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에 아이들에게 본인의 안전을 지키는 습관을 가르쳐 주고 싶었는데 나는 나를 지켜요 에서 아이의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는 세상의 규칙들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변 학부모들에게도 추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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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겨울방학 동안 보려고 주문 해 보았어요~ ㅎㅎ 아이가 벌써부터 너무 좋아해요! 잘 받았습니다 어린이집 겨울방학 동안 보려고 주문 해 보았어요~ ㅎㅎ아이가 벌써부터 너무 좋아해요! 잘 받았습니다 어린이집 겨울방학 동안 보려고 주문 해 보았어요~ ㅎㅎ 아이가 벌써부터 너무 좋아해요!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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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책#미취학연령 다카하마 마사노부 글/하야시 유미 그림/김보혜 역, FIKA JUNIOR(피카주니어) 나는 나를 지켜요 리뷰입니다 약속책 엄청 잘봐서 또 구매한 후속책입니다 7세 아이에게 매번 읽어주며 혼자 스스로 잘 대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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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조카가 4살때 동생이 주문해달라고 해서 대신 주문해줬었는데 동생집으로 바로 배송되는 바람에 리뷰가 늦었네요~ 지금은 1살 많아졌다고 말도 잘하고 궁금한건 바로 묻지만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4살이라고 지금만큼은 표현을 덜했지만 책 읽는걸 좋아해서 몇 일내내 이 책을 읽어 준다고 들고 오던 것이 생각나네요. 한번 꽂히면 한권으로 기본 1-2주는 읽는거 같아요. 그림도 크고 이해하기 쉬워서 그런지 5살인 지금은 그림속 내용들을 다 하게 되었네요. 내용도 그림도 모두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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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살이 된 우리 아이는 마음도 논리도 신체능력도 쑥쑥 자랐어요. 더불어 규칙도 세우고 지켜나가야 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집안에 규칙을 만들어서 지켜야 마음도 안정되고 사춘기때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이 책은 일러스트도 예쁘고 아이들이 지켜야 할 여러가지 규칙에 대해 간결하고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벌써 한번 다 읽었는데 반복해서 읽으며 아이도 규칙을 확실히 인지하게 되겠죠. 정말 좋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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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가 31개월 만 2세 아이인데요, 책 수준이 조금 빠른 편이긴 하지만 책을 읽어주는데 끝까지 잘 보더라고요. 그런데 1장에서 찻길을 건너고싶을때 횡단보도로 손을 들고 건너면 차들이 이제부터 건널거라는 신호를 안다는말은 조금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무조건 손을 들고 건너지 않으려면...물론 2장에 신호등얘기가 나오긴 합니다만 조금 으잉? 하는 부분이었고요. 책 모서리가 뭉개져서 도착했습니다. 에어팩에 넣어져서왔으니 오면서 그런건 아닌 것 같고 검수없이 보낸것 같았어요. 파본이라 우기면 그럴수도 있겠으나, 그냥 아기가 빨리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는데 기분이 좋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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