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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웹스터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정말 유명한 작품이죠. 이렇게 읽어보는 건 처음인데 문장 하나하나가 참 좋네요. 읽으면서 정말 새롭고 재밌었어요. 정말 좋은 이야기! |
|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리뷰입니다. 어릴적 키다리 아저씨 만화인지 동화인지를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소설로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제가 알고 있던 키다리 아저씨는 원작의 단편적인 부분만 알고 있었나 봅니다. 원작을 보니 새롭네요. |
| 진 웹스터 작가님의 키다리 아저씨 작품 리뷰입니다. 어릴적 가장 좋아했던 작품중 하나인 이 작품은 여러 출판사의 작품으로 계속 보게 되는데 이번에도 대여로 다시 한번 읽게 되었네요. 지금 봐도 유쾌하고 설레고 주디와 함께 그 시대를 사는 느낌이 여전히 좋네요. |
| 주디가 키다리아저씨에게 보낸 편지만으로 이야기가 구성되는데도 글이 엄청 생동감넘치네요. 저라도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 이전에는 아동용 요약본만 읽어보고 풀버전(?)은 읽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진작에 읽을 걸 그랬어요 |
| 키다리 아저씨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여러번 읽음 그리고 기회 될때마다 구매함 ㅋㅋㅋ 내 생각엔 최고의 로맨스 소설 아닐까 싶은ㅋㅋㅋ 진짜 반전도 저런 반전?이 없다 처음 읽었을때 결말이 너무 충격(?)적이기도 하고 좋아서 웃음이 멈추지 않음 작가분이 궁금해져서 검색해보고 가슴 아파지기도 했음 아무튼 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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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는 자신이 있는 고아원의 문제점을 속속들이 적은 수필을 썼습니다. 이 수필은 고아원을 후원하는 평의원의 손에 들어가는데 평의원은 문책 대신 문장력을 높히 평가해 개인적으로 후원하게 됩니다. 정체를 숨기고 존 스미스라는 (한국으로 보면 홍길동)라고 밝힌 후원자는 주디에게 매달 어떻게 지냈는지 편지를 써서 알려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소설은 편지 형식으로 되있습니다. |
| 어렸을 때는 그냥 주디가 정말 열심히 편지를 쓰는구만.. 그저 편지 내용 하나하나 재밌어서 좋아했는데 성인이 돼서 다시 읽으니 생각보다 키다리아저씨 감정이 잘 보여서 웃겼다. 어렸을 땐 결말부에 갑자기 키다리아저씨랑 사랑에 빠져서 당황했는데ㅋㅋㅋㅋ 알고 읽으니 다 보이는 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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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형식으로 전개되는 독특한 이야기로, 전형적인 신데렐라 이야기를 깨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작품이에요. 주인공이 왕자를 만나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아닌, 고아 소녀가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그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밝고 유쾌한 분위기가 가득한 진정한 힐링 북이에요. |
|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리뷰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의외로 책 내용 가지고 이야기했을 때 나의 아저씨같은 내용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매우 기분 안좋을때가 있다^^,, 어따대고 그런걸 갖뎌다 대는지 다시 한 번읽어보길 추천함 역시 재미있음 |
| 어려서 키다리 아저씨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다시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시 읽어 봐도 주디의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편지 형식의 글이 정말 재미있어요. 이런 편지를 계속 해서 받는다면 사랑에 안 빠질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명품고전 다시 읽기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