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5권》은 한층 커진 스케일 속에서 주인공 일행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돋보인다. 위험과 유머가 절묘하게 공존하며, 각자의 ‘살아있는 이유’를 찾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웃음과 감동이 균형을 이루는 매력적인 전개다 |
| 평범한 좀비물들과는 여타 다른 신박한 스토리의 좀100 일상에서 치이고 살면서 소소한 힐링을 얻고 갑니다.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예쁜 색감의 표지들 덕분에 만화책을 읽는 내내 눈이 즐거워지네요. 앞으로도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
바쁜 하루가 계속되는 오늘 날. 이렇게 스스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것은 정말 소중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만화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알아가게 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재미를 떠나 정말 소중한 만화입니다. 감사합니다. |
|
좀100 5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괜찮은 장르가 많이 나왔엇는데 만화책으로는 아이앰히러로 외에는 별로 눈에 띄는 만화들이 없었는데 이번에 좀100이 나와서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좀비물이 보통은 암울하고 심각한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이 만화는 좀비물인데도 밝고 뭔가 긍정적인 분위기가 개인적으로는 더 재미를 주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읽으면서 나는 저 상황에서 뭐를 해볼까 하는 고민을 하는것도 재미있네요. 추천만화입니다. |
|
아소 하로/타카타 코타로 작가님의 좀100 5권입니다!! 1권부터 시작해서 벌써 5권까지 달려왔는데 몰입감 있게 봐서 그런지 순식간에 읽었던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전개되면서 주인공 외에 여러 등장인물이 등장했는데 캐릭터 하나하나가 개성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께요~~~!!! |
|
만화 좀100 5권 리뷰입니다. 아소 하로 작가님이 원 저작자이십니다. 타카타 코타로 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를 담당하셨습니다. 이승원 님이 역자이십니다.
좀 100 이라는것은 사실 줄임말입니다. 실제로는 좀비가 되기 전 하고 싶은 100가지 일입니다. 주인공이 본가에 찾아가게 됩니다. 본가에서는 터널을 막고 있었고, 그렇기에 다행히도 좀비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평화롭게 지나가면 스토리가 안 되겠죠? |
|
좀100 5권을 읽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