가까이 CEO독서토론회 및 역사아카데미, 그리고 등산회를 창설하고 회장직을 맡고 있다는 점에서 회사의 리더이기도 하지만 모임의 리더이기도 하다.

 


 

 

이 책은 크게 1부 모임의 리더가 되다, 2부 삶의 현장에서 배우다, 그리고 3부 인생을 리드하다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어떻게 CEO 모임을 갖게 되었고, 사회 책 한권 안 읽던 저자가 어떻게 독서를 시작하게 되었고, 또 독서토론회를 전파하는 전도사(?)가 되었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1부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행동하는 2%가 생각만 하는 98%를 지배한다”라는 부분이었다. 특히 “행불무득”이라는 사자성어를 저자가 2003년에 창업할 때 사무실에 걸어두었다고 하는데, 정말 가슴 깊이 와닿는 이야기였다. 나 또한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없는가’라고 반성하게 되었다. 얼마 전에서부터 고민만 하고 있는 전자책 쓰기 목표는 몇 달째 저녁 약속(주로 술약속)으로 제대로 진도조차 빼지 못하고 있다. 그런 내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다는 자책감이 들었다.

 

제2부는 저자가 현장에서 배우고 깨우친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 저자는 <난중일기>를 읽고 해군사관학교와 한산도 제승당을 방문하였다. 그리고 다산 정약용이 자주 찾았다는 천년고찰 운길산 수종사 또한 저자는 직접 가서 다산의 기분을 느끼고자 했다고 한다! 정말 실행력 하나는 가히 으뜸이다. 그외에도 칭기즈칸의 위대함을 느끼기 위해 몽고를 방문하고, 가난한 극빈국이지만 국민의 97%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라 부탄을 직접 방문하여 왜 부탄 국민들은 가난한데 행복한지를 확인하고 올 정도로 저자는 대단한 실행력을 가졌다.

 

2부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저자가 회장으로 있는 독서토론회와 역사아카데미 회원들 중 8명으로 구성된 F8 모임에 관한 내용이었다. 마음이 잘 맞는 사람들이 꽃 같은 중년을 보내자는 의미라는데, 특별한 여행을 함께 하는게 참 부럽기도 하고 좋아 보였다. 그러나 이 모임은 인류 최고의 교역로라고 알려진 ‘차마고도’에 트래킹을 갔다가 회원들 간에 싸워서 회원들이 몇 명 바뀐 대목에서는 안타까웠다. 

 

3부는 저자가 찾은 3명의 롤 모델로 시작한다. 저자는 ‘유태인’과 ‘이순신 장군’, 그리고 ‘노자’를 자신의 롤 모델이라고 밝히고 있다. 나 또한 롤 모델로 본 받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벤자민 프랭클린’, ‘정약용’, 그리고 ‘김승호’ 회장이다. 

 

3부에서 인상적인 내용은 “사람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였다. 영국 극작가이자 시인 존 드라이든의 말인데, 정말 100% 공감되는 말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나, 가벼운 스트레칭과 팔굽혀펴기를 하는 습관, 아침에 더운 물을 세 잔 마시는 습관 등 나에게도 좋은 습관이 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버려야 할 습관과 새롭게 만들어야 할 습관을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특히 저자가 지적한 바와 같이 “중요한 습관은 머리가 아닌 몸으로 기억해야 한다.” 왜냐면 머리로 기억하면 행동으로 바로 옮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몸으로 기억한 습관은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옮겨진다. 그래서 중요한 습관은 몸으로 기억해야 하는게 아닐까?

 

끝으로 책의 후반부에서 저자가 강조한 바와 같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왜냐면 부정적인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인 일들이 몰려오기 때문이다. 나 또한 혹시라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건 아닌지, 늘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이켜보게 된다. 

 


 

 

솔직히 책의 내용도 그렇지만, 저자의 실행력에 감탄하고, 독서와 여행, 그리고 깨달음을 어떻게 얻는지 그 과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저자가 모임의 리더로 활동하면서 겪은 경험담과 저자가 느낀 생각들이 정리되어 있다. 모임의 리더가 되고 싶거나 왜 모임의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n*****4 2022.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