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부터 2018년까지 일본의 애니메이션, 게임, 아이돌, 만화 등 서브컬쳐 전반에 걸친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내부에 수록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도 귀엽고 각종 그래프나 도표를 굉장히 잘 활용해서 정보량이 많은데도 한눈에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본 서브컬쳐 전반에 걸친 역사의 흐름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오타쿠 문화사 1989~2018'를 추천합니다.
1989년부터 2018년까지 일본의 애니메이션, 게임, 아이돌, 만화 등 서브컬쳐 전반에 걸친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내부에 수록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도 귀엽고 각종 그래프나 도표를 굉장히 잘 활용해서 정보량이 많은데도 한눈에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본 서브컬쳐 전반에 걸친 역사의 흐름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오타쿠 문화사 1989~2018'를 추천합니다.