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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교육 경력을 가지고 있는 나는 늘 현장에서 해 오던 고민을 이 책을 통해 해소할 수 있어 매우 즐겁게 읽었다. 초보 부모뿐 아니라 초보 교사 또는 원장님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책의 제목처럼 아이의 행동은 부모에게서 오는 것이라 "부모는 살아있는 교과서"이므로 부모로서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그러나 현대는 공동 양육의 형태를 취한다고 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원감을 하고 있는 나는 교육기관에 일하는 사람으로서 우리의 역할 또한 중요함을 다시 절감하였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부모역할의 중요성과 육아전쟁에서 팁, 그리고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를 올바르게 양육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부모는 처음이라." "부모도 성장하는 존재이다." 성장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므로 이책을 통해 부모로서 성숙해지는 길을 찾길 바라며 현장에서 교사들도 부모늘 공감하고 지원 할 수 있는 고민을 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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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제가 첫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하고, 고민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실제 육아현장에서 오랫동안 근무하신 경험을 바탕으로 잘 풀어 설명해 주셔서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고, 이제막 초보 부모님이 된 분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첫째, 부모님이 배우고 노력해야 한다. 둘째, 당신은 좋은 부모라는 확신을 한다. ? 부모로서 아이를 향한 무조건 사랑만으로 헌신만 한다고 좋은 부모 역할을 한 것은 아니라고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고, 내 아이를 믿어주며, 아이의 발달과정에 따른 공부를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가정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부부로 살아가야 겠다는 다짐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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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보육교사 현장경험 10년차 이다. 늘 아이들의 어린이집 생활이 궁금하고 불안해 하는 부모님들께 좋은 소통의 창을 만들고 싶은 꿈을 꿨다. 이 책이 그런 방향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내 아이 첫 어린이집 선택이 고민이고, 그 생활이 궁금한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어린이집을 보내고 선생님과 소통이 어려거나 소통하는 방법을 몰라 고민이신 부모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현장 경험 20년 가까이 되신 원장님의 조언과 사례별 스토리가 솔직해서 어린이집을 보내실 부모님들에게 필독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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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를 읽었습니다.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는 말은 나이들고 경험치가 쌓이면서 동의하게된 말중 하나입니다.
어린이집원장이면서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계시는 박경숙작가님이 쓰셨습니다.
사진 속 애기는 볼때마다 웃음이 절로 납니다.^^
목차를 훑어보면
어린이집 믿어도 될까요.
어린이집을 보낼때 다들 고민을 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 3세까지는 엄마와 같이 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내야 될 상황이라면 엄마가 가진 기준에 최대한 맞다고 생각되는 곳을 찾아야겠지요. 찾았다면 믿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책에 믿을만한 어린이집을 찾는 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좋은 사이트를 소개해주셨어요.
[임신 육아 종합 포털 아이사랑]
지자체별로 열린 어린이집을 선정한다고 합니다. 열린 어린이집 선정기준은 개방성,참여성,지속가능성,다양성과 지자체의 자체 선정기준을 고려해서 정해집니다.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 보육실개방과 함께 부모의 일상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형태의 어린이집이라고 합니다. 맞벌이부모보다는 시간여유가 있는 부모에게 좋은거 같네요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
아이나 어른이나 사람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고 따라하고 배우게 됩니다. 특히, 아동은 모든 현상에 대한 반응을 그렇게 미러링하면서 학습하고 습득합니다. '형이 잘해야 동생이 배운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수를 해도 엄마의 부드러운 미소와 단호한 태도로 훈육이 된 아이와 화내고 혼이 나면서 배우는 아이는 다르게 클거라 생각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가정에서 아이가 어떻게 양육되는가 일텐데요. 아이를 사랑으로 제대로 양육하려면 부모 스스로가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합니다.
임상심리학자 토니 험프리스의 좋은 부모가 되기위한 필요조건 10가지
부모 역할의 창시자 팝킨
가정에서의 훈육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을 마냥 귀엽고 이쁘다고 해서는 제대로 된 사회성을 키울수 없습니다.
책에서는 많은 잘못된 행동들에 대해 예시와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친구를 무는 아이, 혼자만 다른것을 하려는 아이, 선생님만 따라다니는 아이등등 많은 예시가 있습니다. 내 눈에만 이쁜 자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작은 사회이자 처음 만나는 어린이집에서의 경험이 첫단추일거라 생각됩니다. 책의 저자가 어린이집을 직접 운영하고 들려주는 사례들이라 더 실감납니다.
지인중에 어린이집 관계자가 있습니다. 남의 아이를 맡아주는 입장에서 아이와 관련된 얘기를 해주기 어려워하더라구요.
선생님들이 상의해서 어렵게 말을 꺼내도 그런가하고 별로 귀담아듣지 않는경우도 있다고 하구요.
제 경험과 친구들의 경험을 들어보면 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르겠지싶은 어린 나이지만 말로 정확한 표현이 안될뿐 아이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행복, 사랑, 자부심, 불안, 슬픔, 고통, 두려움등을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몸으로 보여줬구나 하는것을 알게됐습니다. 어리면 어릴수록 그때의 감정은 깊숙한 곳에 자리잡습니다.
미러링을 통해 아이는 보고 행동하고 성장합니다. 그렇게 성장한 아이들이 성인이 되서 세상과 미러링합니다.
내가 웃으면 세상도 나를 보고 웃어줍니다. 내가 짜증내면 세상도 나를 보고 짜증냅니다. 본대로 하게 되고 내가 한 만큼 보상을 받습니다.
속담이 알면 알수록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요. 어떻게 그렇게 적재적소에 맞는 속담들이 있는지^^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는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친구들과 어울리지못하고 문제시되는 행동들을 하는 아이의 심리, 그와 관련한 부모의 행동교정 등의 예를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경험하고 공부한 전문가들이 책을 써주니 참 감사합니다.
내 눈으로 나를 보면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타인이 보는 내가 진짜 나라는 말을 얼마전에 들었습니다. 자녀도 마찬가지이겠지요. 타인의 눈으로 전문가가 조심스레 뭔가 얘기해주면 귀 기울여 들을수 있는것도 내면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녀들은 적합한 시기에 맞춰 성장을 잘 하고 있습니다. 멋진 성인으로 성장해서 사회에 나가기를 바란다면 꼭 필요한것이 부모의 선행학습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필요할때 적절한 환경을 제공해줄수 있을테니까요. 부모의 양육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합니다.
책도 보고 전문가들의 말도 경청하고 스스로 살펴가면서 멋진 부모가 될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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