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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풋풋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작화가 잘 어우러져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캐릭터들의 순수한 매력과 천천히 가까워지는 과정이 보기 좋았고, 잔잔한 설렘이 오래 남는 작품이라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품절된 권 수가 많아서 아쉽네요…. |
| <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2권> 리뷰입니다 2권 표지도 분홍분홍한 게 너무 예쁘죠?!! 처음 이 만화책을 알게 됐을 때 ‘하늘색 레몬이 도대체 무슨 뜻일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네요ㅎㅎㅎ 암튼 1권만 봤을 때는 너무 재미있었어요:) |
| 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2권 리뷰입니다. 샅ㅎ나카 미카 작가님 작품은 하늘색 레몬으로 입문하게 되었는데 잔잔한 힐링 순정만화여서 좋은 것 같아요. 읽고 있으면 계속 다음 권을 찾게되는!!!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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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여주에 대한 마음을 꽤 빨리 자각하는데 그 이유가 잘 나와있어서 납득이 잘 됩니다 남주 볼 붉히는 거 너무 귀엽고 과하게 틱틱대지 않는 성격이라 보면서 불편함도 없는 것 같아요 드디어 다음화에 료가 등장하는 것 같은데..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설렙니다 남주 너무 벤츠남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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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나카 미카 작가님의 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리뷰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1권에 이어서 2권도 구매하였습니다. 조금 1권보다 너프된 느낌은 있긴 한데... 내용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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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나가 미카 작가님의 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2권입니다.
학교 연극에서 어쩌다가 뽀뽀를 하게 되어버린 나기사와 야마토 나기사는 아직 첫사랑(?)료를 그리워하는 중이라서 야마토의 행동에 화가 납니다 하지만 어찌어찌 잘 풀고 나기사는 용기를 내어 료를 만나러 가기로 합니다. 연락도 되지 않는 료이지만 그동안 보낸 편지를 토대로 주소를 찾아내는 데 야마토가 동행해줍니다. 그리고 료를 이젠 마음속에서 지우기로 합니다. 야마토 캐릭터가 참 매력있는 거 같습니다. 나기사가 야마토에게 서서히 빠지는 것도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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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거 같은데 3권 사기가 고민된다. 얼굴이 막 미묘하게 다른느낌. 만화이긴 한데 야마토 진짜 성가시네 ㅋㅋ.나같으면 다 맞장구 못치고 나가 떨어질듯 뭐임 뭐야 뭔데? 제 멋대로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본인의 애정표현이고 신경써주는 것 같아서 귀엽긴 하지만. 어디 도쿄 같이 가주는게 여간 쉽냐. 료 이자식은 배신때렸다가 마지막에 두둥 등장하니까 얄밉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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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ㅠ 너무 ㅁ재밌어요 미치겠다ㅠㅠㅠ 대원 빠른 정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ㅠ 이렇게 재밌는 작품일 줄 진심으로 몰랐어요. 역시 남들이 재밌다고 한 작품은 뭔가 다 재밌는 법이네요 응응!!! 그나저나 왜 굳이 꼭 재단을 바깥쪽 여백을 남기고 했을까요. 몇몇 페이지는 너무 바깥 여백이 심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읽는 데 완전 큰 불편함은 없어서 그냥 넘어가지만 조금 마음에 걸리더라고요ㅋㅋㅠㅠ 3권은 제발 바깥쪽 여백 있어도 되니 너무 들쭉날쭉만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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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나카 미카 작가님의 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2권입니다. 1권을 재밌게 봐서 2권을 엄청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일찍 발매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2권은 표지부터 지금 계절과 맞게 봄 느낌이 물씬 나서 예뻐요. 2권에서는 야마토가 먼저 나기사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되어 나기사의 말투와 행동에 설레하는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ㅎㅎ 야마토와 나기사 둘 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계속 바라보고 싶을 정도네요 :) 이어질 3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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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레몬과 길 잃은 고양이 2 _ 사토나카 미카 리뷰입니다. 하늘색 레몬과 길 읽은 고양이 제목도 길고 작화도 괜찮아서 구매해서 읽었던 작품인데요. 리뷰에서 3권 사기가 두려워진다는 리뷰들을 보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면서 일단 구매했는데 아직까지 전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다음 권은 일단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긴해서 조금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