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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만큼 자영업자나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도 없을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도 고민해 봐야 하나, 이왕 시작하는 장사나 창업, 또는 사업을 영위하거나 계획하고 있다면 저자가 말하는 더 나은 형태의 비즈니스 전략이나 경영방침 등을 답습하며 이를 실무에서 활용해 보는 행동력이 수반되어야 개인이 바라는 그리고 기업의 관점에서도 어떤 형태의 성공적인 결과물을 거둘 수 있는지, 이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언택트건 컨택트건 잘 팔리는 말솜씨> 책에서는 실무 경영전략에 적합한 계획력과 행동력에 대해 조언한다.
특히 사업모델이나 비즈니스 전략은 기업들의 경영전략에도 중요한 가치로 통용되지만 최근에는 개인 사업이나 창업을 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서 경영전략의 기본적 가치, 원칙적인 부분, 그리고 변형되는 트렌드를 바탕으로 어떻게 고객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력이 요구되며, 경험적인 측면도 좋지만 배움을 통해 전혀 다른 방식으로의 사업모델의 전환, 소통과 공감능력이 더 중요한 가치로 인정받고 있는 시대적 변화상에 대해서도 공감하거나 모방하며, 원하는 방향성이나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방식이 더 중요할 것이다.
또한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영역으로 바로 사람에 대한 평가와 중요성일 것이다. 책의 저자도 다양한 형태의 경영전략이나 방식에도 대응하는 능력이 필요하지만 결국에는 고객관리와 그들의 관심사, 니즈 등을 적절히 공급하거나 대응해 나가는 전략을 통해 업의 성장이나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조언한다. 개인의 영업력, 세일즈 전략의 강화, 또는 철저한 광고전략에 있어서도 고객 중심의 가치관이나 경영관이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이 분야에 특수성이나 환경적 요인,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서비스 마인드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로 전환하거나 더 나은 변화를 통해 달라진 결과물을 마주해 볼 수 있는지도 구체적인 사례와 예시를 통해 잘 분석하고 있다.
<언택트건 컨택트건 잘 팔리는 말솜씨> 책을 통해 다양한 주체들이 자신의 상태에 대한 점검이나 고객관리와 서비스 마인드, 그리고 기본적인 경영전략이나 비즈니스 행위가 어떤 형태로 이뤄져야 더 나은 과정과 결과를 모두 얻을 수 있는지,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활용전략을 통해 답습해 보자. 어떤 업에 가더라도, 또는 영위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비즈니스 마인드가 왜 필요하며 절대적인 영역으로 평가받고 있는지, 다소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로도 볼 수 있지만 누구나 배움을 통해 더 나은 형태의 실무 경험이나 역량 등을 강화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뚜렷한 장점이 존재하는 책이다. 다양한 형태의 자기계발 및 관리의 원칙, 그리고 비즈니스 전략 및 고객관리는 어떤 형태로 유지,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경영전략 및 관리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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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건 컨택트건 잘 팔리는 말솜씨 어떤 일을 하건 언변이 좋으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어떤 직종에 있건, 일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와 관계에 있건 말솜씨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다. 판매, 세일즈에서 말솜씨는 아주 중요하고 또 쉽지 않다고 한다. 그만큼 세일즈의 말솜씨를 배우면 전체적인 말솜씨가 좋아지지 않을까. 22년간 약 5조 원의 매출을 기록한 22년 차 쇼호스트 강동석 씨가 지은 '잘 팔리는 말솜씨'. 어떤 스피치와 마케팅으로 이루었는지 궁금해 읽어본 책이다. 저자는 장사의 왕도를 '호감'과, '말솜씨'라고 이야기한다. 호감은 비단, 말솜씨는 꽃. 호감과 말솜씨는 금상첨화라 표현하였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되어 있는 데 1-2장은 호감, 3-4장은 말솜씨, 5-6장은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금은 AI 시대로 가고 있지만 동시에 갬성시대이다.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개인화되어 가는 데 감성의 중요성은 더 커지는 듯하다. 세일즈에 있어서 호감과 말솜씨가 중요하다지만 호감의 역할이 더 크게 느껴진다. 메라비언 법칙에 따르면 첫인상은 시각적 요소가 55%, 청각적 요소가 38%, 말의 내용이 7%라고 한다. 청각적인 것보다 시각적인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첫인상에서 호감을 주지 못 했다면 그것을 뒤집기 위해서 60번을 더 만나야 한다고 한다. 신뢰가 가고 끌림이 있는 첫인상, 세일즈에서 첫인상은 말솜씨만큼 중요하다. 호감 가는 비주얼로 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웃음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헤어, 메이크업, 코디, 자세, 시선 등 사소해 보이지만 이러한 것들이 호감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웃음, 코디, 자세 등 어떻게 하면 호감을 줄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좋은 목소리를 만드는 방법과 어떤 단어를 선택할 것인가, 칭찬 등 청각적 요소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를 알 수 있다. 세일즈를 한 적은 없지만,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 있어서 좋은 인상을 주려 크게 노력하지 않았던 것 같다. 특히 '호감'의 영역은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언어의 내용뿐 아니라 그 외 요소에 대해 돌아보고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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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서평 언택트건 컨택트건 잘 팔리는 말 솜씨 / 동네 식당에서 라이브 커머스까지
이 책은 표지나 제목에서부터 자신감이 넘쳐흐르는 것 같다. 어떤 상관에도 잘 팔 수 있다는 자신감이랄까? 언택트건 컨택트건 어떤 상황속에서도 잘 팔 수 있다는 자신감 ! 그리고 그 자신감을 말로서 잘 표현 하는 능력이라고 할까? 동네식당에서 라이브커머스까지도 가능하다고 하니 대단하다
약 20년동안 쇼호스트를 했다. 그 내공이 이 책에 다 담겨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작가에 대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약 6년전에 암판정을 받아 위절제를 하고 산에 가서 요양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초안을 만들었고 그 다음 코로나 시기에 초안을 다시 꺼내들고 정리를 했다고 한다.
일단은 목차부분을 통해 보면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다.
목차를 보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음 알 수 있다.
1.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감성 마케팅 윈윈게임, 좋아요의 시대, 좋아요의 감성마케팅 첫인상!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첫인상 우리가 남이가! 공통점 만들기 2.호감과 신뢰를 이끌어내는 외모 가꾸기 잘 팔리는 비주얼, 헤어스타일, 옷차림, 색깔, 자세, 거울 훈련, 눈보고 웃기 3.신뢰와 설득의 무기 - 목소리 다듬는 법 꿀성대 만들기, 발음 연습, 연음법칙, 동음이의어 4.고객이 주머니를 열게 만드는 말하기 비법 구어체, 품위, 왜냐하면의 효과, 공감, 칭찬, 웃음 개그, 긍정의 힘, 5.누구에게나 필요한 팔리는 마케팅의 원칙과 트렌드 3의 법칙과 양자 택일, 희소성의 법칙, 이름기억, 심리적 소유권선물, 왼쪽 자릿수 효과, 밥먹는 곳에서 역사가 6.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킬 수 있는 스토리텔링 비법 시그니처 스토리, 세일즈를 위한 스토리텔링, 연습하기 7.MZ세대를 이해하고 트렌드를 개척할 수 있는 노하우 민지야 놀자, 레트로, B급감성, 밈, 썰, 메타버스, 가치소비
간략하게 이렇게 키워드를 정리 해보았다. 구석구석 호기심을 자극하는 멘트도 있고 또 이미 알고 있지만 한번 더 강조 되는 부분도 있다.
이 작가님의 22년 내공이 상당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디테일한 설명이 정말 많다. 이 책도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하나 하나 열거할 수는 없지만 내 책장에 자주 보이는 곳에 두었다. 잊을만 하면 자주 펴보고 생각해야 할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꿀팁 하나를 발견했다. 바로 스토리텔링에 관한 부분이다.
친절하게도 스토리텔링 연습하기라는 소제목으로 글을 하나 써두었는데 나는 바로 연습을 시도해본다.
간단하게 정리 해보자면 발단, 전개, 절정, 결말 이라고 할 수 있는 구조를 설명해두었다. 보일러 온수매트에 관한 설명인데 발단부터 결말까지 자연습럽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다음 구조로는 P P E P Point - Reason - Example - Point 이런 구조로 되어 있다. 핵심을 이야기 하고 그다음 왜냐하면 ! 그리고 예를 들어 설명 그리고 정리 하는 개념으로 다시 핵심을 말한다.
P P E P 이 구조가 어렵지 않으면서 상당히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부터 바로 실행에 옮겨 봐야 겠다. 논리적으로 말하기에도 아주 좋은 구조다 !
마무리 :
아무래도 이 책은 마케팅과 쇼호스트 입장에서 판매 기술 말솜씨 등등 상당히 많은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간략하게 요약해보자면 1.감성 그리고 호감 감성을 자극하고 호감으로 중독시켜라! 요즘시대는 좋아요 그리고 갬성의 시대이다 논리적으로 제품이 좋다라고 해서 사람들이 사지 않는다. 스토리, 감성, 호감, 느낌, 공감 등이 잘 어우러져야지 사람들이 지갑에서 돈을 꺼낸다 !
2.팔리는 비주얼 첫만남에서 결정되는 상대방 이미지는 70% 70%에는 시각 및 청각 요소의 비중이 93%이다. 말의 내용은 고작 3%에 불과 하다 ! 그만큼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알맹이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더 크게 본 다는 것을 꼭 염두해두자
이런 큰 두개의 흐름을 갖고 있다. 감성 그리고 호감, 잘 팔리는 비주얼 이 두가지를 단순하게 물건에만 ? 아니 이 두가지를 자신에게 적용하여 내가 가장 탐나는 매력적인 상품이 되어야 나와 연관되는 모든 상품에 매력이 전달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두고두고 놔두고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한번 보고 머릿속에 전부 다 넣기 어렵다 예를 들어 눈에 보이는 모습,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가짐 등등 여러가지를 설명하기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소장하면서 체득이 되도록 연습해봐야 겠다. 혹시 더 궁금하고 디테일한 내용을 읽어 보고 싶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스스로 읽고 솔직한 생각을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쇼호스트강동섭 #강동섭 #잘팔리는말솜씨 #언택스판매 #컨택트판매기술 #판매기술 #말솜씨 #세일즈스피치 #스피치스킬 #마케팅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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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판매자인 상황에 모두가 놓여있다. 분야는 물론 다양하다. 영업, 마케팅, 기획 등은 물론이고, 자신의 분야에서 능숙한 기술로 만든 제품이 있다면 그것 또한 세상 고객들에게 팔아야 한다. 때문에 판매자인 위치에 놓은 우리들은 그 판매전략을 잘 알고 계획을 잘 짠다면 당연히 높은 성과의 수익을 얻게될 것이다.
이책은 읽게 되면 우리가 고객에게 한마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고객의 구매 욕구가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즉 우리의 말하나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것이다.
저자는 요즘 코로나 비대면 시대에 맞춰 급성장한 쇼핑 라이브의 22년간 몸소 체험한 쇼호스트로써 자신이 경험하면서 알고 깨닫게 된 모든 노하우를 모두 공개한다. 어쩌면 마케팅이나 세일즈에 대해 늘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굉장한 희소식이다.
또한 이책 전체의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고 작가가 경험한 에피소드와 비법들을 주제별로 나눠 볼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이 없고 오히려 재미와 흥미가 배가되는 기분이 들것이다. 또한 마케팅과 세일즈의 기본적이면서도 요즘 시대에 저격인 이론과 지식도 같이 얻게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게 될것이다.
이책의 전체 흐름은 6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번째는 처음 고객을 맞이하는 순간 바로 첫인상이 성공으로 이끈다. 여기에는 고객과 소통하는 찐 방법을 소개한다. 그 중에 하나는 고객과의 공통점을 찾아 공감대를 소개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예시들도 함께 보여준다.
두번째는 웃으면 웃을수록 매출이 증가된다는 이론과 사례들을 제시한다. 즉 웃음에도 많은 타이밍고 포인트가 그때 시기에 맞춰야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는 것이 주된 논리이다. 심지어는 무조건 웃더라도 무조건 결과는 긍정적으로 산출된다고 하니 믿져야 본전아닌가. 여기서 웃음의 필요성을 뼈저리 느끼게 될것이다.
세번째는 목소리의 톤에 따라 고객의 마음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따라서 좋은 톤의 목소리를 잘 유지하기위한 성대관리법이라든지, 효과적인 발성방법, 호흡방법 등의 고퀄리티의 비법들을 가득 제시한다.
네번째는 팔리는 말솜씨의 전수 중 가장 성공 확률이 높은 전략들을 보여준다. 이책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품위있는 말 즉,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말로 고객의 공감과 설득을 얻는 방법이 있고, 짧은 순간의 키워드 기법으로 고객에게 의미전달하는 KISS전략방법, 침묵이 중요한 이유등 저자만의 다양하고 실전에 도움되는 스킬을 전수한다.
다섯번째는 팔리는 방법에 마케팅이 필수이다. 고객에게 단시간에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한 세가지 소구점의 셀링포인트의 비법을 제시한다. 또한 매진임박, 한벌 남았습니다라는 희소성과 요즘 트렌드라는 사회적 증거법칙등 다양한 판매 마케팅 전략들을 설명한다.
여섯번째는 세일즈에도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이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며, 구매 욕구를 충족시킨다. 왜 여러 기업들마다 브랜드 고유의 스토리를 만드는지도 여기서 깨닫게 될것이다.여기서 프렙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비법도 자세히 알려준다.
그밖에도 요즘시대의 소비층의 대세 민지들의 특징을 파악해 본다. 민지란 일명 MZ세대를 일컫는 말로 디지털 세대에 그들만의 세상을 원하고 사생활 간섭을 시러하는 등 다양한 민지들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고 이를 어떻게 영업 세일즈에 잘 녹이는지도 보여준다.
이책을 통해 당신은 영업에 있어서 말한마디가 얼마나 고객의 구매 욕구를 좌지우지하는지 깨닫게 될것이다. 또한 어디에서도 볼수 없던 다양한 팔리는 말솜씨의 비법과 전략을 경험하여 당신이 원하는 영업 수익의 상승의 결과를 맛보게 될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언택트건컨택트건잘팔리는말솜씨 #강동섭 #북드림 #동네식당에서라이브커머스까지 #자기계발 #스토리텔링 #세일즈마케팅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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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사람일수록 사람들은 당신에게 더 빠져들고 협력하며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p36) 첫 만남에서 상대방에 대한 이미지의 70%가 결정된다. 확증편향이론. 초두효과와 정박효과도 모두 첫인상의 근거가 된다. 메라비언의 법칙을 우린 신뢰감 가는 외모로 변신할 수 있다.
첫 마디는 엉킨 머릿속말을 푸는 실마리다. (p52) ‘공통점을 찾아내는 것을 넘어서 공통점을 만들어낸다.’ 공통점을 찾아내면 친분이 생기고 서로 응원하는 관계가 될 수 있다. 공통점을 만드는 건 그 다음 단계로 능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다. 미러링. 티나지 않게 하자.
웃는 얼굴이 가장 효과적인 세일즈 도구이고 눈과 입이 같이 웃으면 얼굴 전체가 환해진다. 오바마의 미소. 사진을 관찰하고 따라해보고 거울을 보고 연습하자.
패션은 TOP에 맞춰야 한다. Time, occasion, place. 때와 장소, 상황에 맞지 않는 패션은 거부감을 유발한다. 나는 패션 테러리스트에 가깝다. 때와 장소보다는 편안한 캐쥬얼만 고집했다. 아직까지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기 전과 후는 크게 바꾸려고 노력할 것이다. 세일즈맨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함에 있어 상대의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신뢰를 줄 수 있다면 성공에 적어도 한 걸음이상 가까이에서 출발하는 거 아닐까요?
비언어적인 행동은 상대방을 평가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소이고, 말에 곁들여지는 적당한제스쳐는 전달력을 향상시켜주고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상대를 설득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어울리지 않는 제스쳐, 과도한 제스쳐, 늘 한결 같은 제스쳐, 정신 사납게 하는 제스쳐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온다. 몇가지 상황별 제스쳐를 익히고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연습하자.
아이컨택트. 상대방과 이야기할 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집중의 모습이다. 눈을 보면서 말을 한다. 신뢰를 넘어 사랑이 꽃피게 할 수도 있다. 눈을 보면서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눈을 들여다보기 민망하다면, 상대방인 눈치채지 못하는 범위에서 미간을 보거나 눈 주위에 보면 된다.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 타고난 목소리의 굵기, 높낮이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으로 발성연습을 하고 성대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때와 장소, 상황의 맞는 톤으로 이야기하는 연습을 한다면 상대방에게 매력적으로 들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청력도 중요하다. 청력이 나빠 잘 안 들리는 사람은 큰소리로 이야기한다. 어수선해지고 신뢰도와 호감은 떨어진다. 폭망이다. 집중력이 나빠 잘 못 듣고 딴 소리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나의 목소리에 리듬, 높낮이, 음색, 강약을 담아보자. 말의 속도도 중요하니 주의해요. 상대방의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말하는 속도를 조절하면 좋겠죠.
사투리는 반드시 고쳐야 한다. 나도 사두리를 들으면 불편하고 잘 모르는 말이 나올까 긴장하게 되죠. 내 말을 듣는 상대방에게 이런 불편함은 주면 실패는 명약관화.
품위있게 말하기. 기본적이 내용은 책에서 저자가 말해주는 거 따라하면 되는데 단어의 선택을 고급스럽게 하려면 많은 독서를 해야해요. 장르 불문하고 많이 읽고 모르는 단어는 뜻을 찾아보고, 국어지만 공부해야 해요. 존댓말도 잘 써야 존대죠? 사람을 높여야지 물건을 높이는 건 어디 말인지? 천박하고 못 배운 티 나면 호감을 얻을 수 없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연습. 간과하지만 중요해요. 나는 알지만 상대방이 모르면 상대방이 알 수 있게 이야기해줘야 상대가 승락하던 거절하던 할 수 있으니까요. 배려차원은 넘어서 선택받기 위한 방법으로 차별화된 나만 쓰는 방법의 한가지로 활용해봐요.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여 발견한 고객의 장점을 칭찬하는 것을 세일즈의 첫 단계로 삼자. 경쟁자를 비방하는 negative 전략으로 얻을 것은 없다, 나의 장점, 우리 제품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같은 높이에 있었지만 상대방이 내려가면 올라가 보이지만 실재로 올라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 없는 허상이다.
스토리텔링. 단어를 단순히 연결하는 말로는 청중을 모으기도 어렵고 모인 청중이라도 동의를 얻기 어렵다. 이야기에 기승전결을 담자. 쉽지 않다.
[민지야 놀자] 저자가 파악한 MZ 세대의 특징을 이야기해주고 거기에 맞는 방법을 제안해주고 있다.
저자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느낌이다. 말 잘하는 사람이라 글도 잘 쓰나? 읽기 쉽고,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이 잘 전달되는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세일즈맨처럼 당장 잘 팔리는 말솜씨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자기계발서의 원칙은 읽어서 알게 된 것들을 내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君子欲訥於言(군자욕눌어언) 而敏於行(이민어행) “군자는 말은 어눌하게 하고, 실천에는 민첩하고자 한다.”
“아는 것은 행하는 것의 시작(지시행지시·知是行之始)이고, 행하는 것은 아는 것(행시지지성·行是知之成)의 완성이다”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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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건 건택트건 잘 팔리는 말솜씨>의 저자는 암을 극복하고 5조 원의 매출을 올린 22년 차 쇼호스트 강동섭님이다. 그는 위암 수술 후, 요양을 하면서 몇 달의 시간 동안 방송하면서 배운 것들과 강의를 통해 배운 것을 정리해서 이 책의 초안을 쓰기 시작했고, 수정을 거쳐 6년이 넘은 지금에서야 책이 되어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내용이 풍성하다 못해 방대하기까지 했는데 이는 책 초입에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서비스와 관련된 A부터 Z까지 다 담아서인 것 같았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책 제목과 달리 말이 능력을 발휘하기 전 단계인 '호감'에 많은 부분 할애했다고 해서 책을 읽기 전 나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서비스 관련 분야에서 일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교육했던 내용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그 내용들은 서비스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부터 고급 스킬까지 담겨 있었는데 고객을 응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용이 가능하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로 가득했다. 3장 팔리스 보이스에는 말이 살아 꿈틀대는 것처럼 리듬감 있게 말하는 법을 트레이닝 할 수 있는 부분이 나오는데 QR코드가 있어서 음성 강좌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가 직접 녹음한 것을 듣고 따라 할 수 있으니 책 내용이 더 쉽게 이해가 되고, 방법을 말로 설명해 주니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이 외에도 첫인사법, 명함 주고받는 법, 웃는 법, 공감과 칭찬하는 법 등. 서비스 함량을 높이는데 구체적인 방법들이 많으니 서비스 관련 일을 한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히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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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리는 도서!! 영업인이라면 아니 세상의 모든 사람은 영업으로 살아간다는 전제하에 모든 사람이 읽어야하는 그러한 도서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제목을 딱 듣는순간 그냥 꼭 읽어봐야 겠다 정도의 책이었다면 책장 한장한장을 넘기면서는 이 책은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로 바뀌었습니다. 단순한 영업비법이 아닌 그 근본적인 부분을 건드려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쇼핑은'환상비지니스'라고 정의해 왔다. 환상을 실현하기 위해 소비하는 것이다.'저 옷을 내가 입으면 김사랑,조인성처럼 예쁘고 멋있어지겠지?''저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내 머릿결이 전지현처럼 윤기가 좌르르 흐를거야.'그렇게 될 턱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의 무의식으느 그 광고에 내 얼굴을,내 몸을 대입하고 있다. 광고의 목적이 바로 그것이니까. 코로나19때문에 '단골의 힘'이 세졌다는 통계도 있다. 단골을 많이 만드는 가게가 성공할 확률이 더 높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진정성이 고객을 만드는 비결이라고 한다. 또 기술이 발달하고 세상은 변해 가지만 인간의 본질적으로 감성적인 동물이며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절대적으로 감성에 의해 좌우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고객 스토리를 소개할 때 주문이 폭증했다. 세일즈에서 감성의 힘은 절대적인 것이다. 이렇게 감성 그리고 호감이야기로 시작하여 팔리는 비주얼,보이스,말솜씨,마케팅,이야기가 담겨있다. 칼럼과 여기서 잠깐!! 이야기로 다양한 지식부분을 더 디테일하게 넣어놓았다. 그리고 적절한 예시와 사진자료까지 영업의 모든것을 편안하게 볼 수 있고 따라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도록 담았다. 영업 아직도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면,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말을 잘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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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언택트건 컨택트건 잘 팔리는 말솜씨 ▷ 강동섭 ▷ 북드림 ▷ 2022년 04월 19일 ▷ 284쪽 ∥ 502g ∥ 152*225*20mm ▷ 대화법/영업
◆ 후기 ▷내용《中》 편집《中》 추천《中》
언어는 생각, 느낌 등을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등의 수단을 말한다. 인간이 일반적인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체계이며, 인간의 소통과 사고의 기반이 되는 동시에 사고에 영향을 미친다. 즉, 영어를 쓰는 사람은 영어로 꿈을 꾸지만, 한국어를 쓰는 사람은 한국어로 꿈을 꾼다는 말이다.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문화나 관습 또한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인간이 문명을 건설하면서 문자를 만들었지만, 그 역사는 5,000년이 되지 않는다. 반면에 말은 호모 사피엔스의 공감적인 특성으로 인해, 그들이 등장한 기원전 3만~10만 년 사이에 출연했다고 할 수 있다. 아직도 다른 어떤 수단보다 말이 인간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감으면 잡힐 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 같은 것들,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아름다워서 너무나 슬픈 이야기, 봄날은 가네 무심히도 꽃잎은 지네 바람에 머물 수 없던 아름다운 사람들, 가만히 눈감으면 잡힐 것 같은 아련히 마음 아픈 추억 같은 것들,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의 기억 아직까지도 마음이 저려 오는 건” 「봄날은 간다」
『거시기 머시기』에서 이어령 선생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당신은 장미처럼 아름답습니다.’라고 처음 말한 사람은 천재이지만, 두 번째 말한 사람은 그냥 범인이라고 말이다. 또한, ‘of the people, for the people, by the people’은 링컨이 한 말이 아니라, 성경을 자기 말로 번역하는 금지된 시대에 위클리프라는 사람이 영어로 성경을 번역해서 교회에 저항한 것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people’을 국민이라고 번역하는 것과 인민으로 번역하느냐에 따라 국가 이념이 완전히 바뀌어 버린다. 이게 바로 글의 힘이고 말의 힘이다.
P.040 “첫인상! 첫인상! 그 빌어먹을 첫인상, 심리학에서는 첫 만남에서 상대방에 대한 이미지의 70%가 결정되고, 기업 CEO나 인사 담당자들도 첫인상으로 입사 지원자의 합격 여부를 결정할 비율이 70%가 넘는다고 하니, 상대에게 호감 가는 첫인상을 갖춘다면 반 이상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중략》 첫 단추를 잘못 끼웠을 때, 그러니까 첫인상에서 호감을 주지 못했다면 그것을 뒤집기 위해서는 60번을 더 만나야 한다. 《중략》 앞에서 말한 0.017초는 정말 찰나의 순간, 우리 눈에 스쳐 지나간 시각적 이미지에 의한 평가이다. 대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0.017초 만에 끝나지 않는다. 인사도 하고 악수도 하고 이야기도 어느 정도는 나누게 된다.”
0.017초 만에 첫인상의 호감이 시각적인 외모라면, 인사와 악수와 이야기를 나누는 그 모든 시간은 나를 알리는 모든 행동이다. 10분의 시간을 만난다면 9분 이상이 나의 말에 의해 상대에게 기억된다. 성형수술로 꽤 괜찮은 얼굴로 고치고 열심히 운동해서 탄탄한 몸을 만들어 시각적인 호감을 샀지만, 입을 여는 순간 사상이나 말솜씨로 환상이 와장창 깨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저자는 자신을 말로 먹고산 지 22년 그리고 말을 가르쳐온 지 15년이 되었다고 한다. 22년 쇼호스트로 5조 원 매출을 올렸으며, 첫인상의 말솜씨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말솜씨까지 정말 많은 방법적인 부분을 다룬다. 그러면서 독자에게 ‘연습’을 당부한다. ‘진정성’은 당연히 가지고 가야 할 덕목이다. 결국, 소통은 생활의 달인처럼 많이 해봐야 늘고, 습관이 되고, 내 것이 되는 것이다. 대화법을 다루는 많은 책이 개념이나 사상을 다뤘다면, 이 책을 실제적 방법에 중점을 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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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이 채널을 + 를 마구 누르다, - 를 마구 누르며 잠깐 홈쇼핑 채널에 멈춰선다.
그리고는 나도 모르게 쇼핑앱을 깔고, 그 상품을 검색하기에 이른다. 그러고서는 진짜 안 사면 무언가 손해보는 것 같은 느낌에, 내꺼를 누군가 먼저 선점 해 버리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급하게 결제까지 하는 나를 발견한다.
아침에 회사에서 잠깐 대화를 나누며 서로 하는 이야기들이다. "어제 홈쇼핑 보다가 질렀잖아."
그렇게 묘하게 내가 꼭 사야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들게 해 주는 쇼호스트들. 그 쇼호스트 중 한 명인 작가의 책이라 그런지 말 솜씨로만 끝나지 않고, 호감가는 이미지를 만들어 주기위한 팁들도 함께 있어 더 좋았던 책.
쇼호스트로서 방송 전 오프닝을 준비하는 저자는 고객을 만나기전 어떤 오프닝을 준비할지에 대해 묻는다. 이 오프닝, 즉 고객과 하는 첫마디가 잘 풀리면 대화의 다음으로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다고 한다. 다만 그 첫마디, 무난한 첫마디를 찾기 위한 몇가지 팁을 제시해준다.
나의 개인적인것들을 노출하며 상대방 역시 자신을 드러낼 수 있게 이끌어 가서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있게 하는 팁은 나의 근황을 이야기 하는 것이었다. 심리학자 카를 융이 말한 "자기 노출"
사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듣게 되고 나 역시 내 이야기를 털어 놓게 되었던 경험이있다. 자연스러운 공감대 형성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호감.
와... 얼굴에 대해 이 보다 더 공감할 수 있는 말이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주 명쾌한 정의.
그렇게 저자는 자연스러운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첫마디 외에도 호감 가는 화장과 헤어스타일, 신뢰감 가는 옷차림 등 팔리는 비주얼, 보이스, 말솜씨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나간다.
판매만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나의 삶을 마케팅할 수 있는 어떤 지침서 같은 느낌이랄까?
관계를 잘 맺고 마케팅을 훌륭하게 해 내고 싶은 그대에게 추천 해 주고 싶은 책~ <언택트건 컨택트건 잘 팔리는 말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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